우울할땐 달달구리가 땡기기도 하지요먹고나면 기분이 업되서 우울했던 기억이 싹~사라져버리기도하고요겉표지가 핑꾸핑꾸한 색감에 먹음직스러보이는 케이크가 그려진 ..마치 펼치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릴것같은 마법서같다고나 할까요역시나 그랬네요 작가말처럼 중간중간 훑다가 운명처럼 맘에 와닿는 구절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그림체가 눈에 사로잡히는 거기서 부터 시작해도 이야기가 되고 힐링이 되는.머리맡에 두고 읽고싶은 뒹굴러다니게 두고 눈에 항상 띄게 두고 싶은책.그런 이뿐 책이라.밑줄 쫙쫙 그으면서 빠져드는 소장가치 있는 감성가득한 책이라 올만에 눈과귀가 호강한 책이었다힐링도하고 나와 로맨스에 빠지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