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기 전 숲속은 어떤 모습일까요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와 낙엽들이 뒹굴고 숲속 여기저기에선 동물들이 겨울 준비를 하지요~ 동분서주한 귀여운 동물들 사이에서 조용히 묵묵히 한자리른 지키고 서있는 숲속 친구가 있어요그 것은 바로 커나란 나무이지요친구들은 그가 우직하고 무섭게 느껴져서 친구란 생각을 못했지만 추운겨울이 오고 나무의 손을 잡고 도움을 받은 숲속친구들은 그제서야 꽁꽁나무가 사계절 내내 그들과 함께하는 친구라는 사실을 알았지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따뜻해지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인간관계는 단순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다름을 존중하는것에서 시작한다밝고 긍정적인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스스로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나 자신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나와 나의 생각을 분리 !*나와 나의 행동을 분리 !*나와 나의 말을 분리 ~!예쁜말의 위력은 말하는 사람의 격이 느껴지고 사랑도 느껴진다.정말 절실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작은 일에도 대단한 일인듯 긍정적인 칭찬으로 보상의 말도 필요하다구체적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상대의 의도를 의심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오해하기 전에물어보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귀 기울여 상대의 말을 경청해주고 (갈수록 힘들다ㅜ)때론 침묵으로 대답하는 대화법도 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여겼던 나의 가치관?을 깨는 자존감 수업이었다각자의 몸과 마음이 있고 세상엔 영원한 관계란 것도 없다는건 머리로는 아는데..서로 다른 별에서 온 지라 외계인에게 통할지 모르겠다.그래도 대화는 필요하니깐..칭찬과 위로가 인색한 나는 쉼 없이 연습이 필요하겠다그 중 자존감 대화법을 요약하자면 ..☆칭찬 대화법 °당신이 잘할 줄 알았어°당신은 원래 좋은 사람이야°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해.당신과 함께하는 건 내 최고의 선택이었어.☆경청 대화법°그랬구나.그럴 수도 있겠어요°잘 들었어요.무슨 뜻인지 알겠어요.°당신의 의도를 이해해요이렇다.입에 착 붙을수 있게 계속 내 뱉는 연습이 필요하다ㅜ나 또한 감정 기복이 있는 편인데 호르몬 영향이 크다고우선 일단락 짓고 그 처방으로는 첫째 인생계획표 작성이 있다. 감정 일기를 써보거나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세워 보거나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녹음해서 나에게 들려주는 처방도 있다 이건 나도 하는건데 책에 적혀있어서 사람 맘 다 똑같구나 여겼다. (이심전심~!)그리고 두번째 일명 소확행.작은 일들에 행복을 느낄 수있게 나에게 사색할 시간을 내어 힐링 하는 것이다.작은 것에도 감사 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나는 그래서 스트레스가 적은건가..ㅎ나이가 들수록 예쁜말 하는 사람이 어찌 그리 좋은지점점 다른 건 다 필요가 없더라 라고 여겨지는 나 이다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 라는 말이 왜 있는지 절실히 느껴지는 때이다나 부터 예쁜말을 쓰도록 노력 해야겠다내 말에서 시작된 아주 작은 변화가 결국 내 인생을 바꾸어 줄 거라 믿고..뭐..그렇다고 반 세월을 익힌 말투가 쉬이 고쳐지겠냐만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연습.또 연습 해 봐야겠다 진짜 외국어를 배우는 기분으로 리딩.리스닝.스피킹.라이팅.보카.그래머 6단계를 지나면나의 자존감은 올라가 있을것이다 남편과도 말이 잘 통하겠지? 자 우리 모두 제 2외국어를 배우러 떠나 볼까요??남편과도 말이~~통하는 대화법. 책속으로 Go ~~Go~!!!
동물의 거짓없는 순수함 그대로를 새겨 놓은 책유기견과의 만남에서 부터 행복했던 소소한 일상생활,그로인해 받았던 무한한 긍정의 힘.그리고 무지개 다리를 건네 보낸슬픈 아픔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마음 한 켠 무겁고도 따뜻한 책이었다유기견. 두마리를 키우다 얼마전 첫째를 떠나보내고 읽은 책이라 더 마음이 애렸다ㅜㅜ동생에게 첫째때 못다한 사랑 더 베풀어줘야겠다를 다짐하며유기견을 구조하고 보살핌이 어지간한 사람은 못할일인데대단하고 감사함을 느끼며 책을 덮는다
얼굴을 봤으면 전체적인 분위기.기운.말투.태도등을 토대로 운의 흐름을 볼수있다눈:마음을 뜻함. 관상에서 최우선으로 봄 애교살(와잠):탁하지않고주변에 흉이없어야함---자녀운!코:재백궁을뜻함. :코가 크고 높다면 그 코를 감당할수있는 그릇이 되는지를 봐야함.큰것보다 주변과 조화로움이 중요배우자복을 볼수있음입:치열이 고르고 웃을때 잇몸이 보이지않는게 좋음잘다물어지고 입속이 보이지 않아야 재물.배우자를 지킬수있음턱:내 인생의 피날래~!말년에 내가 살 집의 크기를 봄.(귀밑.입 밑부분 포함)체구:하체가 튼튼하고 안정감이 있어야 끝까지 순탄한 인생.무엇이든 길거나 짧은것×,모든것이 적당해야함몸에 벤 자세와 걸음걸이가 정말 중요~!!!반듯한 자세에서 됨됨이를 볼 수 있음.목:길면 쓸쓸하고 가난함손:곱고 부드럽고 예쁘고 손가락 두께도 처음부터 손끝까지 동일하면서 탄력있고 밝은 손이 학문의 깊이가 있음(의사.수의사등등)피부:색깔보다 혈색이 중요,기미.주근깨.트러블×더 궁금하면 책 속을 빠져보자~~~~!!!!
P13~P18스탈린을 껴안았던 그날까지,나는 자유의 의미를 스스로 물어 본 적이 없었다.그날 나는 분명 그 결정을 후회하고 있었다.어느 길로 집에 갈지 자유롭게 선택했지만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자유..롭게 살아온 자유주의.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사는 이가 몇이나 되겠냐 만은코로나 시국에 그..토록 희미한 저 너머에 있는 자유를 애타게 부르며 그리워 했었더랬다그 짧은 시간 속에서도 그 토록 정부에 억압이 미친 강제가자유를 잃은 순간이 미치도록 절망스러웠는데 저 이북에 있는 그들의..삶을..온전히 생각하기 조차도 버겁더랬다이 이야기는 북한이야기를 그려낸 것은 아니지만 나는 읽는내내 한 민족인 북한을 겹치며 떨쳐버릴 수 없었다자유.그 심오한 글자속에서 책은 무게가 느껴질 만도 했으나 오히려 밑줄 그으며 잘 읽혀 내려갔다자유에는 그 무게만큼의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머리와 가슴으로 알자~!!P383.그날 밤,우리는 협정을 맺었다.아빠와 할머니는 내가 철학을 공부하게 허락해 주겠다고 약속했고,나는 마르크스와는 거리늘 두겠다고 약속했다.그렇게 나는 알바니아를 떠나 아드리아해를 건넜다.배는 물에 빠져 죽은 수천 명의 시신들,한때 나보다 더 희망에 찬 영혼을 담고 있었으나 나보다 불행한 운명을 맞았던 사람들의 시신 위를 항해했다.나는 다시 돌아가지 않았다.☆철학.그것은 자유가 있을때 나올수 있는 말이다배부른 돼지가 되기보다는 배고픈 인간이 되는 것이 낫고, 만족스러운 바보가 되기보다는 불만족스러운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낫다.가 되어야지 않을까이렇게 희망찬 여성을 끝으로 공산주의.사회주의는 막을 내리고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 시대가 도래했다♤이 책의 저자 레아 이피의 고국은 알바니아다.아직까지 알바니아는 우리에게 그렇게 친숙한 곳은 아니다알바니아는 유럽의 남동부,발칸반도에 있는 작고 아름다운 나라다.그리스 북쪽에 있고 이탈리아와는 아드리아해를 사이에 두고있다.-마치 대한민국 같지않은가 작고 아름다운 사계절이 뚜렷했던 (?) 나라.일본과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있는..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