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이준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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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술을 끊지 못하는 걸까, 알코올중독자였던 이준서 의사가 알려주는 100% 단주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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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ㅣ 고전부적 1
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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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흑막 출판사에서 출간한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입니다. 저는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인데요, 실제 역사와는 다른 허구적인 요소들도 꽤나 들어가긴 했지만 한복이나 고궁 등의 전통적인 옛스러움과 그 시대 특유의 분위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부분들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충분히 끄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러한 조선의 역사를 앞으로 되감아 올라가면 여러 업적들을 남긴 동시에 형의 자리를 찬탈하여 왕이 되었다는 비판도 함께 듣고 있는 태종 이방원이라는 조선 왕의 이름을 듣게 될 텐데요, 한국사 공부를 해봤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태종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그만의 인생철학과 카리스마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조선이라는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더 큰 나라로 성장시켜 나가는 원동력 또한 키워나갈 수 있었던 거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현대에서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태종 이방원의 삶의 모습과 철학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이 이를 자신의 삶에도 스스로 적용하여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 담긴 이야기들의 주인공인 태종 이방원은 아버지인 이성계의 뒤를 이어 뛰어난 무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지력 또한 상당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서, 그 유명한 선죽교 정몽주 피살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기도 한데요, 권력을 향한 굳은 의지로 때로는 잔인하게 여겨질 만큼의 손속을 보이기도 했지만 새로운 왕조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종을 비롯한 후대의 왕들이 제대로 된 정치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왕권을 강화시켜 나갔다는 데에는 여러 학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이러한 태종의 화려하면서도 항상 긴장이 넘쳐흐르던 인생의 모습들과 그만의 인생철학들을 독자 여러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도록 재해석하여 5개의 챕터를 통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유부단함을 싫어하고 자신의 의지를 단칼에 실현해 나가던 태종의 모습들과 인간관계와 권력을 비롯한 인생의 중요한 줄다리기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 나가는 것이 나에게 더 이득이 될지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나의 의지보다는 남들의 시선에 항상 눈치만 보면서 정작 완성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는 개인의 영역에서 한발 더 나아가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서는 가장 먼저 자비라는 이름의 무능을 단칼에 베어 나가면서 철혈 통치를 이뤄낸 태종 이방원의 삶을 들려주는 동시에, 그가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가는 것보다는 행동으로서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실제 결과(성과)를 보여줌으로써 모든 이들을 납득하게 만들었던 내용들을 통해서 현대에서도 진정한 리더란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냉정하게 비칠지라도 남들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과 인간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에만 집중하느라 더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반성도 할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서는 왕이라는 조선시대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던 태종 이방원이 어떤 왕도 하지 못했던 그만의 냉철한 처세술과 치열한 권력 다툼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아 왕권의 기틀을 키워나갈 수 있었던 근본으로서, 오물을 뒤집어쓸 각오와 때로는 신하들을 비롯한 남들의 동의 없이도 내가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개척해나갈 수 있는 결단력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물론 이를 잘못 해석해서 이기적으로 나만을 생각하고 남들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채로 편한 길만을 좇는 것을 추구하는 일이 없도록 무능 대신에 유능을 선택하고, 완벽한 리더란 과연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면서 나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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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ㅣ 고전부적 1
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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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두르지 않는 칼은 그저 쇠붙이일 뿐이다, 태종 이방원의 인생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삶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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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궁금할 과학 - 일상의 호기심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엉뚱한 질문들
허경석(허석사) 지음 / 빅피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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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빅피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게 왜 궁금할 과학'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운동선수나 연예인만큼이나 과학 기술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실적을 사람들에게 발표하면서 지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과학자가 되고자 하는 꿈나무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물로켓이나 글라이더 제작 등의 과학경진대회나 다양한 과학 관련 행사 및 프로그램들도 참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는 지금에 이르러서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보여지는데요, 어른들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현상이나 별다른 관심이 없었던 과학의 이야기들도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재미 모두를 충족하는 훌륭한 이야기이자 과학의 지식을 충족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생물 분야에서부터 화학과 물리, 지구과학, 공학 등의 모든 과학 내용들을 아울러서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부터 공상 SF 소설에서나 등장할 법한 과학과 관련된 엉뚱한 호기심이 섞여있는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왜 궁금할 과학'의 허경석(허석사) 저자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은 뒤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우리나라의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아서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저자가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의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데에는 과학기술과 항상 밀접하게 연관될 수밖에 없었던 이러한 주변 환경들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엉뚱해 보이지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최신 AI 기술 등의 공학 기술 전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과학의 내용들을 담아낸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수록해놓은 이야기들을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보게 되지만 더럽게만 생각하고 그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화장실에 매일 볼 수밖에 없는 변의 색깔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 색깔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건강의 적신호 여부도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배변활동 자체에 대해서 정확한 이해를 쌓아가는 것을 회피해 온 경향이 큽니다. 기껏해야 학창 시절에 입속의 아밀라아제와 같은 소화효소와 대장 등의 소화기관에 대한 내용 정도만 맛보는 정도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이게 왜 궁금할 과학'에서는 알고 보면 SF 영화의 내용들보다도 더 흥미로운 우리의 인체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들을 가장 먼저 들려주고 그에 대한 정확한 과학 지식이 담겨있는 내용들도 그림 등의 보조자료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놀라운 효능을 보여주고 있는 비만 효과제의 살 빼는 원리라던가 한때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가졌던 배양육이 왜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상용화가 이뤄지지 않고 맛도 별로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와 같이 질문만 들어도 절로 흥미가 갈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궁금할 과학'에서는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도 뻗어가는 요즘의 현대 시대 속에서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오던 상식이 깨지고 더 고차원적인 과학 지식들을 알아야지만 이해할 수 있는 여러 상식들에 대한 내용들도 흥미로운 질문과 그 답변 속에 녹아내어 자연스럽게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어렵기만 한 과학 이론 내용만을 나열해 놓았다면 수면제나 다름없었을 내용의 책이 이렇게나 흥미로운 이야기로 포장되어 재탄생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게만 느껴지네요. 또, 우리들이 평소 일상 속에서 스치고 넘어가는 사례 속에서도 숨겨져 있는 과학의 원리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바쁘게 지내느라 지친 머릿속을 잠시나마 식히고, 성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충분히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과학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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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궁금할 과학 - 일상의 호기심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엉뚱한 질문들
허경석(허석사) 지음 / 빅피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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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모든 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을 향한 엉뚱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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