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개정판 ㅣ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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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튀르키예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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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 호감을 만드는 작은 표현의 비밀
오노 모에코 지음, 김시온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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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알토북스에서 출간한 '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입니다. 학교나 직장 등의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마주치기도 싫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상하게도 호감이 가고 같이 있으면 기분마저 좋아지는 사람이 한둘씩은 있기 마련일 텐데요, 그 사람이 나에게 특별한 행동을 하거나 무언가를 준 경우가 아닌데도 호감이 남는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데에는 무언가 특별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호감형 인간이자 본인 스스로도 항상 행복하고 기분 좋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의 저자인 오노 모에코는 오랜 기간 동안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상담해 오면서 인간관계와 조직 내의 소통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이어 온 공인 심리사이자 산업 카운슬러라고 하는데요, 관공서나 대기업, 대학 및 의료기관과 TV 방송매체 등을 통해서 강연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을 만큼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말하기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가 그동안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항상 기분이 좋은 사람이자 남들에게도 느낌 좋은 사람으로서 남기 위한 태도나 습관 등이 무엇인지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면서 이러한 내용들을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말 한마디 하나만 달라졌을 뿐인데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같은 의미를 가진 말일지라도 상대방을 배려해서 직설적으로 거칠게 말하기보다는 쿠션을 하나 까는 것처럼 부드럽게 포장해서 말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듣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와 관련해서, '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에서도 가장 먼저 말 하나로 인간관계를 망칠 수도 있는 여러 예시와 함께 어떻게 바꿔서 말하는 것이 모범적인 답안이 될 것인지를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때로는 말이 아닌 간단한 몸짓이나 경청 등의 비언어 소통법이 상대방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한 훌륭한 소통의 기술이 되기도 한다고 하니, 기억해 뒀다가 저도 꼭 써먹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호감형 인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종종 오해하는 것으로, 남들의 말에 무조건 공감하고 요청에는 항상 긍정적인 답변만을 들려주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당신을 만만한 사람, 그리고 억지로 나에게 맞춰주는 것만 같아서 부담스러운 사람으로서 각인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대화의 기회가 생겼을 때에 굳이 상대방의 말에 대화를 억지로 길게 늘이기 위해서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는 화법을 구사하기보다는 간단한 표현의 응답으로 대응하고 억지로 항상 공감하고 긍정하는 것보다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과 때로는 솔직한 의사 표현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미리 배워두고 사용해 나간다면 내가 굳이 노력하지 않더라도 친절한 사람으로서 자연스럽게 인식될 것이라고 하니 참 신기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에서는 아무리 친한 사이일지라도 마음속에서 분명한 경계선을 구분 지어 두고, 배려와 간섭 사이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서 행동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쉽게 생각해서 부모님일지라도 나의 사생활에 꼬치꼬치 참견하고 개입한다면 그 사이가 오히려 멀어지는 것처럼,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학교나 회사, 친목모임 등에서 이러한 점을 반드시 숙지해두고서 말과 행동을 이어 나간다면 호감 가득한 사람이자, 스스로도 항상 기분 좋은 사람으로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죠. 또, 요즘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지키지 않는 행동 중 하나로, 단순한 인사의 한마디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 소홀히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작은 표현 하나하나가 호감을 쌓거나 줄이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저도 이번 기회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친절하고 다정한 호감형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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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분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 호감을 만드는 작은 표현의 비밀
오노 모에코 지음, 김시온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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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편안한 사람은 스스로도 행복한 사람이다, 호감형 인간이 되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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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ㅣ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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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입니다. 요즘에는 먹을 게 없어서 고민인 분들보다는 먹을게 너무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인 경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비만 등의 발생이 더욱 빈번해지고 그로 인해서 성인병에 걸려서 평생 동안 고생만 하게 되는 악순환이 생겨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TV나 SNS 등에서 몸에 좋다는 건강식이나 영양제 등을 제대로 된 지식도 없이 무작정 챙겨 먹었다가 아무런 효과도 못 보고선 돈만 날리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얼마나, 어떻게 섭취해야 내 몸에 독이 아닌 약으로서 적용되는지, 내가 먹는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와 그 역할 등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의 저자인 이이다 가오루코는 일본의 오차노미즈여자대학의 대학원 교수이자 의사, 의학박사로서 영양학 분야를 중심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해오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조리과학 전공의 공동저자인 데라모토 아이와 함께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던 여러 음식들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들이 우리의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는지, 이를 통해서 균형 잡힌 식단을 꾸려 나가기 위한 영양 정보들에 대해서 배워나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들을 정리하여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영양학 기초와 최신 정보들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영양소의 종류와 기능 및 섭취 방법 등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영양학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이걸 왜 알아둬야 하는 걸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라고 의심을 품을 수도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하여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에서는 영양학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쉽게 영양학 정보들을 살펴보고 배워서 실생활에서도 써먹을 수 있도록 만화나 그림,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영양학 관련 질문과 답변 등을 수록하여 그에 대한 정보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매일 하루 세끼 챙겨 먹는 식사가 어떻게 소화되고 흡수되어서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로서 전환되는지와 불균형한 영양 식단만을 고집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탄수화물이나 지방, 단백질, 비타민처럼 우리 몸이 제대로 된 기능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영양소의 목록들을 차례대로 보여주고, 이러한 영양소들이 정확히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신체 내에서는 어떤 역할을 도맡고 있는지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제공되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확실한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해당 영양소의 섭취 권장량과 어떤 식품에 주로 포함되어 있는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내가 평소에 먹던 음식들이 너무 한 쪽에만 편중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만했습니다. 영양소 중에서는 과다 섭취 시 몸에서 오히려 독으로 작용되는 경우도 있고, 변비나 소화불량 등의 여러 증상에 맞춰서 해당 영양소가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이러한 내용들은 반드시 살펴보고 넘어가야겠습니다.


그 밖에도,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에서는 우리들이 평소에 섭취하는 곡류나 채소, 고기, 생선, 견과류, 기호식품 등의 여러 식재료와 음식들을 통해서 어떤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어떤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하나의 식재료만 섭취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리방법에 따라서, 혹은 과일 등의 다른 영양소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더 훌륭한 시너지 효과까지도 얻어낼 수 있는 섭취방법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더 균형 잡힌 식단을 꾸려 나가고,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음식 하나만으로도 아픈 일 없이 건강을 유지해 나가는 방법을 알고 싶을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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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ㅣ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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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먹어도 문제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음식을 제대로 먹고 건강도 챙기기 위한 정확한 영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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