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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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질문이 미래의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연다, 상황별로 바로 써먹는 질문 기술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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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
시노다 겐이치 지음, 김소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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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인류의 기원'입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말은 철학과 과학의 분야 모두를 꿰뚫는 통찰이 담긴 말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단순히 생각해 본다면 공룡이 살아있었던 오랜 옛날에 단순한 포유류의 한 종으로서 우연히 진화하게 된 인류가 여러 가지 종으로 분화하고 그중에서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만이 진화를 거듭하여 현생 인류가 되었다는 학설이 가장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주는 여러 고고학 자료들이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는 중이기도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고대 게놈 유전자를 최신 과학기술로 완벽하게 분석한 진화인류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인류의 조상이 어디에서 탄생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지구 곳곳으로 퍼져 나가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밝혀졌던 연구 결과 중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보충해 주는 최신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그동안 가설로만 추측해오던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 여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인류의 기원'의 저자인 시노다 겐이치는 일본의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의학 박사로서, 현재는 국립과학박물관의 관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인류의 기원을 DNA를 바탕으로 하는 전문적인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해 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인류의 기원이 과연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에 대한 해답과 DNA와 관련된 최신 연구 성과들을 토대로 그 진화의 여정들을 하나하나씩 설명해 나간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선사시대에 인류의 초기 종속이 탄생한 내용을 시작으로, 호모 사피엔스 외에도 인간의 시작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그 외의 숨은 조상들에 대한 연구 결과,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전 지구로 영역을 넓혀 나간 종의 확산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류는 지구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릴 만큼, 저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북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외딴섬에 이르기까지 그 활동 영역이 광범위하게 분포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인류의 기원'에서는 가장 먼저 선사시대로부터 인류의 종속이 분화되고 하나로 귀결되면서 문명이 생겨나고 지금의 종으로서 자리 잡아가게 된 위대한 과정들을 DNA라는 유전자 체계를 중심으로 그 계통을 파악하고 기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질문과 연구 성과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단순히 하나의 종이 진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해왔는데, 호모 사피엔스를 포함한 여러 호모속 계통이 서로 간의 경쟁과 상호 이종교배를 통한 DNA의 교류가 생겨났음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류가 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물리적으로 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기후와 환경이 완전히 다른 곳에 이르기까지 활동 변경을 넓혀 나간 과정들을 고대 게놈을 분석한 연구 결과와 발굴된 유적들을 토대로 유추해 낸 가장 최근의 연구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진화인류학의 지식들을 쌓아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과정 속에서 기존의 암묵적으로 인정되던 학설과는 다르게, 하나가 아닌 다양한 집단들이 서로 섞이고 유전자를 교류하면서 진행 경로 또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퍼져 나간 과정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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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인류의 기원'은 일본의 학자인 저자가 써 내려가는 책인 만큼, 유럽에서 인도와 아시아권을 거쳐 일본 열도에 다다른 인류의 집단들이 지역별로 저마다의 무리를 이루고 유전적으로도 구별되는 특징들을 나타내게 된 과정들을 자세하게 연구한 뒤에,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주는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가 있어서 민족의 뿌리를 알아보겠다는 한 명의 연구자로서의 열정이 절로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고대 게놈 연구라는 역사와 과학 기술의 분야를 모두 활용하여 펼쳐지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의 고대 게놈 연구의 목표도 함께 들려주고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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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
시노다 겐이치 지음, 김소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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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인류학의 최신 연구 성과로 살펴보는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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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
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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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연금 사용설명서'입니다.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고 해서, 은퇴 시기는 비슷한데도 노후에 드는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 당장 쓸 생활비도 충분치 않은 와중에 아직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지는 노후생활 자금 마련을 위한 준비에는 소홀한 분들이 참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노후 빈곤율이 선진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들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당장이라도 은퇴 이후의 행복한 여생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지금 일하면서 쌓여 가고 있는 연금 만으로도 누구나 충분히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노후 준비 방법들을 연금 포트폴리오 및 절세 등의 투자 전략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연금 사용설명서'의 저자인 라떼비버(임은정)는 여러 은행과 국내 대형 로펌에 근무해 오면서 금융과 부동산이라는 경제 분야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직접 다루고 그에 대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동시에 18년 차에 접어든 연금 투자자로서,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가장 확실하면서도 현명한 노후 자금 마련 수단인 '연금'의 활용법에 대해서 고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현재는 경제, 비즈니스 인플루언서이자 연금 이야기를 글과 강의로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전문 강사로서도 활동하면서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이뤄 나가는 최고의 방법들을 직접 실천해 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직장인, 자영업자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연금이라는 자본금을 어떻게 굴리고 전략을 짜 나가야 충분한 노후 자금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정리해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들이 목표로 하는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늦든 빠르든 간에 집값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집을 결국 구하는 데에는 성공하기 마련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집을 구했음에도, 그 뒤에 재산세니 뭐니 하면서 세금 등의 유지비에 노력을 쏟아붓느라, 정작 내 노후 생활비 마련에 쓸 여력이 부족해지는 것이죠. 집을 팔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게 마냥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전세는 점점 사라지고 월세 가격이 오르고 있는 현시점의 상황만 보더라도 우리들의 노후에는 내 집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더욱 큰 차이를 만들 수밖에 없기에,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는 집을 판다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또, 단순히 쌓아두기만 한 퇴직금 만으로는 수익의 흐름이 끊기는 은퇴 시점부터 보유 현금이 점점 사라지며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초조함만 생겨날 뿐입니다. 그래서, 연금이라는 수단을 어떻게 활용해 왔는가가 우리들이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쳤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후 준비의 필요성과 연금 생활 플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본격적으로 평범한 연금 초보자들이 연금을 어떻게 굴려 나가야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칠 수 있을지,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수단들을 하나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ISA 등의 연금저축 등과 연계하여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는 계좌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연금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내용들과 연금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서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정보들을 수록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을 이용해서 노후 준비를 이어 나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정보들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연금 활용에 대한 확신을 주는 버팀목으로서 작용해 주는 것 같네요.


그 밖에도,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연금 계좌를 이용한 투자 위험성은 크게 줄이면서도 수익률은 꾸준히 상승시켜 나가는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절세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여러 정보들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똑같은 금액으로 시작했어도 이러한 정보들을 알고서 실제로 적용했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은퇴 시기에 현금 흐름 확보의 시작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연금을 어떻게 사용해서 내 은퇴를 준비해 나가는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살펴보고,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연금 활용 정보가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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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
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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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준비하는 은퇴 자금 확보를 위한 설계도, 행복한 노후의 연금 부자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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