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 2027년 최신판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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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가장 완벽한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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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ㅣ 세계척학전집 6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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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어린 시절,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품고서 저마다 그에 걸맞은 노력을 이어오곤 하는데요, 하지만 어른이 된 순간부터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쳐 나가기 시작하면서 꿈꿔오던 목표들을 하나둘씩 잊어버리고 현실에만 매달리면서 살아가기 시작하는 모습들도 보여주곤 하죠. 이러한 과정들은 평범한 삶으로서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극소수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깨뜨려야 하는 자신의 한계이자 초월자로서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한 장애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평범이라는 벽을 깨부수고서 대체 불가능한 유일자로 거듭난 유명한 인물들이 남긴 통찰과 일화들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의 자아를 일깨우고 자기극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의 저자인 이클립스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에 있는 지식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사와 철학을 비롯하여 분야를 가리지 않고서 자신만의 지식과 철학을 담아낸 영상들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고를 확장시키고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힘을 전달해 주는 역할에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항상 노력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은 현대사회의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서 도약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을 고대의 철학자를 비롯한 역사 속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지혜를 통해서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이렇게 쌓은 지식들을 자신만의 무기로 삼아서 활용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전략들을 제시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진단과 해체, 저항, 도약이라는 4개의 주제를 통하여 사람들이 초월자로서 거듭나기 위한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초월자라 함은 단순히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정의가 틀리다는 말은 아니지만 범위를 좀 더 좁혀서 나간다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나 스스로가 정해놓은 한계를 깨부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사람을 초월자로서 정의하는 것 또한 충분히 올바른 말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에서는 가장 먼저 스스로의 상태를 진단하고서, 내가 지금 부족한 건 무엇이고 초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채워나가야 하는 것은 또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그에 알맞은 해답들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정리하여,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만한 통찰(INSIGHT)이 담긴 내용들과 함께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덕분에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남이 정해놓은 레일 위만을 달려오면서 그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면 그것은 단순한 사회의 가축일 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의 목표라고는 할 수 없겠죠. 그래서, 이 책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내가 있어야 할 위치와 방향을 정확하게 인지하고서 성장의 의지를 이어 나가는 것이 초인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본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월자로서 거듭나고자 의지를 품기 시작했다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문제점들과 한계를 부숴 버리고 다시 조립해 나가면서 도약하는 단계까지 이르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인간이 품을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능력은 "시작"하는 것이라는 말과 함께, 헤세의 자기 파괴 이론이나 장자의 좌망과 같은 깊은 철학이 담겨있는 이야기들을 적절하게 녹여낸 이야기들을 들려줌으로써,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스스로 극복하고 초월자로서의 출발을 시작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항상 다른 사람의 눈치만 보면서 그들의 기준에만 맞춰서 나를 꾸며 나가려고 노력해오던 그동안의 한심한 내 모습을 벗어 던지고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동시에 초월자가 되기 위한 조건들도 하나하나식 확실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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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ㅣ 세계척학전집 6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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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은 큰데 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가? 한계를 깨부수고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통찰과 최고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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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
진주화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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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비의 경제학'입니다. 계속해서 물가는 올라가는데 한 번 올린 상품의 가격은 좀처럼 내려가는 일이 없어서 안 그래도 힘든 가계 사정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요, 이런 와중에 경제 뉴스의 소식들을 살펴보면 여러 기업들이 담합을 하여 시장에서의 건전한 경쟁이 아닌 가격을 꾸준히 올려 나가기 위한 불법적인 행위를 이어 왔다는 불쾌한 소식들만 들려오곤 하죠.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중심이자 거대 국가인 미국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지만, 재미있게도 미국은 경제의 뒷면에서 기업이 로비를 벌여 나가는 과정이 불법이 아닌 합법으로 치부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담합을 하고 싶어도 잘못하면 어부지리를 취하기 위한 로비 기업 하나가 한 분야의 모든 이익을 싹쓸이하는 경우도 생겨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로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로비의 순기능이 황당하게도 느껴질 법도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이 '로비'의 힘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시장의 룰을 결정짓는 로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가를 경제학적으로 접근하여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로비의 경제학'의 진주화 저자는 미국의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서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우리나라의 서울대학교에서는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지금까지 경제 전문가로서 필요한 학문들을 누구보다 열심히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미국의 정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자 미국 연방 상원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LG 인사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등 국내외 경제 정책과 시장 및 기업과 정부의 상호작용에 대한 경제학적 이론들의 이해를 현장에서 실행으로 옮겨 나가는 일을 도맡아 왔다고도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이러한 저자의 지식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경제의 중요한 변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로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로비를 통한 경제와 시장의 변화들이 무엇인지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 설명해 준다고 합니다.




로비가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책이나 중요한 선택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뒷돈을 주고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 경제에 있어서 로비라는 행위는 그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단순히 사전적으로 정의되는 것보다는 감정적이면서도 더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서 합법적인 과정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미국에서는 로비가 공청회에 처음으로 제출되는 의견서를 시작으로 그 모든 과정들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일반 시민들도 열람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니, 로비는 경쟁 사회 체제인 자본주의에 있어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그 효과 또한 확실하게 나타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로비의 경제학'에서도 로비에 지출되는 돈의 규모가 천문학적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의 로비 제도가 설립된 제도적인 기반과 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여러 사례 및 데이터 등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로비에 대한 선입견을 겉어내고 이제라도 그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로비를 통해서 기업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이익을 얻어내고 시장에서의 획기적이면서도 큰 변화들을 어떻게 불러왔는지, 보잉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로비 사례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물론 로비라는 것이 대부분 기업이 불리한 자신들의 처지를 180도 돌려놓으려는 시도로 써먹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큰 사고 등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부정적인 수단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비의 경제학'을 통해서 로비의 이러한 어두운 면도 확실하게 알아보고, 7가지의 경제학적 접근을 통해서 로비의 정의를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그 장단점 또한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이제는 글로벌 기업을 여럿 보유하기 시작한 우리나라에서도 로비는 더 이상 남의 나라 문제라고만은 할 수 없기 때문에, 로비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이 시점에 로비의 접근 구조를 이해하고 로비로 인해서 변화하는 경제 구조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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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
진주화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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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뒷면에서 국가를 움직이는 로비의 힘, 시장의 흐름을 결정짓는 기업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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