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윤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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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자음과모음에서 출간한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의 보호 안에서 자라다 보니, 세상살이의 힘겨움과 스스로 변화와 적응을 해나가야 하는 시기들이 계속해서 찾아온다는 사실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자라라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사회 초년생을 거쳐서 완숙한 3040의 나이에 접어 들어서도 여전히 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생각하고선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고민은 마음 한편에 치워버린 채로 살아가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하죠. 하지만, 인생에는 정해진 답이 없고, 사람마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기준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더 좋은 삶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방법 또한 자신만의 기준에 맞춰서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패 또한 나의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서 다시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나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는 5단계의 변화 가이드와 아무도 나를 응원하지 않을지라도 충분히 지금의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음을 스스로 다짐하고 응원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의 윤서진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국내 최연소로 국제코칭연맹의 마스터 코치 자격을 취득한 심리 코칭 전문가로서,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및 진로 상담 등의 다양한 고민 상담들을 도맡아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심리학 및 코칭의 내용을 다루면서 대중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유튜브 채널 운영 및 도서 출간 활동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고 고통받는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응원하면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기 위한 가이드를 수록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변화가 필요한 순간과 이유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감정에 휘둘리기만 하고 항상 피하는 선택만 해온 우리들이 스스로 선택과 노력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자신의 기준만을 고집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데에만 집중하는 분들이 종종 있죠. 물론, 그러한 자신만의 기준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적용되던 때도 있었겠지만,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해가기 마련이고, 내 주변 환경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변화해 나가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에서도 가장 먼저 우리들이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 변화의 신호를 빠르게 감지하고 도전의 성공, 실패 유무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도전을 반복해 나가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그에 걸맞은 확실한 질문을 되뇌고, 한순간의 감정에 휘둘리는 일 없이 쭉 전진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조언들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인생에는 정해진 해답이 없으므로, 일단 부딪혀보고 넘어지더라도 결국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금 일어서는 방법들을 이번 기회에 배워볼 수가 있었네요.




물론, 새로운 변화와 그와 함께 찾아오는 도전의 순간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더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실패할 경우의 리스크를 내가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공포감마저 몰려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해지기만 하는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서 필요한 위로와 그에 걸맞은 조언들을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를 통해서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혼자서는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견뎌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고, 결국에는 먼 길을 빙빙 돌아가야지만 그에 맞는 해답들을 고생 끝에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 책에서 들려주는 조언들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내가 고집하고 있던 그동안의 신념이 항상 옳지만은 않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도 스스로의 선택이 불러오는 결과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과 함께 보다 현명한 선택을 남들보다 빠르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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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윤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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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 날이 더 길다, 당신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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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변의 법칙
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최경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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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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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광고 불변의 법칙'입니다. 요즘에는 어딜 가나 제품이나 브랜드의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바야흐로 광고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심지어 우리들이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SNS나 채팅창만 열어 보더라도 광고는 가장 먼저 우리들을 반길 정도로 광고에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지는 것이 당연하게 다가오는 것이 요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제 광고를 하는 사람들 또한 소비자들의 취향이나 선택의 폭에 맞춰서 접근성을 더욱더 높여 나가기 위한 노력과 그에 맞춘 전략들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광고계의 거장이라고 불리던 오길비의 광고에 대한 철학과 그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남긴 실무 노하우를 담아내어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광고가 보다 획기적이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내는데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단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 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데이비드 오길비는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글로벌 광고대행사 오길비앤매더의 창립자이자 전 세계의 카피라이터들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광고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일개 세일즈맨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가 광고계에 입문하여 수많은 실적을 쌓고 그만의 세일즈 노하우를 담아낸 가이드북까지 내놓을 정도로 성공했던 데에는 그만한 노력과 함께 그만의 독특한 업무 접근 방식과 조사 기법들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만의 광고 제작의 비전과 노하우, 광고업계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한 비밀이 무엇인지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무엇보다도 매출을 올려줄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내고 자신만의 광고대행사를 운영하거나 광고인으로서 어떻게 광고를 하고 무엇이 좋은 광고이고, 나쁜 광고인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광고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상품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최고의 광고를 제작하고 업계에서도 인정받는 실력을 갖춘 광고 마케터로서 성장하기를 꿈꾸기 마련일 텐데요, '광고 불변의 법칙'에서도 바로 이러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가기 위해서 가장 먼저 당신이 어떤 광고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꿈꾸는지, 광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제시하고서,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들이 무엇을 해나가야 할지도 함께 들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광고 제작자 뿐만 아니라 광고를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하는 광고대행사의 운영자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광고를 단순히 돈벌이 수준으로만 취급하지 않고 미래의 어떤 비전을 믿고서 회사를 운영해 나가고, 마케터들을 키워 나가면서 성공적인 마케팅의 표본으로 남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도 자신이 직접 이러한 과정들을 밟아 온 선구자이자 마케터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내용들을 확실하게 담아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광고 불변의 법칙'에서는 본격적으로 미국의 역사 속 여러 성공적인 광고 문구나 포스터 등의 사례들을 예시로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이미지 광고나 B2B 광고, 텔레비전의 일반적인 광고 등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광고들을 어떻게 제작하는지와 마케터로서 어떤 방향으로 주제를 제시해 나가야 하는지 등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마저 느껴지는 여러 가지 짧은 이야기들과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우리들이 그동안 광고를 만드는 사람뿐만 아니라 시청하는 입장에 있어서도 제대로 된 광고와 그렇지 않은 광고를 분별없이 받아들이고 나쁜 영향마저 그대로 수용해왔던 잘못된 자세들을 반성하고서, 이제라도 최고의 광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어요. 광고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하는 모든 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가치 있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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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변의 법칙
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최경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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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거인이 들려주는 광고 철학과 실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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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
오승욱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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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입니다. 요즘에는 우후죽순으로 계속 생겨나는 아파트 시장의 규모와 함께 이러한 아파트에 청약을 하고 입주를 하려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넓은 정원을 갖춘 저택이나 빌라, 오피스텔 등의 다양한 거주 공간이 있음에도 아파트라는 복사기로 찍어낸 것처럼 같은 모양의 공간에만 고집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과연 이게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어야 할 개성이 사라지고 나의 휴식공간이자 생활방식을 완성시키는 공간이 너도 나도 똑같게만 자리 잡는다면 나의 삶 또한 내가 원하는 방향보다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길을 강제로 걸어가며 무거운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나다운 공간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함께 내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을 나의 생활 방식에 맞춰서 하나하나 완성시키고 이 공간을 앞으로 어떻게 꾸며 나가면서 나, 그리고 가족까지도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공간으로 만들지에 대해서 공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저자의 확실한 해답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의 오승욱 저자는 MBC의 <구해줘! 홈즈>, EBS의 <클래스-e>, SBS의 <홈데렐라>를 비롯한 국내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대기업 등에서 진행하는 강연 등에도 참가하여 거주 공간과 관련된 자신만의 전문 지식과 경험들을 자문해 주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 이름값만큼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의 대표이기도 한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휴식의 장소이자 마음을 진정시키는 곳이어야 할 내가 지금 머무는 공간이 반대로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사례들을 계속 경험해 오면서 나다운 공간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공간의 핵심 요소들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곰곰이 생각하고 전문가로서의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확실하게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아파트만을 고집하는 한국에서 내 취향의 공간을 선정하고 찾아가는 방법을 시작으로, 생활 방식에 맞춰서 내 거주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바꿔 나가는 방법 등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 주택에서 자신만의 거주 공간과 작지만 화단이나 창고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마당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풍토는 사라지고, 아파트 중심의 거주 공간이 정석인 것처럼 굳어지게 된 것이 지금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파트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아파트에만 거주한다는 점은 이상한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와 관련하여,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에서는 건축 디자인을 주로 맡아서 독창적이면서도 최고의 공간을 마련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 건축가가 요즘 들어서는 아파트 등의 인테리어 위주로 도맡아서 활동하는 것을 저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뒤로, 거주 공간의 요소들을 하나하나씩 손보기 시작하면서 겉으로는 똑같게만 보이는 거주 공간일지라도 그 내부는 각자만의 개성에 맞춰서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집이 스스로의 자아를 실현하는 마지막 무대임을 강조하면서 나의 공간은 스스로가 얼마든지 바꿔 나갈 수 있다는 점과 이에 도움이 될만한 저자만의 공간 취향을 찾아내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나만의 거주 공간을 내 생활 방식에 맞춰서 부분별로 확실하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현관과 거실 / 주방 / 욕실 / 침실 / 자녀 방 / 발코니 등의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거주 공간의 세부적인 부분들을 공간 자체만을 사용하는 단순한 방식이 아닌, 좁은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하거나 사용자의 편의성과 개성, 편의성에 맞춰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무엇인지를 사진이나 도면 등과 함께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들어가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놓은 모습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내 생활 방식에 맞춰서 내가 원하는 공간을 완성해 나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그 밖에도,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에서는 요즘 들어서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를 포함하여 다자녀 가구나 노인 가구, 반려동물 등을 키우는 가정에 맞춰서 내 공간을 제대로 완성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무엇인지도 디자이너인 저자의 공간 활용 지식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배워나갈 수 있는 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공간의 사용 및 동선 활용뿐만 아니라 공간을 채워줄 가구를 선택하는 기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 또한 계속해서 살아갈 나만의 공간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함께 내 어깨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서 회복의 공간으로 삼아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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