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ㅣ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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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딥앤와이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서 집으로 돌아온 당신,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친 나머지 당신의 머릿속에는 스스로의 처지에 대한 비관과 내가 지금 이렇게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은 주변 환경과 남 탓이라면서 자위하고 있진 않은가요? 이러한 생각들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물론 정말로 주변 여건이 좋지 않아서 인생이 더 팍팍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리 욕을 해본들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 나빠질 수도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30일 구성으로 하루 두 번씩만 읽어 나간다면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철학적인 문구들을 담아내고 있어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지금이라도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태도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의 고윤(페이서스코리아) 저자는 1년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한 동기부여, 성공학 콘텐츠 전문가이자 여러 기업과 기관 등에서 100회 이상 강의를 이어온 강연가이기도 하다는데요, 2030 젊은 세대층을 중심으로 그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일찌감치 깨닫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바로 이러한 인생의 진리를 독자 여러분들이 깨닫고 넘어갈 수 있도록 여러 철학자 및 위인들이 남긴 사상과 명언들을 중심으로 인생은 상황이 아니라 나의 태도가 만들어 나가는 하나의 지도라는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합니다.




완고한 고집 하나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불편하게 생각하면서 피하기 마련일 겁니다. 그 고집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보다 더 유연한 사고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는 없을 것인지를 때로는 나 스스로 점검해 보고 고쳐나가는 과정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보다 더 유익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이처럼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에서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이름을 남긴 유명한 사상가나 철학가 등의 위인들이 남긴 명언들을 중심으로 이를 우리들이 인생을 보다 쾌적하고 행복하게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용하여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덕분에 이미 그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며 선구자로서 이름을 날린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확실하게 입증된 인생의 진리들을 실패의 과정 없이 그대로 적용시켜 나갈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에서는 종교나 실학자, 우리나라의 유명한 독립운동가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남긴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면서, 한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인생의 진리와 독자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주변 탓만 하며 시간만 흘려보내는 것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해 나가면서 태도를 고쳐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지금까지의 내가 살아온 태도를 확실하게 반성하고 오늘부터라도 스스로를 단련해 나가면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수정해 나가도록 도움이 되는 힌트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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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ㅣ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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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탓해봤자 바뀌는 건 없다, 나를 변화시키는 태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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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
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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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출간한 '문명의 뼈대'입니다. 요즘에는 AI 프로그램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기존에 사람들이 하던 여러 작업들이나 어려운 공정마저도 쉽고 빠르게 끝마치게 되는 놀라운 시대가 찾아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그동안 인류 역사 속의 수많은 위대한 천재들이 도전해 왔음에도 풀지 못했던 수학적 난제들마저도 AI를 이용하면 하나둘씩 풀려나가는 순간이 오고 있죠. 하지만, 이렇게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AI도 그 역사를 되짚어 올라가면 인류가 개발한 가장 위대한 유산 중 하나인 '수학'을 기초로 하여 탄생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고대부터 현대의 최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문명을 지탱해오고 발전시켜 온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문명의 뼈대'의 송용진 저자는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위상수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 오랜 기간 인하대 수학과 교수로 지내 오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온 수학자라고 하는데요, 수학교육 연구 및 여러 수학 관련 연구 성과들을 선보이면서 그 능력을 입증해 온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수학의 역사와 그 업적들을 선보이면서 그동안 역사의 그늘 속에 가려져 그 역할이 제대로 주목받지 못했던 수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맛깔나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인류의 문명이 세워지고 현대 수학의 기초가 정립된 고대 시절의 수학을 인류가 어떻게 활용해 나갔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수학의 시대라고도 할 수 있는 인류 문명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 온 황금기의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암기 식으로만 학습되는 일반적인 학문과는 다르게도 수학이라는 분야는 배움을 쌓으면 쌓을수록 더 높은 단계의 지식과 역사가 축적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문명의 뼈대'에서도 인류의 문명이 처음 생겨난 뒤로 수천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축적되어 오면서 처음에는 단순히 몇 개의 숫자를 더하고 빼는 기초적인 수준에서부터 지금에 이르러서는 우주로까지 넘어가는 과학 기술의 근간이 된 수학의 발전사를 강조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 지금은 아라비아 숫자로 통일되어 전 세계의 수학 숫자가 표기되고 있지만, 고대에는 각 문명별로 별도의 표기법과 수학 체계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러한 수학을 고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응용해 나갔는지도 정말 놀랍다고 할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문명의 뼈대'에서는 인쇄 기술 등의 출현으로 인해서 그 발전 속도가 눈에 띄게 급상승한 수학 기술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는 중세 유럽 시대를 비롯하여 여러 문명과 각 시대에서 출현한 수학의 혁명에 대한 내용들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수학은 단순히 숫자놀음이 아니라 모든 기술의 근간이 되는 필수 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소홀히 했던 나라가 어떻게 경쟁에서 뒤쳐 나가게 되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현대에 이르러서도 수많은 수학 천재들의 등장과 이들의 지식을 바탕으로 마침내 등장한 AI 등으로 인해서 더욱 정교해진 과학 기술과 이러한 발전에 기여하게 된 수학에 대한 모든 역사 및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여러 이야기들을 함께 알아볼 수가 있어서 수학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만족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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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
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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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을 이룩해 온 수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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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 - 현대미술에서 훔쳐온 욕망의 공식
윤상훈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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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쓰는 물건들을 살펴보면 유독 특정 브랜드의 제품에만 이목이 쏠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서 품질이 크게 뛰어나거나 한 것도 아닌데도 유독 그 상품만을 고집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스스로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브랜드의 전략으로 틈, 덜 채우고 비워두는 것에 담겨있는 고도의 설계와 디자인에 대한 내용들과 소비자 스스로가 비어있는 부분을 채워 나가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예술의 영역에서도 종종 쓰이는 전략이 브랜드 판매 전략에서도 효과적으로 쓰인다는 내용이 꽤나 흥미롭게 들려오는 것 같네요.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의 윤상훈 저자는 10년 차에 접어든 마케터이자 스스로를 직티스트(직장인 아티스트)로서 소개하고 있는 설치미술 작가로서도 활동 중에 있는 예술가라고 하는데요, 국내와 해외에서 개인전을 선보이면서 마케팅과 예술의 두 영역을 한데 가로지르는 관점을 꾸준히 쌓아온 그의 경험과 독특한 관점은 브랜딩 문법인 '갭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통찰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바로 이러한 갭 디자인을 현대미술과 브랜드에 적용시킨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독자 여러분들이 이를 스스로의 삶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시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전수해 준다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물고기의 정면에서 찍은 사진만을 모아둔 달력이 판매된 적이 있어서 큰 화제를 모은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평소에는 별다른 특징 없이 단순하게만 여기던 생물이나 사물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면모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예술이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에서는 이처럼 똑같은 물건일지라도 어떻게 브랜드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반응을 이끌어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현대미술의 여러 사례들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나가고 있어서 우리들이 알지 못했던 '틈'의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점이 제법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틈의 개념을 이용한 갭 디자인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거리두기 / 충돌하기 / 경계넘기 / 물들이기 / 드러내기 / 잘라내기 / 비워두기]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해 나가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현대미술에서는 단순히 전시되어 있는 것만이 예술의 영역이 아니라, 그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 그 자체나 작품이 이동하는 과정까지도 하나의 예술로서 기록될 수도 있다는 점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오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갭 디자인이 기업의 브랜드 상품과 만나게 되어 접목되면 어떤 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가 있었어요.


그 밖에도,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에서는 심지어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마저 예술이자 브랜드로서 승화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들려주고 있어서 정말 놀랍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4분 33초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아무런 곡도 진행되지 않는 악보인 <4분 33초>는 그 시간 동안 관객들의 당황스러운 웅성거림과 외침, 그 시간 동안의 침묵들마저도 하나의 음악으로서 채워진다는 점은 색다른 방식으로서 갭 디자인의 영역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또, 이러한 비워두기는 기업에서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하나의 전략으로서, 얼핏 보면 전혀 수익성이 없어 보임에도 시각적인 지배력과 그 브랜드의 특징을 완성시키기도 한다고 하니, 완전히 채우지 않고서도 충분히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최고의 브랜드로서 우뚝 서게 만드는 갭 디자인의 특징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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