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
이토 도시노리 지음, 김동연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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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염증을 이기는 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몸이 아픈 경험을 여러 번 겪기 마련일 텐데요, 약한 감기 증상에서부터 시작하여 큰 수술이 필요한 암과 같은 질병에 이르기까지 그 증상들은 다양하게 나타나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질병들을 얼마나 잘 예방하고 치료한 뒤에도 얼마나 빨리 회복하여 정상적으로 생활을 이어나갈 수가 있느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수명은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도, 성인병이나 노인질환 등에 시달리느라 삶의 질이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문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00세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시기에 암이나 치매와 같은 질병들을 예방하고 평생동안 건강한 몸을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고 마음까지도 단단하게 성장시켜 나가는 통합의학의 소개와 그 실천 방법 등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염증을 이기는 몸'의 저자인 이토 도시노리는 일본 오사카대학의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한 뒤에, 동일 대학의 의학계 연구과 특임교수와 센리킨란대학 간호학부 교수 등을 역임하면서 일본 내에서 췌장 외과 및 이식 등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권위자이자 의료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70회 넘는 췌장 이식 수술 등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여러 환자들의 질병을 치료해 왔지만 단순한 수술만으로는 환자들의 몸 건강 상태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선 통합의료와 그와 관련된 임상시험에도 꾸준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통합의학 연구 성과와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켜서 몸이 아프기 전에 이를 미리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대처법이 무엇인지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담배를 피면 폐암, 술을 많이 마시면 간암 등으로 젊은 나이에도 요절하는 경우가 참 많았죠. 하지만, 이제는 암 조차도 충분히 치료되고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을 정도로 현대의학의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유병수명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생겨날만큼, 죽지는 않더라도 우리들의 인생을 차라리 죽느니만 못하게 만드는 다양한 질병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염증을 이기는 몸'에서는 가장 먼저 점점 고령화되면서 나이와 함께 건강상태 또한 '노후화' 되고 있는 현실의 상황들을 여러 데이터와 함께 솔직하게 들려주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프지 않는 몸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통합의료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서 우리들이 어떠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통합의료와 관련하여 그 효과를 더욱더 실감할 수 있도록 그에 관한 여러 칼럼들 또한 수록해 놓은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약이나 수술에만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몸을 스스로 완성시켜 나가는 통합의료의 본질을 우리 몸에 적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요통이나 어깨 결림 등의 고질적인 노인 질환에 대한 원인들을 알려주고 이를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대책들도 함께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프면 병원에 가면 치료를 받으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몸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동안 우리들은 그만큼의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고, 치료 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리거나 몸 상태가 이전만큼 더 좋아지는 경우 또한 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노후자금을 젊을 때부터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는 것처럼 우리 몸의 건강 또한 통합의료 대책을 통해서 평소부터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염증을 이기는 몸'에서는 현대의학에 더해서 대체의학을 포함한 다양한 통합의료 기술들을 적용하여 암과 치매까지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점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물론 통합의료를 통해서 이러한 질환들이 발생했을 때에 무조건 치료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암 등의 치명적인 질환들을 예방하는 식단이나 생활습관들, 자연요법 및 아로마 요법 등과 같이 병에 걸리기 전부터 그 원인들을 미리미리 제거하는 방법들을 통해서 건강도 챙기고 마음 속의 평온함도 유지시켜 나갈 수 있다면 그것이 곧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비법이 아닐까 싶네요. 병의 근원인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고 병에 걸리지 않는 몸으로 만드는 방법이 담긴 최고의 건강 가이드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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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
이토 도시노리 지음, 김동연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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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몸도 고치고 질병에도 강하게 만드는 통합의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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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이준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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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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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수많은 기호식품과 약물들이 계속해서 출시되어 오면서 적당히 즐기는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그 물질에 중독되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발생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좋으나 싫으나 사회생활을 한다면 여러 번 접할 수밖에 없는 술은 한 번 시작하게 되면 음주량이 더 늘면 늘었지, 스스로가 완전히 술을 끊는 데에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길 정도로 술에 빠져든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동 또한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한때는 알코올 중독에 빠져서 인생을 낭비하기만 하던 사람이자 의사였던 저자가 어떻게 알코올에 빠져들게 되었는지,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단주에 도전하여 이를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자신만의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던 과정들과 술을 끊는 데에 확실하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의 이준서 저자는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여 외과의사라는 상위 1%의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자리에서 치열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계속 반복되는 업무의 부담감으로 인한 번아웃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알코올중독에 빠져들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에 더욱더 자괴감 속에서 고통받기도 했지만, 알코올중독자들(AA) 공동체 등을 통해서 단주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결과, 알코올중독에서 해방되어 온전한 일상생활을 되찾는 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카페, 온라인 미팅 등을 꾸준히 운영하면서 알코올 중독자분들이 다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는 회복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이러한 저자 본인의 알코올중독 경험과 단주에 이르는 노력의 과정 및 의사로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는 단주의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정리한 뒤에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알코올 또한 적당한 수준으로만 섭취하고 유지해 나간다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기호식품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평소의 힘든 나날들을 잊기 위해서 술에만 의지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중독의 단계까지도 이르는 길을 걷게 되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에서는 한때 저자 본인도 술만 마시다가 결국 알코올중독 말기에까지 이르렀던 본인의 경험담을 가장 먼저 들려주면서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술을 끊기 어려웠던 솔직한 생각들을 담아내고 있어서 더욱 공감이 갈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알코올중독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들과 술을 끊기 위해서 노력하는 데도 많은 사람들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다양한 원인들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문제의 해결도 가능한 법이기에 의사인 저자가 들려주는 이러한 내용들이 비슷한 문제로 고민 중인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에서는 본격적으로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지를 5단계의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자세하게 그 과정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실제로 알중에 시달리던 저자 스스로가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다시금 되찾을 수 있었던 만큼, 충분히 입증된 효과가 담긴 [내려놓기 / 시스템 설정 / 도구 상자 / 나를 돌아보기 / 메시지 전하기]의 과정들을 거쳐서 알코올의 유혹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특히, 알중은 한 번 단주에 성공했다고 해도 나중에 다시금 중독에 빠지는 경우도 많기에, 혼자서 끙끙 앓기만 하는 게 아니라 단주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고 단주 후에 우리들이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확실하게 인지하고 살펴볼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을 끊어내기 위한 시스템을 알려주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나침반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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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이준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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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술을 끊지 못하는 걸까, 알코올중독자였던 이준서 의사가 알려주는 100% 단주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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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ㅣ 고전부적 1
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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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 출판사에서 출간한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입니다. 저는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인데요, 실제 역사와는 다른 허구적인 요소들도 꽤나 들어가긴 했지만 한복이나 고궁 등의 전통적인 옛스러움과 그 시대 특유의 분위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부분들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충분히 끄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러한 조선의 역사를 앞으로 되감아 올라가면 여러 업적들을 남긴 동시에 형의 자리를 찬탈하여 왕이 되었다는 비판도 함께 듣고 있는 태종 이방원이라는 조선 왕의 이름을 듣게 될 텐데요, 한국사 공부를 해봤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태종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그만의 인생철학과 카리스마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조선이라는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더 큰 나라로 성장시켜 나가는 원동력 또한 키워나갈 수 있었던 거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현대에서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태종 이방원의 삶의 모습과 철학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이 이를 자신의 삶에도 스스로 적용하여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 담긴 이야기들의 주인공인 태종 이방원은 아버지인 이성계의 뒤를 이어 뛰어난 무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지력 또한 상당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서, 그 유명한 선죽교 정몽주 피살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기도 한데요, 권력을 향한 굳은 의지로 때로는 잔인하게 여겨질 만큼의 손속을 보이기도 했지만 새로운 왕조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종을 비롯한 후대의 왕들이 제대로 된 정치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왕권을 강화시켜 나갔다는 데에는 여러 학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이러한 태종의 화려하면서도 항상 긴장이 넘쳐흐르던 인생의 모습들과 그만의 인생철학들을 독자 여러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도록 재해석하여 5개의 챕터를 통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유부단함을 싫어하고 자신의 의지를 단칼에 실현해 나가던 태종의 모습들과 인간관계와 권력을 비롯한 인생의 중요한 줄다리기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 나가는 것이 나에게 더 이득이 될지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나의 의지보다는 남들의 시선에 항상 눈치만 보면서 정작 완성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는 개인의 영역에서 한발 더 나아가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서는 가장 먼저 자비라는 이름의 무능을 단칼에 베어 나가면서 철혈 통치를 이뤄낸 태종 이방원의 삶을 들려주는 동시에, 그가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가는 것보다는 행동으로서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실제 결과(성과)를 보여줌으로써 모든 이들을 납득하게 만들었던 내용들을 통해서 현대에서도 진정한 리더란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냉정하게 비칠지라도 남들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과 인간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에만 집중하느라 더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반성도 할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에서는 왕이라는 조선시대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던 태종 이방원이 어떤 왕도 하지 못했던 그만의 냉철한 처세술과 치열한 권력 다툼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아 왕권의 기틀을 키워나갈 수 있었던 근본으로서, 오물을 뒤집어쓸 각오와 때로는 신하들을 비롯한 남들의 동의 없이도 내가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개척해나갈 수 있는 결단력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물론 이를 잘못 해석해서 이기적으로 나만을 생각하고 남들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채로 편한 길만을 좇는 것을 추구하는 일이 없도록 무능 대신에 유능을 선택하고, 완벽한 리더란 과연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면서 나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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