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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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나는 해낼 수 있다'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며 살아간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나이를 먹어갈수록 과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미래에는 안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져만 가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그동안 스스로를 틀에 가둔 채로 살아온 독자 여러분들의 자존심을 키워주고,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한 권의 책이라는 평이 제법 인상적인 자기계발 도서였네요!


'나는 해낼 수 있다'의 저자인 보도 섀퍼는 유럽에서 누구나 알아주는 가장 성공한 투자 코치이자 경영 컨설턴트라고 하는데요, 그가 써 내려간 책들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과정 이전에는 그 또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섀퍼는 스스로 정서적 자유를 이룩하는데 성공하였고, 그때 배운 노하우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 책을 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깨달음과 변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내가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할지에 대한 꿈을 가지고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정작 어른이 된 후에는 현실에 안주하면서 예상치도 못한 직장이나 하루하루 돈에 얽매이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자의식'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의 저자는 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의식을 확립되지 않으면 성공과 행복한 삶 모두 이뤄낼 수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에서는 자의식이 확립되지 않은 청년 카를의 성장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주면서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와 같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독자들에게 특히나 강조해서 들려줄만한 내용들을 형광색으로 표시해 놓아서 책을 읽는 동안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카를의 멘토인 '마크'와 함께 여러 경험을 통해서 직접 배워나가면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포인트를 계속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자의식 강화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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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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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성공의 지름길로 향하는 비결, 기적의 네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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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설계자들
나하나 지음 / 웨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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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웨일북에서 출간한 '일터의 설계자들'입니다. 요즘 들어서 주 52시간을 넘어선 69시간 근무제의 도입 여부를 두고서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다는 뉴스를 듣곤 하는데요, 저도 노동자 중 한 명으로서 더 많이 일해서 더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정부의 주장이 올바른지 아닌지는 떠나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가 아닌가,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넘어간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요즘 세대는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삶과 일의 조화를 이루는 워라벨 또한 중요한 법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평범한 직원도 비범하게 만들어주는 피플실만의 특별한 회사 설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직원들이 스스로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냈는지 그 비법이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일터의 설계자들'의 나하나 저자는 2014년 우아한형제들의 피플실 채용 1호 멤버로 시작해서 현재는 배민다움을 만드는 컬처커뮤니테이션팀장으로 9년째 근무 중이라고 하는데요, 흔들리지 않는 최강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일 문화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 아래, 입사부터 퇴사까지의 일 문화를 치밀하고 세심하게 설계해 나가는 피플실만의 전략을 이 책에 담아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터를 설계하고, 소통과 안정감을 키워주는 언어를 만들며, 일터를 완성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던 워라벨 문화가 생겨나게 되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이를 넘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워라블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무와 일상을 구분하지 않고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일터의 설계자들'에서는 언택트 시대에 일 문화를 직원들에게 잘 스며들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전의 수평적인 호칭 문화를 없애는 것 하나만으로도 딱딱한 회사 분위기를 없애주고 쓸데없이 들어가는 비용을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작은 변화 하나로도 더 나은 일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죠.


그리고, '일터의 설계자들'에서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전략들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기존의 톱다운 방식의 일 처리를 완전히 뜯어고치기는 힘들지만 일을 보다 잘 처리하고 몰입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보텀업 방식으로 진행하는 일 처리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에 파묻혀서 지내지 않도록 사내 동호회나 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것도 그 회사만의 언어로서 보다 나은 일 문화를 만드는 데 공헌하는 요소라고 하네요. 좋은 일터를 설계하는 비밀이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닌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바꿔나가는 것이라는 점에서 저를 놀랍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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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설계자들
나하나 지음 / 웨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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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드는 공식, 행복하게 일하는 문화를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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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시간관리부터 시작하라!, 개정판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지음, 송소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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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저마다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니, 몸이 여러 개였으면 하는 생각을 다들 한 번씩은 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몸뚱아리 하나만 가지고 회사 업무를 최대한 빨리 끝마쳐야 하다 보니 야근과 주말에도 출근을 하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하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최고의 시간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할 수 있는 시간관리 방법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제가 인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비법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의 저자인 로타르 J. 자이베르트는 현존하는 최고의 시간관리 전문가이자 컨설턴트로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저서를 출간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중이기도 한데요,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간관리 계획과 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의지를 불어주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평소에 어째서 시간에 쫓기고 시간관리에 실패하는지를 진단하고, 목표와 계획, 우선순위의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시간관리법에 대해서 배우고 전략을 짜보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어 보이네요^^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자신의 업무와 시간에 휘둘리지 않고, 그것을 지배한다는 뜻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데요, 저는 평소에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 남는 자투리 시간에는 의미 없이 허송세월만 보내면서 정작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경향이 컸습니다. 나의 시간을 지배하기는 커녕 마음대로 휘둘리기만 하면서 살아온 것이죠. 하지만, 시간은 유한한 '가치 자산'인 만큼 항상 부족하고 상대적이며, 돈으로 사고팔 수 없는 나의 '인생'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토록 중요한 자산인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에서는 가장 먼저 그동안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왔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쓸 것이고 방해요소가 무엇이었는지 등의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문제를 내고 독자 스스로 기입을 하는 공간을 자주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눈으로 백날 좋은 글을 읽어봤자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깨닫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는 법이죠. 이렇게 주관적인 입장에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저자가 알려주는 효율적인 시간관리 방법에 따라서 잘못된 것들을 하나하나 고쳐나간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보다 나은 하루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에서는 앞서 시간관리 설계에 대한 내용에 이어서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이나 새로운 습관을 통해서 가질 수 있는 치유의 시간과 같은 시간관리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업무 분담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나 스스로 시간관리 계획을 짜기 어렵다면 일정관리 도구 등을 활용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간관리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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