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40년 인사쟁이 백진기가 말하는 사람, 일 그리고 성장
백진기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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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하는 일도 서로 다르고 받는 월급도 다르지만 이상하게 사람들이 몰리고 인기가 있는 직장이 있기 마련이죠. 과연 그런 회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월급이나 복지가 뛰어난 회사? 워라벨이 뛰어난 회사? 이러한 것들도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바로 뛰어난 '리더'가 존재하는 회사가 바로 좋은 회사임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부하 직원들을 일방적으로 질책하거나 몰아붙이기만 하면서 실적만을 강조하는 리더가 아닌 일도 잘하면서 인재들을 끌어당기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뛰어난 리더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의 백진기 저자는 지난 40년간 인사 담당 임원, 한독약품 부사장을 필두로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 등의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리더다운 리더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항상 고민하고 연구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들이 새롭게 성장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직원들을 이끌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회사에 진정 필요한 리더란 무엇인지에서부터 그들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서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하나의 과제나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팀원들의 손발이 제대로 맞아 돌아가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리더십을 갖춘 리더가 있어야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겠죠. 이처럼,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는 먼저 리더란 어떤 능력을 갖춘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직원들의 역량과 성과를 파악하면서 인재들을 끌어모으는 리더의 능력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더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리더가 뛰어나지 않음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살펴보더라도 연차가 쌓여서 자연스레 리더의 자리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항상 자신의 편의만 챙기면서 부하 직원들에게 닦달만 하는 경우를 봤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진정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책이 고맙게 느껴지네요. 특히, 일을 잘못해서 혼내더라도 알아서 하란 식으로 떠넘기는 게 아닌 피드백을 제대로 제공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부하 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밖에도,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리더에게 필요한 일의 태도나 회사에서 발생하는 여러 갈등이나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지금 리더가 아닌 회사원일지라도 지금의 회사 생활을 보다 더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도록 훌륭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서 성장한 직원을 데리고 있으면 회사에도 이득이 될 것 같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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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40년 인사쟁이 백진기가 말하는 사람, 일 그리고 성장
백진기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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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회사에는 뛰어난 리더가 존재한다, 개인과 조직을 성장시키는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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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데이비드 A. 샤피로 지음, 김정홍 옮김 / 북플레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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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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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레저에서 출간한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각자의 일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반복하곤 하는데요, 행복의 가치를 누군가는 경제적 자유에 두기도 하고 누군가는 연인과의 사랑이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여유로운 삶을 보내는 것에 기준을 두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연 행복이란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을 때에만 찾아오는 것이 맞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에서도 우리에게 행복이 찾아오고,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원하는 바를 성취만 한다면 그것이 곧 행복이라고 말이죠.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는 인생코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리처드 J. 라이더의 대표작으로서 전 세계 20여 국가에서 출간되어 지난 3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인생 바이블로서 소개되고 있는 책인데요, 내가 가진 가방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내가 가진 것이 과연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맞는지와 같은 철학적인 질문을 우리들에게 던져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단순히 돈에 얽매여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이 질문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답을 도출시킨 질문이기도 한데요, 이 책에서도 영화배우 미치 로빈스나 셰익스피어의 희곡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엉뚱하지만 때로는 정답이 될 수도 있는 조언들도 담겨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물론,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해서 지금과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애초에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 게 당연하고, 철저하게 자신을 통제하면서 완벽함만을 추구한다면 그것이 행복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데요,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목적을 스스로 찾아내고 때로는 헤맬지라도 원하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행복을 향한 지름길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삶을 찾아내어 걸어갈 수 있도록 훌륭한 조언을 들려주는 인생 가이드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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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데이비드 A. 샤피로 지음, 김정홍 옮김 / 북플레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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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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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 - 1400년 중동의 역사와 문화가 단숨에 이해되는
존 톨란 지음, 박효은 옮김 / 미래의창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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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입니다. 중동 하면 우리는 사막과 석유, 이슬람 종교 국가들이 모여있는 것만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우리나라와는 너무나도 먼 거리에 위치한 지역이기에 그들의 문화와 역사, 생활상에 대해서 너무나도 무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세계는 단일민족, 종교 문화에서 벗어나 점점 서로 섞이고 이동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이슬람 사원을 찾아볼 수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이슬람이 무엇인지 그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의 존 톨란은 예일대학교에서 고전학 학사 학위를, 시카고대학교에서는 역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뒤에 북미, 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의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대학을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이어오다가 현재는 프랑스 낭트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교수를 맡아서 역사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는데요, 지난 911 테러 이후로 과격단체 테러집단의 이미지가 박혀버린 이슬람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이슬람의 찬란한 역사를 창시 시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슬람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코란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순 없는데요, 이슬람의 창시자인 무하마드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받은 계시를 정리해 놓은 경전인 코란은 곧 이슬람의 역사 그 자체라고도 할 만큼 이슬람 1400년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코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코란에 나와 있는 구절들을 통해서 우리들이 오해하고 있었던 오해들 또한 바로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세 시대로 넘어가면 그 유명한 십자군 전쟁을 비롯한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서 이슬람 국가들의 강대한 세력을 자랑하면서 그 영향력을 세계 곳곳으로 확장시켜나간 모습 또한 알 수가 있었는데요, 때로는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고 때로는 반대로 새로운 왕조를 탄생시키면서 이슬람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에서는 근대로 넘어와 치열한 내부 분쟁과 서구와의 갈등을 반복하고 있는 이슬람의 현재 모습이 어떤 이유로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역사 또한 들려주고 있어서 제법 흥미로웠는데요, 그들이 단순히 악의 축으로 묘사되면서 계속해서 나쁜 이웃으로 남아있는 것은 미래의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큰 손해일 수밖에 없으므로 이슬람의 개혁을 위한 토론과 함께 중동이 아닌 서구에서 생겨나고 있는 새로운 이슬람들과의 공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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