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하노이 - 최고의 하노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4~’25 프렌즈 Friends 38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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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자, 최고의 하노이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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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인간 - 삶의 격을 높이는 내면 변화 심리학
최설민 지음 / 북모먼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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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모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수인간'입니다. 이 땅에는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마치고서 집으로 향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많은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루를 보내지 못한 채로 시간만 보낸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속만 썩이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 것 같고 인생이 어렵게만 느껴지게 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학자와 150인의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서 단 하나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놓아서 독자 여러분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양수인간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양수인간'의 최설민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실용 심리학을 강의해 온 심리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구독자 84만 명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독보적인 심리학 채널을 꾸며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우리들이 스스로의 인생을 능동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는 긍정적인 양수인간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양수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어떻게 양수인간이 될 수 있는지의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수인간이란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라고 하는데요,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는 반대인 음수인간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이 주변 환경에 맞춰서 그저 숨만 쉰 채 살아가는 대로 마음먹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 둘의 경계를 확실히 가르는 차이는 부당한 현실에 맞서서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느냐 아니면 이에 수긍하고 자신을 낮춘 채 어려운 일을 계속 뒤로 미룬 채 살아가느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뉴스나 SNS 상에서 자주 보는 글로벌 기업의 대표나 리더들이 바로 양수인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음수인간에 속한다고 해서 양수인간이 될 수 없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양수인간'에서는 독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 나가야 양수인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스스로의 인생에 있어서도 득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크게 [인식]과 [자존] [관계] [성장]의 파트로 나누어서 각 파트의 주제에 걸맞은 조언과 노하우를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먼저 파악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들이 특히나 흥미로웠습니다.


그 밖에도, '양수인간'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해서 드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러한 감정들을 무작정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닌 나의 편으로 만듦으로써 양수인간으로서 변화할 수 있는 조언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저도 평소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함께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가 회의감이 들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다 보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양수인간이 되고자 하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되는 지침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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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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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인간 - 삶의 격을 높이는 내면 변화 심리학
최설민 지음 / 북모먼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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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 양수인간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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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고 스토리 - 장난감 브랜드, 혁신의 아이콘이 되다
에비타니 사토시 지음, 류지현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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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유엑스리뷰에서 출간한 '더 레고 스토리'입니다. 몇 년 전에 국내 최초로 글로벌 테마파크인 레고랜드가 개장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끌던 적이 있었는데요, 단순히 어린이들의 블록 장난감에서 시작했던 레고가 이제는 글로벌기업으로 우뚝 서서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이만큼 성공적인 경영 성과를 보여주기까지 레고 장난감 회사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스토리를 보여주고, 레고만의 독특한 콘텐츠 전략, 조직문화, 제조 현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더 레고 스토리'의 저자인 에비타니 사토시는 미래의 일터와 노동, 사회 과제의 해결을 중점적으로 탐구하는 비즈니스 논픽션 작가이자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인증 퍼실리테이터라고 하는데요, 경제 미디어 및 비즈니스 SNS 채널의 콘텐츠를 총괄하며 쌓아온 지식을 발판 삼아서 이번에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레고 브랜드의 경영 생존 전략에 대해서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작은 블록 하나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고 브랜드의 역사와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에서부터 적자의 늪에 빠져 위기를 겪었을 당시에 이를 극복했던 이야기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레고 스토리'에서는 단순한 구조의 레고 블록 장난감이 어떻게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는지, 레고 브랜드의 철저한 경영 전략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는데요, 팬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면서 그에 따른 새로운 히트작 제품들을 출시한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있었으면 레고의 새로운 시리즈 작품이 나올 때마다 미리 구매해 놓은 뒤에, 나중에 그 시리즈가 단종되면 몇 배나 되는 가격에 다시 판매하는 레고 재테크까지 생겨났을 정도이니 말 다 했죠.


물론, 이렇게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 오면서 전 세계 최정상의 장난감 회사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레고 브랜드에게도 위기가 없던 것은 아닙니다. 단순한 구조로 인해서 카피하기 쉬운 레고 블록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이를 모방한 저렴한 장난감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데다가 이제는 비디오 게임에 더 관심을 두는 아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레고는 구시대의 장난감으로 치부되기 시작한 것이죠. 그에 따라서 레고 브랜드의 매출은 급하락을 하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구조조정을 하는 등의 여러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더 레고 스토리'에서는 이렇게 위기에 빠진 회사를 다시 일으키기까지의 과정들과 새로운 전략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러 사장님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었는데요, 낡은 시스템을 버리고 자신의 브랜드에 걸맞은 한 분야에 집중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회사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밖에도, 레고 브랜드 그룹의 회장 등 여러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 내용들도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나간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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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고 스토리 - 장난감 브랜드, 혁신의 아이콘이 되다
에비타니 사토시 지음, 류지현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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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 17조, 세계 최대 장난감 회사의 경영 전략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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