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
이동귀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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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입니다. 올 한 해도 벌써 1/3이 지나가고 이제 막 여름의 초입을 알리는 날씨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나 시간을 보냈음에도 연초 때마다 다짐하고 계획한 일들은 또다시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힘들어,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내일로, 또다시 내일로 미루다 보면 모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저도 올해 계획했던 자격증 취득 및 부업 등의 내용들을 회사 일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다 보니 또다시 올 한 해를 날려버리지는 않을까 고민만 깊어지고 있는 중인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0년 넘게 상담심리학 관련 연구를 진행해 온 저자가 사람들이 오늘의 일을 계속 미루는 잘못된 습관을 유지하는 원인을 심리학적인 분석 과정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이를 독자 여러분들이 스스로 극복해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의 이동귀 저자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20년 넘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꾸물거림이나 완벽주의, 자기가치감 등의 심리학적 요소들을 꾸준히 연구해 오면서 120편이 넘는 학술논문과 여러 권의 저서들을 집필해 왔다고 하는데요, 연세대학교 학술연구교수인 손하림, 김서영 공동저자분들과 함께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이 시달리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로서 '오늘의 일을 미루는 습관'을 심리학적인 메커니즘의 관계로서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도 체계적으로 다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을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폐해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미루는 사람들의 유형과 심리를 분석한 뒤에, 이를 통해서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 인간으로서 미루는 습관을 적당하게 끊어내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오늘의 일을 마무리 짓지 않고서 내일, 그리고 또다시 그다음의 내일로 미루는 데에는 저마다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지금 일을 끝내야 한다는 고통을 회피하고서 만끽할 수 있는 편안함을 반복하면서, 이것이 곧 잘못된 습관으로 굳어지는 것이 큰 원인으로 작용된다고 하는데요, 옛말에도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한두 번이 어렵지, 미루는 것도 반복되다 보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하나의 루틴으로 굳어지게 된다는 것이죠.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에서는 이처럼 우리들이 일을 미루는 원인과 그로 인해서 발생하게 될 심각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들려줌으로써, 이와 상반되는 오늘 일을 바로 끝내버리는 습관이 사람 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탁월한 시간관리를 이어 나가는 사람으로서 성장시켜 준다는 점을 교차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일을 미루는 습관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미루는 패턴을 스스로 파악하고 점검해 나가는 테스트와 함께 회피주의와 완벽주의 성향으로 인해서 현대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근본적인 심리적 원인들을 자세하게 파고들면서, 더 이상 이러한 것에 고통받지 않고 스스로의 성향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실패할지 모른다는 걱정에 휩싸여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실패하더라도 무언가 하나라도 얻어 가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점을 하루라도 빨리 깨닫고서, 불안감을 극복하고 미루는 습관을 스스로 깨부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어요.


그 밖에도, '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에서는 그 사람이 게을러서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서, 사람의 유형별로 미루는 습관이 생겨나는 특징과 함께 이를 극복하고 없애 나가는 훈련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회사 업무 등에서 활용해 나가는 상황별 꾸물거림 대처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내가 아닌 직장동료나 부하 등의 다른 사람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을 때에도, 서로 간의 다툼이나 불필요한 감정 소모 없이 현명하게 소통을 이끌어 나가고 업무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해결 방법들도 수록해 놓아서, 오늘 계획한 일은 오늘 끝마치고 내일은 또 다른 일에 매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시간관리 노하우를 포함해서 최고의 해결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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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
이동귀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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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내일로 미루는 걸까, 내면 심리 분석을 통해서 알아보는 미루는 습관 없애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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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
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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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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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에서 출간한 '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입니다. 요즘에는 사람이 하던 작업들을 AI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처리해 나간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AI 도구를 얼마나 더 활용할 줄 아느냐가 새로운 업무 능력의 척도로서 떠오르고 있는데요, 실제로도 이번 취업시즌에서 AI의 영향으로 인해서 채용 인원이 크게 줄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의 중심에는 AI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는 챗 GPT가 대세였다면, 이제는 구글의 AI 도구인 제미나이가 사용 점유율을 앞지르면서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하는 최고의 업무용, 일상생활용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제미나이를 처음 접해본 초보자라도 누구나 확실하게 1000%의 활용도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업무 콘텐츠를 포함하여 제미나이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업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의 이승우 저자는 IMF 이후 밀레니엄 벤처 열풍을 맞이하게 되면서 코딩 업계로 처음 발을 들이게 되어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강의를 이어 오다가 정식으로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꾸준한 자기개발과 함께 강단에서 AI와 에듀테크를 융합한 여러 실험과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딥 리서치와 나노 바나나 등의 뛰어난 기능들을 품은 글로벌 기업 구글의 AI 도구인 제미나이의 사용법을 예제와 함께 독자 여러분들이 알기 쉽게 배워 나갈 수 있도록 최고의 학습 구성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제미나이를 사용하기 위한 첫 단계는 구글 계정을 준비한 뒤에 제미나이와 연동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에서는 제미나이에 접속하여 화면의 구성과 메뉴를 하나하나씩 살펴보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를 먼저 알려주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AI 도구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짜인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저도, 기존에 제미나이를 종종 이용하고는 했지만, 더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기능들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제미나이를 업무에서 이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여러 예제와 함께 계속해서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요즘에는 AI 도구를 사용하여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줄 아는 사람이 일잘러로 손꼽힌다고 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 대세로 자리 잡을 제미나이 AI 프로그램을 통하여 데이터 작업을 자동화하고 문서 등의 초안을 작성해 나가는 방법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에서는 제미나이에 포함된 부가 기능인 나노 바나나, Veo 3 등을 이용해서 AI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고 편집해 나가는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여러 분야에서도 제미나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앞으로 점점 더 제미나이를 활용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는 때가 있을 텐데, 그러한 때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최고의 AI 도구인 제미나이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살펴보고, 예제를 통해서 직접 연습하고 숙달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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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가 가득한 제미나이 길라잡이
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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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1000% 활용법, 똑똑하게 업무를 끝내는 나만의 AI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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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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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유노북스에서 출간한 'AI×스타트업'입니다. 예로부터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서 창업을 하려는 젊은 사장님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져 왔지만, 이미 인프라와 시장의 인맥이 전부 갖춰져 있는 기업들과 경쟁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 도전의 대부분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AI라는 놀랍고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도구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소수의 인원으로도 충분히 스타트업 투자를 성공의 길로 향하게 만드는 것이 더욱 쉬워졌다고 합니다. 사업의 뼈대를 설계하고 시장의 흐름을 읽어 내면서 투자 시나리오와 제품 생산 공정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전반에 걸쳐서 AI의 역할이 크게 적용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앞으로의 AI 시대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빨리 실현하여 수익을 올리는 단계까지 향할 수 있도록 기획과 마케팅을 포함한 실전 매뉴얼을 5단계에 걸쳐서 알려주고, 비즈니스 AI 용어 및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AI×스타트업'의 임성준 저자는 스타트업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강의와 멘토링 등을 통하여 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성장 전반을 지원하는 엔젤 투자자이자 한성대학교 AI 응용학과 특임 교수로서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여러 IT 대기업에서 15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다양한 사업을 맡아서 수행하는 경험을 통하여 직장인과 창업가, 투자자로 이어지는 스타트업의 전 과정들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워 오면서 쌓아온 지식들을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AI로 인해서 다시금 태어난 스타트업 현장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AI를 활용하여 설계하고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자세하게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챗GPT나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도구는 이제 일상생활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나 간단한 업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을 만큼, 그 범용성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가 하나하나씩 명령이나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완수하는 자율형 에이전틱AI가 새로운 기술로서 떠오르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AI×스타트업'에서는 이렇게 점점 더 그 기능이 확장되고 있는 AI 기술을 스타트업에 접목하여 부족한 인력과 기술에 허덕이는 모든 분들이 완벽한 비즈니스 구조를 짜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줌으로써, 더 이상 스타트업의 기회를 앞두고 현실의 한계 속에서 망설이는 분들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업의 중심인 아이디어 구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부분에서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사업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짜 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서 재무 시나리오 및 실패 시의 시나리오를 분석하는 것 또한 함께 처리해 나갈 수가 있어서, 스타트업 창시자가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고, 큰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사업 전략을 수정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도구로써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스타트업에 사용 중인 여러 AI 모델과 기능들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 밖에도, 'AI×스타트업'에서는 AI 시대의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AI의 뛰어난 기능에만 모든 것을 걸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조직과 구성원들이 갖춰야 할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무리 뛰어난 도구가 있더라도 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제대로 이용할 줄 모른다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앞으로의 AI 네이티브 조직에 있어서 변화하게 될 새로운 모습들과 전문 컨설턴트이자 새로운 AI 리더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부록으로, AI와 관련된 기초적인 용어나 핵심 개념들, 비즈니스 AI 전략 등도 살펴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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