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팬데믹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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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와이즈바디북스에서 출간한 '당질 팬데믹'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슬림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싶어하고 이를 위해서 다이어트나 헬스 등의 운동과 식단 조절과 같은 노력을 이어 나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에 대한 중요성은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식욕감소 약의 등장으로 인해서 덜먹는 것이 체중 감량의 지름길이라는 말을 가장 확실한 지표로서 사람들이 따르게 만들고 있죠. 하지만, 단순히 체중 감소만 가지고서는 건강한 인생을 살아간다고 할 수는 없죠. 적정한 체중과 이를 꾸준히 유지해 나가면서 균형 있는 식단으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오랫동안 심장병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던 지방 식단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진정으로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설탕 및 정제 탄수화물과 같은 요소들의 위협을 강조하면서, 과연 어떻게 해야 건강을 되찾아 나갈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입증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들려주고 있습니다.




'당질 팬데믹'의 저자인 비만대사통합의학회는 사람들이 질병을 앓게 되는 주요 원인으로 우리 몸의 '대사'가 균형을 잃게 된 것을 꼽으면서, 이를 다시 회복시키는 방법을 찾아내어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모인 의료 전문가 집단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쌓아온 임상 경험들을 바탕으로 하는 한의학 중심의 의료 솔루션에 대한 연구와 국내외 최신 논문 저술 및 분석 등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합하여 현재도 강연 활동을 통해서 그동안 잘못 알려져 있던 예전의 건강 상식들을 올바르게 고쳐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현대사회에 들어서 급격하게 발병 확률이 늘어난 당뇨 등의 성인병에 대한 원인으로 설탕 등으로 인한 당질 과부하와 인슐린 저항성을 꼽으면서 이에 대한 정확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식단 등을 개선하여 다시 건강한 몸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최고의 전략들을 제시한다고 하네요!




이제는 못 먹어서 영양결핍 등의 문제가 생기는 문제보다, 너무 먹어서 영양과잉 등으로 인한 성인병 때문에 죽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러가지 비만약이나 식욕 조절을 위한 건강 식단과 같은 방안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들이 그동안 다이어트의 주적으로 알고 있던 지방이 오히려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핵심 영양소이고, 반대로 탄수화물이 독으로서 작용된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들어서 계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당질 팬데믹'에서는 미국에서 여러 기업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유리한 연구 결과만을 로비하고 밀어붙이면서 생겨난 지방은 나쁘다는 인식을 통해서 설탕과 탄수화물로 범벅된 자신들의 제품을 미국인들의 식탁에 완벽하게 올려놓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비만 대국이 되어버린 현재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도 이러한 연구 결과를 그대로 답습한 바람에, 제대로 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니 정말 안타까운 마음만 드네요.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연구되고 그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지방을 비롯한 여러 영양소에 대한 내용들을 연구 개요까지도 상세하게 들려주면서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모습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으로 급사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중이라서, 이러한 내용들을 참고하여 의료 관계자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이나 건강한 신체를 가꿔나고자 하는 분들이 식단을 꾸려 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도 예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단순히 전체 칼로리만을 만족시키면 먹는 음식의 내용물은 신경 안 써도 되는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건강 정보들을 알아볼 수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당질 팬데믹'에서는 최근 들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단을 손꼽히는 저탄고지와 관련해서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탄수화물 음식들을 왜 피해야 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된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건강한 식단을 꾸려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정보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탄수화물은 혈당을 더 올리면서 지방 저장 호르몬이기도 한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성인병을 피하고 체중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채소를 중심으로 우리 몸에 진짜로 필요한 밀도 높은 영양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먹기에도 더 편리하고 육류와 비교해서 가격도 더 저렴한 기존의 음식들이 과도한 당질 팬데믹을 발생시키고 내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요소로서 작용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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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팬데믹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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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건강 상식이 불러온 위험,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한 과학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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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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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굿인포메이션에서 출간한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소중하게 마련한 내 집에 들어서기 전, 사람들은 보통 인테리어를 새로 꾸미기 위해서 큰돈을 들이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커튼이나 조명 등의 간단한 부분들은 셀프 시공으로 끝내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바닥재나 가구 및 집 전체의 인테리어를 크게 변경할 때에는 업체에다가 이를 맡겨서 깔끔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처음 계약할 때와는 다르게 시공이 되거나 업체 측에서 자꾸만 추가로 요구 사항이 들어가는 경우가 잦아서 골머리를 썩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000세대가 넘는 인테리어 시공 사례들을 통해서 초보자라도 업체에 시공을 맡길 때에 호구 당하지 않는 완벽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어서, 인테리어를 맡기는 입장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의 이상범 저자는 한양공고 건축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한 뒤에, 지난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1,000세대가 넘는 가구들의 리모델링을 담당하여 성공적으로 공사를 끝마친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기능인이라고 하는데요, 눈높이가 깐깐하기로 유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인 압구정, 송파 지역에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을 만큼, 뛰어난 인테리어 실력과 신뢰도를 쌓아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더 이상 불량 인테리어 업자들에게 호구 당하는 분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기준으로 최상의 인테리어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 실전 로드맵을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인테리어 과정을 준비하고 그에 필요한 비용 등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인테리어 순서와 실전 대응 매뉴얼, 성공적으로 끝마친 인테리어 사례 등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인테리어 견적을 짜는 분들이라면 무엇보다도 예산이 얼마나 들지부터 걱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내가 생각한 예산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에 맞춰서 옵션을 변경하거나 인테리어 범위를 좁혀야 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에서는 인테리어 초보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자세한 답변들을 가장 먼저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아무리 끙끙대면서 고민해 봤자 인테리어 전문가 중의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확실한 답안만큼의 결과를 내기는 힘들 테니, 이번 기회에 저도 인테리어 순서와 준비 과정들을 확실히 숙지해 둬야겠네요^^




그리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인테리어를 진행할지 결정했다면 본격적으로 인테리어 업체와의 상담을 시작하여 견적과 실측,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확실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차례대로 진행되기 마련일 텐데요, 많은 사람들이 업체의 말만 믿고서 계약서 작성을 소홀히 했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확실한 체크리스트를 미리미리 숙지하고 또 확인해 가면서 인테리어를 맡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사 계약서 양식을 비롯하여,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시공에 드는 세부 비용들, 소비자에게 불리한 독소 조항들을 피해 갈 수 있는 인테리어 현장 전문가인 저자의 조언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공간 활용법 외에도 실제로 성공적으로 인테리어를 끝마친 사례들을 조감도나 여러 사진들과 함께 시공 과정과 결과물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인테리어 시공을 생각 중인 분들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인테리어는 한 번만 제대로 시공을 마친다면 10년 이상은 문제없이 쓸 수 있으므로,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호구 당하지 않고 완벽하게 끝마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실전 대응 매뉴얼과 함께 그에 걸맞은 정보들을 담아낸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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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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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호구당하지 말자, 인테리어 업체 시공 맡길 때에 알아야 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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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
서성구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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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애드앤미디어에서 출간한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입니다. 저는 최근 들어서 교통비도 아끼고 운동도 할 겸, 출퇴근마다 자전거를 타고서 다니고 있는데요, 1시간 거리도 안되는 짧은 구간이지만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회사와 집을 오고 가다 보면 피곤해서 녹초가 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전거로 미국 대륙 5,000km 구간의 기나긴 코스를 횡단하는데 성공한 사람 또한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라고 합니다. 국내도 아닌 문화와 언어 모든 것이 다르고 힘든 일이 생겨도 도움을 쉽게 받기 어려운 미국 땅에서 65일간의 긴 시간 동안 저자는 도중에 그만두자는 내면의 유혹에도 여러 번 시달렸지만, 결국 그 도전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저자가 이러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와 그 여정에서 마주쳤던 여러 순간들의 내용이 어떠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그리고, 이를 통해서 완벽하게 준비된 도전만을 추구하던 모든 분들이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의 서성구 저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에,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진 채로 여행 인솔자로서의 낯선 길을 택해서 인생을 걸어왔다고 하는데요, 미국 5,000km의 자전거 횡단에 도전하여 65일간의 기간 동안 매일 기록을 이어온 결과, 도전이란 것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라는 점을 확실하게 깨닫고서 그러한 자신의 깨달음을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무언가에 도전하는 순간들이 찾아왔을 때에, 준비가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인생의 원동력을 이번 기회에 한 번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저자가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본인의 삶에 있어서 좌절과 용기를 얻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미국 횡단을 준비하고 도전하면서 기록해 온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부모님은 인생이 나아가는 길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나침반이자 성인이 되기 전까지 인생의 버팀목으로서 자식들을 지키고 지원해주는 소중한 존재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의 저자는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갑작스레 암에 걸린 아버지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만에 떠나보내고서 상실과 방황의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 속에서 좌절 속에만 빠져있지 않고서 마음의 정리를 마치고서,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만의 인생을 다시 걸어가기 시작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 보면 그동안 순탄하게만 살아온 저의 인생에 있어서 별것 없는 것 하나에도 벌벌 떠면서 마음 졸이고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을 하는 것도 망설이던 모습들이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준비만을 고집하던 그동안의 잘못된 모습들을 완전히 뜯어고치고서, 더 이상 도망치는 인생이 아닌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제대로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다고 하는데요, 삼수 끝에 합격한 고려대학교 생활과 이집트와 케냐, 산티아고 순례길 등의 해외의 여러 모습들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들을 통해서 미국 자전거 횡단이라는 누구든 무리라고 생각할 정도의 큰 계획을 완벽하진 않더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준비하고서 실천에까지 이른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위대한 도전이라고 할만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저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서 행동으로 옮겨 나갈 수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그 밖에도,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에서는 본격적으로 이 책의 주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가장 완벽한 도전이라는 역설적인 내용의 미국 대륙 자전거 횡단의 65일간의 기록들을 여러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자신도 비슷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거나 무언가 하나라도 배워가고 싶은 분들에게 있어서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뻥 뚫린 도로를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려 나가는 순간들은 즐거움도 있지만, 궂은 날씨나 자전거의 고장, 곰과 같은 위험한 생물과의 마주침이라는 위기의 순간들도 함께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불가능처럼 보이던 이러한 도전의 과정들이 저자에게 있어서도,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있어서도 더욱 각별한 순간처럼 보이는 것 같네요. 끝은 새로운 시작의 순간이라는 책의 내용처럼 인생에서 두려운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이는 결코 영원하지 않으며,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도전을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끝마침을 맺고 인생의 가르침을 얻어 갈 수 있을지도 알려주는 최고의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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