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김호균.도현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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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입니다. 얼마 전만 하더라도 국내 주식 및 부동산 시장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드디어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생기나 했더니만, 미국의 관세 문제와 우리나라의 금융 소득세 제도 개편 등으로 다시금 하락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요, 이렇게 경제 관련 소식에 따라서 내가 투자 중인 상품뿐만 아니라 물가 등에도 영향을 미쳐 가계 상황 또한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금융 지식들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금융의 금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금융 문맹인 분들에게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알아두면 손해 볼일 없게 해주는 금융 해설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월급을 받아서 은행 계좌에만 쌓아 두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이러한 금융 지식들을 모르고 있다가 통장의 돈이 그 가치가 점점 하락하게 되는 일을 막을 수 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의 김호균 저자는 지난 2011년에 증권사에 처음 입사하여 현재까지도 해외 주식 전도사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그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출연하고 여러 학생들의 금융 멘토 역할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금융 투자 시장에 입문하고자 하는 초보자분들에게 보다 실용적이면서도 중요한 금융 정보들을 전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동 저자인 도현수 저자 또한 증권사에서 일하면서 여러 수상 실적을 거두고 방송매체는 물론이고 강의와 모임 등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금융 지식을 전파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돈을 모으고 싶은데 돈을 제대로 못 모으고 있는 금융 문맹인 분들에게 돈의 속성을 비롯한 금융과 관련된 가장 필수적인 지식과 개념들을 기초부터 고급 단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씩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돈을 쓰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하실 텐데요, 한때는 욜로족이라고 해서 미래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한 채로 현재의 즐거움을 위해서 돈을 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분들은 뒤늦게 돈을 다시 모은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쉽게 소비하던 습관을 쉽게 고치지 못해서 돈을 모으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하나라도 더 많은 금융 지식과 돈의 속성에 대한 정보들을 하루라도 빨리 알아두는 것이 나의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첫걸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지금이라도 이 책에 나와있는 금융 지식들을 통해서 경제적인 실수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그리고, 단순히 은행에 돈을 저축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하는 분들에게도 돈의 가치는 계속해서 변화한다는 사실과 돈을 움직이는 금리나 환율 등의 여러 가지 금융 지식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 수록된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최근 몇 년 동안의 국내 물가만 보더라도 크게 상승해서 이제는 1만 원권 한 장으로는 밥 한 끼 제대로 사 먹기도 힘든 상황이 온 것처럼 단순히 지금 내가 저축한 돈이 20, 30년 뒤의 미래에도 똑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을 거라는 기대는 버리는 게 좋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에서는 저축에서부터 신용 관리 및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 아파트를 살 때나 큰돈이 필요할 때에 우리들이 필수로 이용하게 되는 대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과 대출을 똑똑하게 상환하는 방법들처럼 살면서 한 번쯤은 반드시 도움이 될만한 여러 금융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주식이나 채권, 금, 달러, 암호화폐 등에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도 투자 전략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국제 경제의 흐름을 보다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배경지식들과 금융 전문가가 들려주는 20대부터 30대, 40대, 50대에 이르는 각 나이대 별로 현금 확보와 자산을 키워 나가는 투자 로드맵 등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 초보자 뿐만 아니라 투자를 진행 중인 모든 분들에게 있어서도 금융 지식의 기초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금융 해설서였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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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김호균.도현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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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휘둘리지 않는 고수의 금융 비법, 최고의 금융 해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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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 - 문서 작성부터 보고, 후속 과정까지 한 권에
백성철 지음 / 덕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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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덕주 출판에서 출간한 '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입니다. 요즘에는 AI다 뭐다 해서 회사 업무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서류 작성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물론 이러한 AI 도구들이 편리하고 업무 효율을 늘려주기는 하지만, 모든 것들을 맡겨 둔다면 나의 업무 능력은 평생 제자리걸음만 한 채로 유지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변동되는 업무 절차나 내용 등을 숙지하지 않다가 잦은 실수로 불량 직원으로 찍혀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회사 업무의 기본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및 보고에 대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일잘러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필수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의 백성철 저자는 지난 1993년에 KBS에 입사하여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직책을 맡아 오면서 실무 보고자 및 중간 및 상급 관리자로서 직접 보고서를 작성하고 보고를 하거나 반대로 받는 경우를 많이 경험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가며 배워 온 보고서 작성 및 보고의 기술들을 후배 직장인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는 일이 없도록 도움을 주고, 회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보고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써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보고서란 과연 무엇인지 이에 대한 이해와 설명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여러 지식들과 방법들, 보고의 요령과 올바른 후속 조치에 대한 조언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은 보고에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보고와 이를 시각화한 자료인 보고서 작성에 대한 중요성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무슨 일이든 계속해서 해보면서 숙달시키고 실수를 줄여 나가는 과정으로 단련되는 것과 같이 보고에 대한 스킬 또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을 보다 더 빠르게 마치고 잘못된 점을 없애고 내가 알지 못했던 노하우는 하나라도 더 배워둘 수 있는 것이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장 먼저, 보고와 보고서의 작성을 하는 과정들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알려주고 이 과정들을 보다 더 수월하게 해주는 상사와 부하직원과의 신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은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도 꽤나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직장인들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것과 더 완벽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기술들에 대해서 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보고서를 쓰기 전에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은 당연히 준비된 상태로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이를 토대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보고서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채워 넣는 과정들에 대한 여러 조언들과 저자만의 작성 노하우 등은 직장인들이 보고서의 달인이 되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보기에도 좋아야 상사에게 보고서 결재 처리가 수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여러 템플릿 예시와 문서 작성 시 유용한 단축키 및 그 결과 내용을 사진으로 수록해서 보여주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그 밖에도, '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에서는 힘들게 작성한 보고서를 상사에게 보고하기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나 보고 시에 필요한 경청의 자세나 준비 단계 등에 대한 여러 가지 현실적인 조언들도 배워둘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직장생활에서 보고한 단순히 보고서만 자리에 올려둔다고 그 과정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급한 일이 생겨서 보고 체계를 무시하고 구두로 업무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이러한 내용들을 숙지해서 회사에서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일잘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직접 보고를 하는 입장의 직장인 뿐만 아니라 보고를 받는 상사를 위한 내용까지도 수록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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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과 보고의 기술 - 문서 작성부터 보고, 후속 과정까지 한 권에
백성철 지음 / 덕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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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한 권의 책, 보고의 달인이 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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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 - 가게 운영에서 배운 돈 관리의 기술
이시도 류 지음, 오시연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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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익출판에서 출간한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입니다. 어떤 사업을 시작하든 간에 결국에는 돈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수익을 창출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경제 상황이 점점 나빠지다 보니, 자연스레 이 '돈 관리'에 대한 자영업자 분들이나 개인사업자분들의 관심 또한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 않은 법이죠. 전문 지식을 갖춘 사람도 아닐뿐더러, 음식점이나 소규모 상품을 판매하는 대부분의 사장님들은 상품관리와 판매 등에 신경을 쓰기에도 바쁘거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이익을 늘어나는 가게를 만들 수 있을지를 모르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문 지식을 갖춘 공인회계사인 저자가 직접 라멘집을 창업하고 운영하면서 경험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유용한 현실 밀착형 재무 조언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의 저자인 이시도 류는 이시도종합회계법무사무소의 대표이자 공인회계사로서 세무사, 법무사 등으로도 활동 중에 회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요, 그 어렵다는 법무사, 공인회계사 시험을 독학으로 모두 합격하고서 관련 업계에서 승승장구하던 그가 드래곤 라멘이라는 라멘집과 와인 전문점 등을 차리고 회계 지식을 접목해서 운영을 해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괴짜 기질도 있었겠지만, 얼핏 보면 상관없어 보이는 분야일지라도 돈 관리 및 회계라는 공통 요소를 접목하여 어떻게 가게를 운영해야 더 잘나가는지를 몸소 증명하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을 통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라멘 가게를 운영하면서 그가 겪은 회계의 중요성과 이익을 내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세무 지식과 운영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니 벌써부터 그 내용이 기대되는 것 같네요!




흔히들, 잘 되는 가게라 함은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몰려 들어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의 안 좋은 국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잘 되는 맛집들은 여전히 돈을 쓸어 담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막상 현실을 알고 보면 장사가 잘되는 가게여도 정작 순수 이익이 크지 않아서 가게를 접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건은 잘 팔리는데도 이상하게도 점점 가게의 형편이 어려워지고 문을 닫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에서는 사업이든 가게를 차리든 회계란 분야의 지식을 채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회계를 적용하지 않고 사업을 운영하는 것의 위험성과 회계를 제대로 안다면 생기는 이점을 먼저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책의 제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회계사인 저자는 본인이 직접 지로계 라면 가게를 차린 뒤에 회계사로서의 지식을 십분 발휘하여 가게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는 과정들을 독자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렵지 않도록 설명해 나가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라멘 가게의 기본적인 이익 구조나 손익분기점 등을 살펴보면서 가게 운영의 기초를 쌓아가고, 저자가 가게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개업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풀어서 들려주는 내용들을 보고 있자면, 저도 나중에 자영업 가게를 차릴 때에 참고할 만한 지식들을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에서는 물건을 판매하는 등의 활동으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반대로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효과적인지 '돈 사용법'과 '돈을 잘 남기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물건의 재고를 다시 채울 때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떼와서 판매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물가 인상이나 사람들의 쇼핑 트렌드 변화, 그리고 홍보비 등의 여러 가지 요소들도 반영하여 판매를 진행해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현실 밀착형 회계 지식들을 접목하여 보다 나은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계가 어렵고 관심이 없었던 분들에게 라멘 국물처럼 진하면서도 뱃속을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회계 입문서라고 할만한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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