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 - 조직은 어떻게 일하고 성장할 것인가
김성준 지음 / 포르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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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AI 시대 속 변화의 흐름과 생존전략을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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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팀장 - 내 일도 하고, 팀도 챙기고, 성과도 내야 하는 슈퍼 울트라
임희걸 지음 / 경이로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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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실무형 팀장'입니다. 요즘에는 경기 상황이 장기 불황의 늪으로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 데다가 AI 기술의 등장으로 기존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해오던 직원들이 하나둘씩 감원되거나 해고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서 원래는 여러 명이 담당해서 하던 업무들을 혼자서도 수월하게 처리하는 슈퍼 울트라 일잘러만이 확실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찾아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팀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부장이나 차장 급의 부서나 자신의 팀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팀장들에게는 더욱더 절실하게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는 과거처럼 가만히 뒷짐만 진채로 시간만 때우다가 결재 도장만 찍어주면 되는 팀장의 존재는 회사에서도 필요 없는 존재로 여기기 때문에 내 업무와 함께 팀을 챙기고 성과도 내야 하는 팀장으로서의 능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요즘 팀장을 위한 튜토리얼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기존의 관리령 팀장이 아닌 최고로 인정받는 실무형 팀장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과 조건들, 그리고 이를 키워 나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실무형 팀장'의 임희걸 저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에 DB 생명에 입사하여 20년 이상의 근무를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그 기간 동안 인사와 교육, 영업 등의 다양한 부서를 거치면서 여러 실무 경험을 쌓아오고 자신이 직접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이끌어 나가면서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켜 본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15년간 직장인 독서 토론 모임을 직접 운영해 보기도 하고, 직장인 스터디 그룹에서 리더십과 인사 전략 등을 깊이 연구해 오면서 자신의 리더십과 팀 운영 노하우를 담은 글들을 지금까지도 연재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팀 관리와 실무 모두에 능숙한 팀장이 되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실무형 팀장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팀 운영 노하우 등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관리형과 실무형 팀장의 차이 등을 시작으로 팀 운영 매뉴얼과 살아남기 전략 등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연차가 쌓일수록 직급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현장의 업무 대부분은 부하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당연시되곤 했는데요, 이제는 이러한 방식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실무형 팀장'에서는 가장 먼저 책의 제목에서 나와있는 실무형과 기존의 보고서 결재만 해주고 퇴근하면 땡인 관리형 팀장의 차이와 두 분류의 장단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최근 들어서 국내에서도 벤치마킹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미국의 유명한 성공 CEO들처럼 스타트업으로 직접 발로 뛰고 현장에 나서는 실무형 팀장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팀장이 책임만 많이 지고 돌아오는 이익이 없다는 인식이 큰 편인데 이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들도 꽤나 인상 깊었어요.




자, 그러면 과연 실무형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되는 것일까요? 우선 무엇보다도 현장 직무에 대한 기술과 업무 처리에 대한 숙달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이 첫 번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에 생산 공정에 대한 지식이 많고 실무 경험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회사의 실적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것처럼, 연차가 늘면 늘수록 자신의 업무에 대한 학습에 노력을 더해야지만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는 것은 물론이고, 팀장의 직책에서도 버틸 수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실무형 팀장으로서의 팀 운영 매뉴얼 또한 확실하게 숙지하고 습관처럼 생활화해야 된다고 하는데요, 팀원 및 동료들의 인사 관리나 성과 관리, 팀워크 향상을 위해서 필요한 과정들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기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내용들이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 밖에도, '실무형 팀장'에서는 팀원만을 위해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집중하는 것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한 실무형 팀장의 생존전략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요즘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완전히 사라진 만큼, 실무형 팀장으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성장시켜 나가고 단단한 멘털을 만들어 둔다면 언제 어디서나 훌륭한 일잘러로서 고평가를 받는 인재로 남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스티브 잡스나 일런 머스크 등의 쟁쟁한 CEO들도 그 시작은 실무형 팀장으로서 자신과 팀원을 서로 성장시켜 나가면서 회사 또한 같이 키워나갔던 케이스였다고 하니 저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실무형 팀장의 운영 노하우를 숙지해서 커리어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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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팀장 - 내 일도 하고, 팀도 챙기고, 성과도 내야 하는 슈퍼 울트라
임희걸 지음 / 경이로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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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속에도 살아남는 요즘 팀장의 필수 조건, 실무도 팀원도 성과도 챙기는 최고의 인재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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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을 긋다
긋다 지음 / 마음의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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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음의숲에서 출간한 '나를 위한 선을 긋다'입니다. 사회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남들 좋은 일만 해주고 정작 나는 손해만 보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순간이 종종 있는데요, 내 일이 아닌데도 상사나 직장동료의 부탁 아닌 부탁으로 인하여 소중한 내 시간을 허비해 가면서 겨우 그 일을 마치고 나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처럼 진정성 없는 겉치레 인사만을 받고서 비슷한 일이 계속 반복되곤 합니다. 다른 말로는 호구 잡혔다고 표현하기도 하죠. 어린 시절에야 인성이 착하다, 친구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는 행동일 수도 있겠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부터는 더 이상 미덕이 아닌 인생의 손해이자 나를 상처 입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선 긋기를 통한 스스로를 보호하는 지혜로운 방법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에세이 형식의 이야기를 만화와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고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었네요^^




'나를 위한 선을 긋다'의 저자인 긋다는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장인 중 하나로, 쓸데없는 상상으로 쓸모 있는 일하기를 추구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직장일과 더불어서 인스타와 브런치에서 글과 그림을 연재해 오면서 직장살이 틈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고 이끌어 나가는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직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선 긋기에 대한 내용들을 일상툰의 가볍고 읽기 편한 형식으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도움을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내 마음의 황금 레시피를 시작으로 나 자신의 머릿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선을 긋고서 행동으로 옮겨야 인간관계나 직장 관계에 있어서 현명하면서도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각종 기술의 발달로 몸은 편해졌지만, 머릿속은 항상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 차고 마음속의 병으로까지 악화되는 경우도 종종 생겨나고 있는데요, 이런 증상의 대부분은 나 스스로가 마음속에 선 긋기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나 악취를 걸러내기 위해서 공기청정기 속의 필터가 있는 것처럼 우리들도 마음속에 나를 위한 생각에 선 긋기를 먼저 시작해 보고 할 수 있는 적당한 선까지만 딱 잘라서 생활하는 것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우리들이 초인처럼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나만의 무기를 찾아내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이 '선 긋기'의 중요성을 먼저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나 동료의 부조리한 지시나 부탁 등으로 인해서 마음고생을 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직장 괴롭힘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되긴 했지만,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은 바로 적절한 선을 그어놓고, 그 선을 넘는 순간부터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다 한다고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것 또한 결코 좋은 것은 아니기에, 나를 돌보는 것을 우선 사항으로 삼고서 항상 선 긋기를 생활화해두는 것이 중요할 듯싶네요^^


그 밖에도, '나를 위한 선을 긋다'에서는 연인이나 친구관계 등에 대해서도 선을 긋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혼자서는 아무리 고민해도 적절한 조언을 찾아내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과 해두면 좋은 습관이나 행동 등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읽어나갈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표지의 다짐에서처럼 저도 인생의 우여곡절 속에서도 나 자신을 바로잡고 호구 잡히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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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을 긋다
긋다 지음 / 마음의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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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호구가 될 순 없다, 이기적이면서도 지혜로운 나를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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