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톰 터보 시리즈 1~3 - 전3권 톰 터보 시리즈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기니 노이뮐러 그림, 전은경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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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한 '톰 터보 시리즈 1~3 세트'입니다. 이 책은 1990년대의 제 어린 시절,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이 판매되며, 어린이들을 열광하게 만든 슈퍼 자전거 톰 터보 시리즈를 리뉴얼해서 새로이 내놓은 작품인데요, 독특하고 괴기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기존의 그림을 싹 다 뜯어내고, 기니 노이뮐러의 새로운 일러스트를 통해서 톰 터보 탐정단의 모습을 다시금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어린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어린 시절의 향수를 추억하는 8090세대 성인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톰 터보 시리즈 1~3 세트'는 리뉴얼 버전으로 현재까지 출간된 [1편 유령도시의 비밀 / 2편 스파게티 소동 / 3편 황금 이빨의 도둑]까지 3권의 책을 하나의 세트로 묶어서 판매 중인데요, 리뉴얼 이전 시리즈가 열 권이 넘어갔던 것을 생각하면 이후에도 계속 뒷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책마다 들어있는 미션 스티커 5장을 모아서 마지막 페이지에 붙인 뒤에 사진을 찍어서 이벤트에 참가하면 특별 사은품도 준다고 하네요! (참고로 톰 터보 4,5편은 2023년 1월에 출간 예정이라고 합니다)




'톰 터보 시리즈'의 저자인 토마스 브레치나는 5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해 오면서,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어린이 도서 전문 작가인데요, 독서는 그 자체만으로 모험이어야 한다는 좌우명에 걸맞게 이번 작품에서는 쌍둥이 클라로 남매와 슈퍼자전거 톰 터보가 탐정단으로서 활약하게 됩니다. 미니 피자 굽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연처럼 날기, 배처럼 헤엄치기 등의 111가지 멋진 능력을 가진 슈퍼 자전거 톰 터보와 함께 멋진 모험을 떠나보세요!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 도서답게 '톰 터보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읽기 쉬운 내용들을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는데요, 책의 중간중간에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 숨은 그림 찾기와 수수께끼 문제들도 등장해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더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수수께끼 풀이는 책의 뒤편 페이지에 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 감성이 느껴지는 부록으로 '톰 터보 시리즈'는 각 권마다 톰 터보 망원경, 몽타주 필름, 탐정단 대원증 등의 특별한 부록들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망원경으로 수상한 곳을 살펴보면서 추리를 해보고, 책을 읽어나가니까 어린 시절에 읽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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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톰 터보 시리즈 1~3 - 전3권 톰 터보 시리즈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기니 노이뮐러 그림, 전은경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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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자전거 톰 터보와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특별 제공 부록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수수께끼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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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최강 실무 엑셀 - 직장인이 평생 쓰는 엑셀 기본서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미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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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최강 실무 엑셀'입니다. 이 책은 회사 업무로 엑셀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본서로, 엑셀의 주요 기능들을 단기간에 학습해서 실무에 바로 활용하고 싶거나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엑셀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엑셀 도서인데요, 엑셀은 회사 업무를 보는 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요구하는 회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엑셀 기본서로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이 책이 반갑게 느껴지네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최강 실무 엑셀'은 직장인을 위한 실무 필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LEVEL 1부터 LEVE 5까지 엑셀 기초에서부터 핵심기능과 실무활용 단계에 이르는 학습과정을 통해서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엑셀 실무능력을 기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회사 실무에서 필수적으로 65개의 핵심기능과 30개의 실무활용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엑셀 2010 버전부터 2013, 2016, 2019, 2021과 Office 365까지 모든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학습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사용되는 실무 엑셀에는 함수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에서는 엑셀을 다루는 데 필요한 기본 개념과 예제들을 활용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면서, 직장인 여러분들의 실력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유용한 참고 사항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목에 명시해 놓아서 학습하는 분들이 원하는 학습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드네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최강 실무 엑셀'에서는 엑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기능 중에서도 실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핵심기능도 따로 선별하여 정리해 놓았는데요, 교재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습파일과 완성파일 엑셀 문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살펴보면 '엑셀 단축키 스탠드'를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점선을 따라서 자르고, 잘 접어서 책상 위에 두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암기한다면 엑셀 업무를 볼 때마가 처리 속도와 효율을 높일 수가 있겠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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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최강 실무 엑셀 - 직장인이 평생 쓰는 엑셀 기본서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미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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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무에 바로 활용, 직장인을 위한 엑셀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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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어딨어? - 아이디어를 찾아 밤을 지새우는 창작자들에게
그랜트 스나이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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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윌북에서 출간한 '천재가 어딨어?'입니다. 이 책은 기막힌 아이디어를 찾아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이 세상의 모든 창작자들을 위한 카툰 에세이인데요, 새하얀 백지를 눈앞에 둔 작가나 업무를 시작함에 있어서 비어있는 문서 파일 앞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도 안 오는 회사원 등 창작자들에게 있어서 머릿속에 반짝하고 떠오르는 전구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는 항상 간절한 법이겠죠. 저도 블로그 게시글을 쓸 때마다 어떻게 내용을 채워야 하나 항상 고민이 들곤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포기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찾아 여정을 떠나는 창작자들의 웃기고도 슬픈 애환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새로운 영감을 떠올리도록 해봐야겠어요^^


이 책의 저자인 그랜트 스나이더는 책 컬렉터이자 치과 의사로 매일을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이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어린 시절, '피너츠'에 열광하던 시절을 떠올리고는 퇴근 후에는 매일 자신만의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뉴욕 타임스>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큰 인기를 모으게 되었고 ‘날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 탐구하기로 한 결과, 탄생한 책이 바로 '천재가 어딨어?'라고 합니다. 책의 표지와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노란 전구 일러스트의 투 컬러 페이지는 기발함이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천재가 어딨어?'에서는 천재의 머릿속 전구 속에는 1%의 영감과 29%의 노력을 포함해서 긍정적인 요소와 절망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만큼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서 항상 고민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아이디어에 목마른 수많은 창작들에게 아이디어는 정해진 형태를 갖고 있지 않고, 반짝 떠오른 아이디어가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그 밖에도 노력, 즉흥성, 열망, 사색, 탐구, 모방 등의 챕터를 통해서 '천재가 어딨어?'에서는 창작가들이 고정관념에 메여서 발밑의 아이디어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꼬집으면서, 때로는 공감해 주고, 때로는 격려해 주면서 창작자들이 아이디어를 발견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항상 제멋대로 살아가다가 때로는 주인에게 엉겨 붙는 고양이처럼 아이디어는 우리들이 생각도 못 한 순간에 찾아올 수도 있는 법이죠. 머리를 가볍게 비워주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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