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 -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노후대비 300 프로젝트
양재우.정도영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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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청년정신에서 출간한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입니다.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정년이 보장된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들며, 경제 상황 또한 악화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 속에서 노후에 대한 준비 없이 당장 오늘의 일만 생각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2030 세대의 젊은이들이 많은데요, 아직 머나먼 미래의 일에 골머리를 썩이기보다는 오늘의 즐거움만을 위해 살면서 노후대비를 하지 않는다면 장차, 미래 노인 빈곤율의 숫자를 올려주는 역할을 떠맡게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정년퇴직 이후의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 최경자를 위한 노후대비 300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재무 관련 지식들을 들려주고 있는데요, 재무경제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행복한 은퇴 설계 프로젝트가 어떠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의 양재우, 정도영 저자는 각자 라이프밸런스 컨설턴트와 사람과 직업연구소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퇴직을 앞둔 중장년 재직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 여러분들이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다양한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도 정년퇴직 이후에 더 좋은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생애설계 프로젝트를 설계해 준다고 합니다. 특히, 자산관리와 연금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2030 젊은 세대들에게 저축의 중요성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이제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은 1억의 금액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1억을 모으는 방법으로 종잣돈을 모아서 재테크를 진행할지, 아니면 단순히 은행에 돈을 저축을 할지, 그것도 아니라면 복권이나 코인과 같이 반쯤 운에 맡기는 도박으로 돈을 불릴지 그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에서는 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기 때문에 절약과 투자를 통해서 소비를 줄이고 원금을 불려가는 방식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리의 핵심이자 가장 확실한 재테크는 '절약'이라는 말인 인상적이네요. 역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씀씀이가 커서 절약을 하지 않는다면 1억을 모으는 시간은 점점 늘어만 가겠죠.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에서는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노후 금액으로 매월 200~300만 원 정도의 금액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최소한이란 말의 기준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되 최소한의 금액만으로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삶을 말하고 있는데요, 풍족하진 않더라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금액을 벌기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소득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야 함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득 수단으로 연금제도를 들 수가 있죠.

물론, 적은 금액의 연금만으로는 노후가 불안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노후에도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에 대한 소개와 창업을 준비하는 중장년 층에 대한 조언들 또한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테크 투자를 통해서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데요, 금리가 미친 듯이 올라간 지금 상황이 어떤 면에 있어선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물론, 투자와 투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를 통해서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과 준비, 도움이 되는 그 외의 정보들을 감사하게 배워두도록 해야겠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와 조언을 들려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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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 -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노후대비 300 프로젝트
양재우.정도영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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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이후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생애설계! 노후자금을 확보하는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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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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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나는 해낼 수 있다'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며 살아간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나이를 먹어갈수록 과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미래에는 안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져만 가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그동안 스스로를 틀에 가둔 채로 살아온 독자 여러분들의 자존심을 키워주고,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한 권의 책이라는 평이 제법 인상적인 자기계발 도서였네요!


'나는 해낼 수 있다'의 저자인 보도 섀퍼는 유럽에서 누구나 알아주는 가장 성공한 투자 코치이자 경영 컨설턴트라고 하는데요, 그가 써 내려간 책들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과정 이전에는 그 또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섀퍼는 스스로 정서적 자유를 이룩하는데 성공하였고, 그때 배운 노하우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 책을 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깨달음과 변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내가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할지에 대한 꿈을 가지고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정작 어른이 된 후에는 현실에 안주하면서 예상치도 못한 직장이나 하루하루 돈에 얽매이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자의식'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의 저자는 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의식을 확립되지 않으면 성공과 행복한 삶 모두 이뤄낼 수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에서는 자의식이 확립되지 않은 청년 카를의 성장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주면서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와 같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독자들에게 특히나 강조해서 들려줄만한 내용들을 형광색으로 표시해 놓아서 책을 읽는 동안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카를의 멘토인 '마크'와 함께 여러 경험을 통해서 직접 배워나가면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포인트를 계속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자의식 강화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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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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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성공의 지름길로 향하는 비결, 기적의 네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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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설계자들
나하나 지음 / 웨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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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웨일북에서 출간한 '일터의 설계자들'입니다. 요즘 들어서 주 52시간을 넘어선 69시간 근무제의 도입 여부를 두고서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다는 뉴스를 듣곤 하는데요, 저도 노동자 중 한 명으로서 더 많이 일해서 더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정부의 주장이 올바른지 아닌지는 떠나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가 아닌가,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넘어간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요즘 세대는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삶과 일의 조화를 이루는 워라벨 또한 중요한 법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평범한 직원도 비범하게 만들어주는 피플실만의 특별한 회사 설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직원들이 스스로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냈는지 그 비법이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일터의 설계자들'의 나하나 저자는 2014년 우아한형제들의 피플실 채용 1호 멤버로 시작해서 현재는 배민다움을 만드는 컬처커뮤니테이션팀장으로 9년째 근무 중이라고 하는데요, 흔들리지 않는 최강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일 문화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 아래, 입사부터 퇴사까지의 일 문화를 치밀하고 세심하게 설계해 나가는 피플실만의 전략을 이 책에 담아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터를 설계하고, 소통과 안정감을 키워주는 언어를 만들며, 일터를 완성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던 워라벨 문화가 생겨나게 되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이를 넘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워라블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무와 일상을 구분하지 않고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일터의 설계자들'에서는 언택트 시대에 일 문화를 직원들에게 잘 스며들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전의 수평적인 호칭 문화를 없애는 것 하나만으로도 딱딱한 회사 분위기를 없애주고 쓸데없이 들어가는 비용을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작은 변화 하나로도 더 나은 일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죠.


그리고, '일터의 설계자들'에서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전략들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기존의 톱다운 방식의 일 처리를 완전히 뜯어고치기는 힘들지만 일을 보다 잘 처리하고 몰입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보텀업 방식으로 진행하는 일 처리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에 파묻혀서 지내지 않도록 사내 동호회나 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것도 그 회사만의 언어로서 보다 나은 일 문화를 만드는 데 공헌하는 요소라고 하네요. 좋은 일터를 설계하는 비밀이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닌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바꿔나가는 것이라는 점에서 저를 놀랍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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