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도감 : 남자 캐릭터 그리는 방법 부위별 도감
코모리 다이스키 지음, 고영자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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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개 이상의 일러스트 수록,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신체 부위 그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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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단편 읽기
길정현 지음 / 미디어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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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디어샘에서 출간한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 위주로만 사용하다 보니 종이 책이나 신문을 읽는 일이 거의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1년에 1권의 책도 읽어본 적 없는 사람들마저 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책을 읽지 않아서 교양을 키우지 못한다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의 문해력 향상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요,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은 간단한 문장임에도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로 글쓰기를 시키더라도 문맥에 전혀 맞지 않는 문장을 써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실질적인 문맹률이 75%에 달하는 대한민국 독자 여러분들의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서, 어렵지 않고 소화하기 쉬운 단편 작품 읽기나 독서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의 길정현 저자는 작가이자 N잡러이자 전투 육아맘으로, 본인을 그림책과 단편소설로 문해력의 세계를 탐구하는 우아한 모험가로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행과 요리 및 미술과 동물 등의 다채로운 소재를 사용하여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는 과정의 원동력이 다양한 읽기의 경험에서 비롯될 수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 바탕은 결국 문해력이기 때문에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모두 모아서 이번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기초 과정부터 시작해서 전문가 과정에 이르기까지 단편을 읽음으로써 우리들이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고 문해력을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문해력은 책을 몇 권 읽는다고 해서 갑자기 상승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꾸준히 책을 읽고 직접 글을 써보고 문법이나 구성이 잘못된 글을 스스로 퇴고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에서 알려주는 단편 소설 읽기 등을 통한 문해력 키우기가 아무 의미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전문 작가로서 올바른 문장을 쓰는 법을 알고 있는 저자가 가장 이해하기 쉬우면서 장시간 이어 나갈 수 있는 문해력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니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배워두는 것이 도움이 되면 되었지 손해가 될 일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문해력을 왜 키워야 하는가에 대한 동기부여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들을 수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요즘에는 수능이나 자격증 시험 등에 있어서도 단순히 'A는 B다. A와 B에 들어갈 단어를 고르시오.'와 같은 단답형 문제보다는 긴 문장의 독해력이 필수로 요구되는 문제들이 변별력을 위해서 자주 출제되곤 하므로, 성적이나 스펙 향상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필히 문해력 향상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독과 정독, 소리 내어 읽기 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독서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문해력 또한 상승시켜 나가는 과정들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 밖에도,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에서는 책의 내용 중간마다 독자 여러분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돋울 수 있도록 <문해력 칼럼>의 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딱딱하지 않고 절로 관심이 갈만한 독서 관련 정보들도 첨부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요즘 저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전자책 리더기에 대한 저자의 장단점 소개 등을 포함한 칼럼을 통해서 무겁게 책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눈도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훌륭한 전자기기를 이번 기회에 한 번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책 한 권도 제대로 읽는 것을 어려워하던 모든 분들에게 가볍고 재미있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문해력도 향상시키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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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단편 읽기
길정현 지음 / 미디어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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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읽기로 쉽게 시작하는 문해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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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8주 숙면 훈련
제이드 우 지음, 제효영 옮김 / 심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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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한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힘든 하루 업무를 마친 뒤에도 야근이다 회식이다 하는 또 다른 일의 연속으로 인해서 휴식 공간인 집에는 늦은 저녁에서나 겨우 도착하곤 하는데요, 다음 날의 출근을 위해서 잠자리에 눕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잠은 오지 않고 정신은 오히려 맑아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잠이 들기 전까지 스마트폰으로 SNS나 숏폼 등의 영상을 보다가 불편한 자세로 숙면도 제대로 하지도 못한 채로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죠. 한때는 아침형 인간이다 뭐다 하면서 하루에 4시간만 자면 충분하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이나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여러 연구들을 통해서 하루 6~8시간은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 밝혀진 만큼 우리들에게 충분하고 편안한 수면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행동 수면의학 전문가가 들려주는 획기적인 최신 수면 치료법을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기 때문에 불면증 등으로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의 저자인 제이드 우는 생물의학 박사이자 행동 수면의학 분야의 공인된 전문가로서 불면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전문가로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가 연구한 수면 관련 연구 성과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수면에 관련된 유용한 조언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들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숙면 방법들을 개선하고, 저자가 알려주는 숙면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동안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던 꿀잠을 취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건강한 수면과 불면증의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를 제대로 다스리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을 누구보다도 갈구하는 사람은 역시 '불면증'에 시달리는 환자분들일 텐데요, 불치병은 아니지만 현대의학에서도 쉽게 치료하는 것이 힘든 질병이기에 수면제 등의 약물을 통해서 강제로 수면을 취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면은 결코 숙면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복될수록 점점 더 몸에는 부담만 쌓이게 됩니다.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는 이러한 불면증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불면증의 원인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과정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적절한 약물치료와 함께 수면의학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숙면 훈련을 이어 나간다면 불면증도 충분히 완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게만 들려오네요.




물론, 불면증 외에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수면 부족을 호소하면서 숙면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찾곤 합니다. 저녁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몸의 힘을 뺀다거나 술을 마신다거나 여러 가지 방법들을 이용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잘못된 방법이기 때문에 오히려 숙면에는 방해가 된다는 점은 꼭 명심해야겠네요. 저도 야간근무를 종종 하기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인해서 수면패턴이 망가진 점이 스트레스로 작용했는데, 수면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을 살펴보면서 보다 확실하게 제대로 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올바른 지식들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는 앞서 언급한 대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반복해서 해야 하는 훈련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하나하나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 루틴대로 수면 방해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고 머릿속의 잡생각을 비워 나가면서 오직 잠 하나만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쏟는다면 부족한 수면으로 인해서 고생하는 일을 확실하게 줄여나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잠은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최고의 잠을 자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담긴 훌륭한 수면 가이드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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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8주 숙면 훈련
제이드 우 지음, 제효영 옮김 / 심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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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최고의 보약, 전문가가 들려주는 잠 잘 자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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