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4-2 (2020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개념+유형 수학 (2020년)
홍정순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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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개념플러스 유형은 시리즈 문제집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3권에 걸쳐 만날 수 있어요

라이트, 파워, 최상위 탑

그 중 개념플러스 연산과 ,라이트는 기본기라고 할 수 있어요

개념 플러스 유형 '기본라이트'는 진도책과 복습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진도책에는 정답과 풀이, 복습책에는 평가책이 각각 들어 있구요


구성과 특징이예요

4학년 2학기 배우게 될 내용이구요

분수, 소수, 도형 그래프...갈수록 어려워 지네요

우선 개념알기에서 개념을 정리하고, 개념유형익히기를 통해 기본문제를 풀어요

실전유형다지기를 통해 실전문제를 익히고 응용문제 다잡기를 풀어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아이 실력이 쑥~ 향상 되겠어요




수학 기초력을 완성하고 개념을 익히고 연산 능력을 강화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계산력을 강화하는 연산



책 속에 진도책과 복습책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가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체크가 가능하네요

개념알기-실전유형-응용문제-단원마무리 단계를 두어서 개념부터 응용까지 학습할 수 있는 개념유형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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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장보고 Who? 한국사 11
최재훈 지음, 정병훈 그림, 최인수 글, 최태성 추천 / 다산어린이 / 202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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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있어서
 중고서점에서도 who? 한국사 이야기 접하곤 했어요




500만 수강생이 선택한 큰별쌤 최태성 님이 추천하는 책!


차례
1. 넓은 세상을 꿈꾸는 아이
2.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꿈
3. 희망의 땅으로 떠나다
4. 신라인의 희망이 되다
5. 청해진에 담은 희망
6. 해상 무역의 일인자가 되다
7. 못다 이룬 청해진의 꿈



이 책은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이야기로 역사인물을 소개해 주는데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재미를 들인거구요

책 중간중간 역사인물의 소개나 그 시대의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하게 연계된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는게 마음에 드네요




장보고는 신라가 겪고 있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청해진을 설치해 
백성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려고 했어요
 
중간중간 시대엿보기에서도 그런 역사적인 배경등이 나와요




장보고는 신분으로 차별당하는데 싫어서 당으로 가서 무령군에 합격하고 장군이 되어
성공했던 궁복, 장보고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장군으로 이름을 날린 당에서 
신라인들이 노예로 팔리는 것을 보고 충격받은 후 
신라인을 위해 무역에 대한 지식도 쌓고 무역활동을 시작했다고 해요
신분차별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다른 일을 찾아서 성공한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는 듯 해요


신라로 돌아와 청해진을 세우고 해상무역의 일인자가 되고 
신분의 벽 앞에서 시샘하는 세력들에게 죽임을 당한 장보고의 일생이야기 
장보고의 인물을 통해서 그 시대를 이해하고 아이가 한국사에 더욱 관심이 생겼을 듯 싶어요
책 마지막에는 독후활동도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풀어보는 역사퀴즈도 풀어보면서 
재미있는 책읽기 수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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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신사임당.허난설헌 Who? 한국사 27
다인 지음, 안광현.정병훈 그림, 최인수 정보글, 최태성 추천 / 다산어린이 / 2020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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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가 학습만화에 푹 빠져 있어요
 who?한국사 이야기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현모양처로 알려졌지만, 능동적으로 예술혼을 꽃피운 화가 신사임당
여성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적 억압 속에서도 주옥같은 시를 남긴 허난설현





다산어린이의 who?한국사 신사임당, 허난설현입니다. 

조선시대 최고의 여인이지요





차례
1. 그림에 마음을 담아
2. 착한아내, 어진 어머니
3. 그림 그리는 여인
4, 특별한 여자아이
5. 새로운 인생의 시작
6. 시대를 앞선 최고의 시인




1504년~1551년 조선의 여성 화가 신사임당과 
그의 남편 이원수, 그리고 그녀의 아들 이이가 등장하게 됩니다.

1563년~ 1589년 조선시대 여성시인인 허난설현과 
그의 남편 김성립, 그리고 허균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책을 읽다보면서 who? 한국사 신사임당을 읽으면서 
조선시대의 사회적 지위를 알수 있는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그림과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사임당은 아이들의 재능에 따라 교육을 달리했다고 해요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남편을 뒷바라지 하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여성상이지요



허난설현의 이야기에서 조선시대의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알수 있어요

시어머니께 구박 받는 상황에서도 시를 쓰면서
 힘겨운 인생살이와 슬픔을 아름다운 시에 표현한 허난설현은 
동생 허균에 의해서 문집이 만들어졌고 
이후 사람들에게 수많은 감동을 전해주는 시로 전해지고 있지요



who? 한국사, 신사임당을 읽고
 조선 최고의 화가와 조선 여성 시인의 삶을 들여다 보았어요
조선시대 여성의 지위를 알수 있었으며 
꿋꿋한 여성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감동으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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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탐험가
장 엡스탱.클로에 라디게 지음, 김수진 옮김 / 세개의소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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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어린이집을 옮기고 적응기를 갖고 있는 즈음

아이를 봐주시는 선생님과 아이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이 있었다.

어린이집을 옮긴터라 아직 적응기간인지 아직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활동성을 띄지 않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과 사회성을 갖추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선택한 책

나의 작은 탐험가


아이는 유아기 시기때 놀이 등을 접하면서 성장하는데

아이가 그 시기때 접하지 않은 놀이등은 시간이 지나서도

유아기때의 발달사항을 하고 또래의 발달사항으로 넘어간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읽은바 있는데

우리 아이는 또래와 함께 노면서 하는 역할놀이가 다소 부족한 듯 싶어서

요즘 친구만들어서 또래와 함께 노는 단계를 채워줄려고 노력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이 책은 첫 출간 이후 40년간 프랑스 부모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은 육아 베스트셀러이다.

0~3세까지, 아이가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을 가장 단순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이 책이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첫째, 탐색과 탐험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를 이해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활동은 제안한다

둘째, 0~3세까지 아이와 부모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필수적인 발달 놀이를 제공한다

셋째, 가정에서도, 기관에서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넷째, 아이에게 필요한 어른의 역할을 제대로 안내한다

목차

1. 나 그리고 자아 탐색기

2.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

3,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나



이 책에서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 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

개월수에 따라 아이의 발달사항에 맞는 놀이를 해주는 것도 힘이 들고

요즈음 같은 경우는 마냥 장난감으로 역할놀이를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아이와 몸으로 더 재미있게 놀아주는 방법,

단 한가지 발달 규범만 절대로 따라 하지 말고, 규범을 원칙으로 하되

발달이 진행되는 속도만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아이의 발달이 조금 느릴 뿐, 매우 조화롭게 이루어지도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남겨준다


흥미로운 점은 심리발달에 대한 내용이다

P.105 아이의 발달에서 심리 발달과 운동 발달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그 어떤 발달보다도 중요합니다.

균형점에 도달하기까지 아이는 여러 시기를 거쳐야 합니다

P.211 심리 발달 안에서 정서 발달과 인간관계 발달, 정신 발달은 근본적으로 구별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른바 교육용 놀이는 대부분 정신 발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에 편중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정신발달 부분을 다루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긍정함으로써 인간관계 능력을 발달시키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그 예로 상차리기, 상치우기 놀이, 물과 깔때기, 모래시계놀이 등등을 소개했는데

아이의 발달과정에 함께하면 좋은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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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3~4세 편 (30만 부 기념 최신 증보판) - 3~4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신의진 지음 / 메이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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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출판사

#신의진의아이심리백과34세편

#책세상

#책리뷰

성별이 다른 7살 터울많은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입장도 간혹 헷갈리기 마련이고

육아에 힘들고 지치다 보니

첫째아이 키울 때만큼의 설레임과 애정으로 둘째아이를 봐지도 않는 듯 싶다

첫째아이 키울때는 친정엄마의 도움이 많이 컸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전적으로 할머니의 손에서 컸다.

부모님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사회성 성격적으로 활발한 아이의 모습으로 자라줬다.

둘째아이는 전적으로 나혼자 육아를 도맡다보니

아이가 분리불안증부터 소심한 성격의 아이로 자라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 걱정스러운 요즈음이다.

성별이 다른 두 아이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




P 17, 아이가 황소고집이예요

고집은 자아 개념이 생겼다는 신호

우리 아이도 한번씩 고집을 부릴 때가 있다.

어르고 달래는 것은 이 시기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는 듯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한 예로 우리아이는 등원준비를 할때 아침마다 자기가 입을 옷을 고른다.

남자아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옷이 있는 듯하다.

그리고 아이가 처음에 자기주장이 생겼다는 걸 아는 게 옷을 고를때 바지는 꼭 긴바지만 입어야 한다는 게 원칙이다.

어린이집 다녀와서는 짧은 바지도 입곤 하는데 어린이집에 갈때만큼은 긴바지를 고집한다.

그래서 요즈음 같이 더운날에는 어린이집 가서 갈아입을 바지를 따로 가방에 넣어주곤 한다

이 책에서도 통제보다는 너그러운 마음이 효과적이라고 이야기 되어 있다.

엄마들은 대게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처음부터 확실하게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단호하게 야단을 치거나 아이의 행동을 막는데

하지만 하이의 자신감가 독립심이 제대로 자랄 수 없다고 해요

부정적인 고집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주고

긍정적인 고집에는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P.44. 지나치게 소심하고 마음이 약해요

아이마다 고유한 기질이 있으며 그런 기질을 고려하여 아이를 길러야 한다는 것이

많은 학자들의 지배적인 주장입니다.

그중에서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이 유난히 느리고 수줍음이 많으며 불안이 많은 기질이 있는데

이런 기질을 가진 아이들이 어릴 때 낯선 환경에서 놀란 경험이 많은 경우

성인이 되어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등을 앓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부모의 양육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이럴때도 칭찬이 가장 좋은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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