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5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리스크 주도 접근법
조지 페어뱅크스 지음, 이승범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리스크 주도 접근법

본 서평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리뷰어다" 애서 이미 다룬 바 있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보충적 성격이 짙은 교재이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실용 가이드로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리스크는 무엇인지, 아키텍처 설계 원칙은 어떻게 적용하고 해결하는지, 유관 부서의 실무자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의 주제를 개발자가 흔히 겪는 경험을 기반으로 쓴 책이다. 


개발하면서 너무 많은 문서를 작성했거나,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너무 적게 고민한 적도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든 소프트웨어 개발이 왜 잘못되는지 알 수 있고, 이 책에서 제공하는 해결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실무자를 위한 그래프 데이터 활용법
데니즈 고즈넬.마티아스 브뢰헬러 지음, 우정은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무자를 위한 그래프 데이터 활용법

본 서평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그래프 씽킹(graph thinking) 안내서이자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그래프 씽킹 완벽 가이드로 의미가 있는 도서이다.  



점점 더 방대하고 복잡해지고 있는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구원의 손길을 바라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필독하자. 컴퓨터는 행과 열로 이루어진 정적 데이터에 의존하는 반면, 사람은 관계를 통해 삶을 탐색하고 유추한다. 그래프 데이터는 사람과 컴퓨터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좁힌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인 그래프 씽킹 개념을 소개하며 그래프 데이터로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아우르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을 따라 하며 그래프 씽킹과 그래프 이론,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분산 시스템, 데이터 분석을 터득하고 그래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구축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숨은 키 7cm가 우리 아이 미래를 바꾼다 - ‘키’가 경력이 된 시대, 유전자를 뛰어넘는 성장 법칙
이선용 지음 / 부커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한 서평씨] 부커출판사, 숨은 키 7cm가 우리 아이 미래를 바꾼다


본 서평은 부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상반기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로 접어들 시점이 얼마 안남았다.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한번 팬데믹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상반기를 돌이켜보면 5월 말부터 6월 사이에 가족 중 한 명이 눈수술을 받은 탓에 서울국제도서전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자로서는 체험단과 서평단을 잇따라 신청해야 했다. 서평(체험기)을 등록하는 시점이 많이 늦어진 이유는, 6월에 집중적으로 신청한 체험단, 서평단 결과 및 배송을 끝까지 확인하느라 늦어진 것이다. 


이번 포스팅은 조금은 필자의 관심사와는 다른 내용을 다루게 되었다. 오는 7월 1일부터 PC케이스와 PC케이스로 설치하는 모든 컴퓨터부품에 대해서 체험단 및 리뷰 활동을 전면 중단하게 됨에 따라 서평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요즘 아이와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키의 성장일 것이다. 필자도 어렸을 때 키가 한꺼번에 많이 자랐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에 보면 “키는 유전이다” 느니, “우유의 효과는 과장되었다” 는 식의 증명도 안되는 인터넷 정보에 쉽게 휘둘릴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키에 대해서 믿어야 할 지 말아야할 지 헷갈리는 속설을 논문, 그리고 데이터로 검증한 책이다. 즉, 키에 대한 “팩트체크”를 함으로서 키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주안점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키 크는 것은 유전자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 키가 커진다는, 어떻게 보면 평범할 것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는 키가 크는 것에 대해서 저자가 알고 있는 다양한 연구 논문 및 데이터를 토대로 집필되었다. 



서평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7월부터 정보통신 제품 체험단 및 서평 활동 방향에 대해서 말하고 마치겠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PC케이스와 그 내부에서 동작하는 컴퓨터부품(그래픽카드 포함)은 되도록 체험기 및 자체 사용기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체험기는 USB 또는 전기를 연결해서 동작하는 제품(게이밍기어, 블루투스기기 포함) 및 노트북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향후 서평은 위에서 다룬 책처럼 필자의 관심사와는 상관 없는 내용도 다룰 예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45
이승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서평씨]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 메이트북스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


본 서평은 메이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상반기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로 접어들 시점이 다가온다.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한번 팬데믹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상반기를 돌이켜보면 5월 말부터 6월 사이에 가족 중 한 명이 눈수술을 받은 탓에 서울국제도서전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자로서는 체험단과 서평단을 잇따라 신청해야 했다. 서평(체험기)을 등록하는 시점이 많이 늦어진 이유는, 6월에 집중적으로 신청한 체험단, 서평단 결과 및 배송을 끝까지 확인하느라 늦어진 것이다. 


메이트북스라는 출판사는 필자가 처음 듣는 곳이다. 물론 향후 “똑똑한 서평씨”에서 만나게 될 출판사들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필자가 얼마 전에 PC하드웨어를 조립해야 하는 제품 체험기 및 각종 전시회 출장을 중단하고 서평 위주의 활동으로 전환하다 보니 벌어진 문제이다. 



최근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하게 된 용어가 메타버스이다. 이 메타버스는 언론에서 많이 떠들어서 잘 알고 있긴 한데 이름만 알고 있을 뿐 메타버스의 정의와 특징, 그리고 효과, 효용가치 등은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할 때가 많다. 현재 시중에는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이 적지 않지만 필자가 메타버스 전문 서적을 만나게 된 건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가 처음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으로 디지털 생태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이승환 박사가 메타버스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 중 가장 많은 질문들 45개를 선정하여 혼란스럽기만 한 메타버스의 개념을 대중적 언어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또한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에서 어떤 효용가치가 있는 것인지와 메타버스로 수익을 얻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 초보자에겐 조금 어려운 듯한 내용이 나오는데 전부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초중반만 잘 넘긴다면 술술 읽히는 책이고 반드시 2 ~ 3회독 이상을 해야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다. 



서평을 마치면서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는 사실 필자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게 생각하는 서평이다. 필자가 메타버스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한 서평의 결핍으로 꼭 읽고 싶었던 책인데 필자가 7월부터 시작하는 서평 경험을 쌓기 위해서 무리이다 싶을 정도로 서평단 이벤트를 이것 저것 마구잡이로 신청하게 되다 보니까 제 3자 입장에서는 날림 서평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이다. 7월 이후에는 서평의 원칙을 잡고 좀 더 좋은 서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마지막으로 7월부터 정보통신 제품 체험단 및 서평 활동 방향에 대해서 말하고 넘어가겠다. PC케이스와 그 내부에서 동작하는 컴퓨터부품(그래픽카드 포함)은 되도록 체험기 및 자체 사용기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USB와 전기를 연결해서 동작하는 제품(게이밍기어, 블루투스기기 포함) 및 노트북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컴퓨터부품 체험기를 쓰지 못하는 부분은 도서 서평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공감의 디자인 - 사랑받는 제품을 만드는 공감 사용법
존 콜코 지음, 심태은 옮김 / 유엑스리뷰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똑한 서평씨] 사랑받는 제품을 만드는 공감 사용법, 유엑스리뷰출판사 공감의 디자인


본 서평은 유엑스 리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상반기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로 접어들 시점이 다가온다.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한번 팬데믹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상반기를 돌이켜보면 5월 말부터 6월 사이에 가족 중 한 명이 눈수술을 받은 탓에 서울국제도서전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자로서는 체험단과 서평단을 잇따라 신청해야 했다. 서평(체험기)을 등록하는 시점이 많이 늦어진 이유는, 6월에 집중적으로 신청한 체험단, 서평단 결과 및 배송을 끝까지 확인하느라 늦어진 것이다. 


필자가 얼마전 서평을 맡기 직전까지 정보통신, 컴퓨터 부품, 주변기기에 대한 테스트 및 다양한 리뷰를 진행했었다. 그 때마다 느낀 것이 딱 하나가 있다. 바로 “디자인” 이라는 것이다. 이 “디자인”은 패키지, 제품 내부의 디자인을 전부 총괄하는 것이기에 제품의 성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그래픽카드라면 그래픽카드 제품 디자인에 대해서 “물론!” 신경써야 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제품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다. 이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의 공감을 얻어야 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일 것이다. 


유엑스리뷰출판사에서 펴낸 공감의 디자인이란 책은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감 사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향한 디자인, 마음을 움직이는 제품 경험 안에서 공감을 통한 디자인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6가지 테마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디자인, 시장, 행동, 계획, 디테일, 그리고 출시로 나누어 놓았다. 



체험기 (서평)를 마치면서 


제품 테스트를 수백차례 해본 필자로서는 디자인의 중요성, 그 중에서도 공감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다. 이 책은 디자인 하나가 세상을 바꿀 뿐 아니라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 전공자, 마케팅 담당자, 제품 전문 파워블로거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7월부터 정보통신 제품 체험단 및 서평 활동 방향에 대해서 말하고 넘어가겠다. PC케이스와 그 내부에서 동작하는 컴퓨터부품(그래픽카드 포함)은 되도록 체험기 및 자체 사용기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USB와 전기를 연결해서 동작하는 제품(게이밍기어, 블루투스기기 포함) 및 노트북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컴퓨터부품 체험기를 쓰지 못하는 부분은 도서 서평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5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