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 ㅣ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최서연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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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2027)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는 이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지만 사실 조금 겁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국어 공부를 약 30년 정도 이렇게 전문적으로 해 본 경력이 전혀 없고, 국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시간이 많다보니 앞으로 치매 위험에 빠질 확률이 높아질 것이 심각히 우려되어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 다운 공부, 학습 다운 학습을 해 볼까 합니다. 특히 시험문제에 대해서 잘 이해하려면 국어의 문법과 독해, 그리고 문학에 대한 이해와 말이 되게 쓸 수 있는 훈련, 문제풀이 등이 필수여서 국어관련 공부의 방향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실제 저는 한국어에 자격 시험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몇 년 전에 한국방송공사에서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을 치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시험을 치르려고 준비를 하다가 관련된 책을 구하지 못해서 시험을 볼까 하다가도 단념하게 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필자가 자격 시험 준비를 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우선시하고 있는 부분은 앞서도 언급했듯 관련 도서의 구비 여부였건만 그렇게 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레서 필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했는데 한국어능력시험을 당장 구하지 못 한다면 약간 다르게 그러나 실제 문제 유형을 익히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교재를 구하는 것이 현실적인 차선책이었습니다. 바로 고졸 검정고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이 보는 책을 구했습니다. 물론 KBS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과는 약간, 그리고 살짝 다른 시험범위이긴 하지만 국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 및 다른 분야 자격 시험에서 중요한 국어학, 국문학적 이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고졸 검정고시용 도서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책인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2027) 이라는 책입니다.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시리즈 총 6권 중 분량이 비교적 많은 축에 속하는 책으로 국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화법, 작문, 문학, 문법, 그리고 독서 등 우리가 중고등학교 국어교육 과정에서 늘 맞닥뜨렸던 국어 강의 내용 그대로를 고졸 검정고시라는 시스템에 걸맞게 재구성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잘 활용해서 KBS 한국어능력시험을 비롯한 주요 자격시험 공부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함은 물론 독서와 필사를 하는 것에도 도움이 되게끔 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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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 ㅣ 흔들릴 때마다 나는 OO를 읽었다 2
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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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닻(모티브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어느 시점부터 최근까지 우리 사회가 실패를 하나의 좌절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한번 실패한 사람은 더 이상 일어서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패자부활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일재 잔재 또는 과거 정권들이 그렇게 만든 거 아니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없도록 하는 문화가 꽤 오랫동안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그래서 사회 생활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대한민국이 마치 "정글" 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입니다.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제가 볼 때 많은 존경을 받아야만 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극한의 절망적 상황에서 봤을 때 희망을 놓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보통 이런 분을 보면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지만 빅터 프랭클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망 속에서 희망을 품었던, 경외의 눈으로 바라봐야 할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발휘된 특징과 초인적인 능력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최근 인공지능이 득세하고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는 상황에서 빅터 프랭클의 사상이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그리고 현실을 극복하는 의지적인 모습 등 말입니다. 필자는 빅터 프랭클을 통헤서 배운 것이 많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참고가 되어야 할 인물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 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최대한 놓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사상에 대해서  현대적 관점을 가지고 살펴 본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극한의 환경적 불리함을 극복해 낸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통해서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또한 빅터 프랭클이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딱 필자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잘 알려진 자격 시험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 이런 시험을 준비하기 앞서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독자 입장에서 보면 분량이 많지 않은 책이어서 빠르게 완독할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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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 ㅣ 나는 쓴다
한용운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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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비타민북,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사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에도 나와 있는 것이지만 여러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인지력, 기억력, 생각하는 힘(사고력) 과 집중력, 그리고 참을 줄 아는 힘을 키우는 인내력과 문장력, 글쓰기 실력은 물론 악필 교정에 이르기까지 그 효과가 큽니다. 필자가 자격증 시험 공부로 연일 바쁘지만 필사를 꼬박꼬박 진행하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최소한 글자를 알아볼 수 있게 쓰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자격증 시험을 보다 보면 자필로 무언가를 써야 하는 것이 포함된 시험이 분명히 잇습니다. 그 시험을 잘 치르려면 선결과제가 글자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쓰는 것, 즉 글씨 판독이 가능해야만 합니다. 글씨 판독이 불가능하면 합격을 위한 점수가 간당간당할 경우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수 있어서 이에 대한 대처를 제대로 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 중 필사는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 없어선 안되는 하나의 준비 과정 내지는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필사해야 할 지는 잘 보고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그저 아무렇게나 선택한 필사는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필사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검증되고 또 잘 알려진 고전이랄지,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는 문학 작품들이 그 대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님의 침묵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한용운님의 시를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나는 쓴다 한용운(큰글씨)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민족적인 선구자로서 님의 침묵, 복종 등 수많은 시를 써서 대한민국의 문학 발전에 있어 초석을 다진 만해 한용운 시인의 시를 읽고 필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한용운의 시를 자세히 살펴보면 필사해야 할 시가 많이 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지금 진행중인 도서 서평을 빠르게 마무리 짓고 나면 본격적으로 자격증 공부와 필사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한용운 시에 대한 필사도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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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 ㅣ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송민아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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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2027)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올 한 해 목표로 삼은 것이 딱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자격시험 1개라도 철저하게 공부헤서 합격하자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좋은 교재, 그리고 성실한 노력 이 두가지가 필요합니다만 아직까지 그렇게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요인 중 하나가 책에 대한 지나친 욕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욕심은 언제쯤 벗어 던질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를 늘 생각해 왔으나 현실로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늘 실패만 반복했습니다. 제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을 느낀 셈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 자격시험부터 도전해야 했고, 자격시험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하여줄 수 있어야만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것은 짧은 시간에 요점만 간단히 익히고 문제를 푸는 기술을 올바로 익혀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하나씩 하나씩 없애 나가면 됩니다. 거기에 딱 어울리는 시험을 여러 개 찾아 냈습니다. 이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것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자기계발, 그리고 직무와 관련이 없을 지라도 필자가 회사에 승진 또는 재취업할 때 필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면 안되고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필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를 함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교재 선정부터 시작하여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아무런 고심이 없이 그저 막막하다는 생각만 했을 뿐 계획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과거에 나온 공무원 수험서들도 찾아보려고는 했지만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최근 출제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용으로 제작된 한국사 교재를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 공부는 물론 이를 넘어서 해냈다라는 자신감을 통해서 다른 자격 시험 준비로까지 이어지는 나비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2027) 이라는 책입니다.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시리즈는 총 6권이 출간되었고 지금 소개해드리는 교재는 한국사 과목입니다. 이 책을 처음에는 문제집인 줄 알았으나 책을 읽어 보니 한국사를 오랜만에 배우길 원하는 분들이 보면 딱 어울릴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안성맞춤인 교재이자 문제집인 셈입니다. 


특히 필자의 경우처럼 전문 자격 시험을 45세 이상 즉,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도전하려고 하였을 때 공부 및 문제를 푸는 요령 및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전문 자격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워 줄 때 딱 어울리는 교재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책으로 필자가 노리는 것은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의 기초 또는 기본 개념을 잡아서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의 준비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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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코어
오타쿠코어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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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오타쿠코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는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하고 흠모해 본 적이 제 50 평생을 기준으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준으로 너무 몰입되지 않는, 다시 말해 한 쪽에만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빠져 있으면 여러 학습과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지장을 초래한다고 하여 금기시했었고 지금도 어떤 것에 빠지지 않고 적당히 할 만큼만 하자는 것이 생활신조이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알려주는, 어떻게 보면 금과옥조와 같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또는 어떤 물건에 대해서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사랑과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실제 사회에서 보면 엄청 흔한 일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고 스포츠 스타나 유명한 인물, 심지어는 정치인, 한 나라의 국가수반 (명칭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까지 몰입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너무 빠져서도 안되겠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롤모델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좋아하는 층은 적당히라도 존재해야 합니다. 


나 자신이 누군가의 팬이 되어 끝없는 열광과 환호를 보낼 때. 이것을 지금 표현으로 최애 란 말을 씁니다. 이 최애라는 표현은 "최고의 사랑" 입니다. 그런데 이 최애란 것도 너무 과하면 이른바 "과몰입" 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과하지만 않는다면 최애 니 팬이니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최근에 온라인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말로 오타쿠 라는 표현을 쓸 때가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책이 바로 오타쿠와 직접 연결되는 것을 넘어서서 오타쿠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오타쿠코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 본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애니메이션, 웹소설, 영화, 음악 등 문화적 장르들은 물론 유명 정치인, 유명 스포츠맨을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제법 큽니다. 필자로서도 최애를 한번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설사 과몰입이라고 오해를 받는 한이 있더라도 순수한 애정을 가지는 것을 잊지 않고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통해서 가다듬게 되었습니다. 가장 비효율적일지라도 순수한 팬으로 바라보는 것을 필자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라도 한번쯤은 해 봐야 겠다고 생각한 고마운 도서라고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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