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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
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7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닻(모티브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어느 시점부터 최근까지 우리 사회가 실패를 하나의 좌절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한번 실패한 사람은 더 이상 일어서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패자부활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일재 잔재 또는 과거 정권들이 그렇게 만든 거 아니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없도록 하는 문화가 꽤 오랫동안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그래서 사회 생활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대한민국이 마치 "정글" 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입니다.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제가 볼 때 많은 존경을 받아야만 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극한의 절망적 상황에서 봤을 때 희망을 놓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보통 이런 분을 보면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지만 빅터 프랭클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망 속에서 희망을 품었던, 경외의 눈으로 바라봐야 할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발휘된 특징과 초인적인 능력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최근 인공지능이 득세하고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는 상황에서 빅터 프랭클의 사상이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그리고 현실을 극복하는 의지적인 모습 등 말입니다. 필자는 빅터 프랭클을 통헤서 배운 것이 많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참고가 되어야 할 인물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 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최대한 놓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사상에 대해서 현대적 관점을 가지고 살펴 본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극한의 환경적 불리함을 극복해 낸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통해서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또한 빅터 프랭클이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딱 필자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잘 알려진 자격 시험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 이런 시험을 준비하기 앞서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독자 입장에서 보면 분량이 많지 않은 책이어서 빠르게 완독할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