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인 활용백과 -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뽑기 위한 미드저니&챗GPT&나노바나나 디자인 워크북!
채시은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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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스마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스마트북스, AI 디자인 활용백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은 대한민국에 인공지능이라는 화두가 아름답게 피어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되려면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로 또 다방면에서 쓰여져야만 할 것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려는 책과는 상관없지만 비즈니스와 마케팅 쪽에서도 최근 인공지능에 대해서 매우 중요시하고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하루가 다르게 커져만 가는 모양새입니다. 아런 상황에 발맞추어서 필자도 인공지능 공부를 부지런히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쓰임새는 정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쪽에서는 인공지능이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인공지능이 컴퓨터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으며 인간이 파이썬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자인쪽에서도 인공지능의 활용이 점차 활발해지면서 관련 도서도 계속 출간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초기의 인공지능 디자인 책들은 챗 GPT나 특정 오프라인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보조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수학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정작 디자인 쪽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포토샵의 인공지능 기능 도입 등으로 조금씩 개선되더니 이제는 제미나이, 미드저니, 켑컷, 캔바 등의 등장으로 인해서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지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더니 작년 하반기 이후 인공지능이 각 분야에서 널리 사용됨에 따라 디자인 프로그램도 사용 인구가 늘어나게 되는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러한 활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다양한 책을 알아보던 중 인공지능을 디자인 쪽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도서를 소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디자인 활용백과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과 인공지능의 비전공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미드저니와 챗GPT, 그리고 포토샵에 포함되어 관심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나노바나나를 활용해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보기 위한 디자인 워크북이라는 성격이 짙은 도서라고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필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미지 프롬프트에 대한 작성법부터 고급 명령어에 이르기까지 이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기존에 보유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2026 도서 및 제미나이, 캔바 책과 함께 인공지능을 통한 이미지 및 동영상 편집 기능에 활용함은 물론 디자인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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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
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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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여기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이 올해를 바라보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특히 필자는 올해의 목표를 독서 또는 자격증 도서를 보면서 지식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에 임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자는 올 한 해 목표를 정하기를 자격증 시험 공부를 통해서 지식도 쌓고 시험도 보자는 다소 가벼운 생각을 가지고 독서에 임하고자 합니다. 자격증 하나에 매몰된다면 필자의 현주소를 잊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은 초대형 위기와 성장을 한꺼번에 경험하였습니다. 계엄으로 촉발된 정치적 이슈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문제는 어느 정도 풀려나가는 듯 싶으나 여진이 아직 있는 듯 하여 살짝 걱정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어떤 주제를 하나 정해서 지식을 쌓아가는 이른바 계독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특히 민법의 경우 민법총칙, 물권, 채권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겠자먼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도서소개를 통해서 언급하려는 상속과 증여 부분입니다. 


이 상속과 증여 부분은 뉴스로는 하루가 멀다하고 나와서 이런 것이 있다는 용어 정도는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인데요. 문제는 상속과 증여라는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개념을 잡아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도 마찬가지여서 대학교 법학과 때  배운 상속과 증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까막눈 수준까지 왔다는 점에서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 기회를 다행스럽게도 잡을 수 있게 되어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입니다. 이 책은 재산을 늘리는 증여 상속 절세 전략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증여 상속 시 가장 궁금해할 만한 40가지 질문에 대해서 국내 증여세 1인자 유찬영 세무사가 명쾌하게 답한 책으로 2026년도부터 시행되는 최신 세법으로 업그레이드한 상속증여 분야에 있어서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읽는 분들이 상속과 증여를 준비하며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에 대한 핵심포인트를 꼼꼼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는 서평단 활동이 사실상 종료되고 난 다음부터 책을 챙겨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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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경제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
윤태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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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이후의 경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새해 목표가 자격증 취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도서소개를 부득이 제한해야 할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도 살펴봐야 할 것, 그리고 배워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인공지능에 대해서 먼저 공부부터 한 다음에 책 소개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서 자격증공부 틈틈이 문해력과 공부법, 그리고 인공지능 관련 도서를 숙독할 예정입니다. 



본 도서소개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이미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은 미국과 중국이 선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뒤를 한국 등 여러 국가들이 뒤쫒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이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고 저조차도 인공지능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다보니 그저 신문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또는 여기저기서 주어 들은 이야기만 자꾸 되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초기단계입니다. 


인공지능 관련 도서는 넘쳐납니다. 최근 인터넷서점에 가보게 되면 인공지능 도서가 매대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 상상하기 힘든 것입니다. 이 중에 인공지능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저술들은 최근들어 다양하게 출간되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고 아마 올해 말쯤 되면 수백여 종의 도서들이 출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포스트 AI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이후의 경제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전부 통제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도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인공지능 열풍에 빠져 있으며 인공지능 열풍으로 인하여 벌써부터 PC용 메모리가 귀하신 몸으로 취급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경제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힙니다. 이 책은 구매부터 인증, 계약 등 신뢰경제에서 자율경제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이 통제하는 시장의 질서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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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
한국경영학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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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주까지 많은 책에 대한 도서소개를 진행하고 이후는 제한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자격증 취득과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한 어학 공부, 그리고 독서에 집중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학은 어떻게 정립되어야 할 것이며 새로운 경영학과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구축되어야 할 지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정권의 이데올로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경제가 바뀌고 경영이 바뀌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즉, 정치에 따라 경영 환경이 바뀌는 것인데요. 특히 최근 몇 년간은 극과 극의 양상이 계속 이어지면서 경제 상황도 경영 환경도 180도 달라지는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 입장에서도 정권이 너무나 자주 바뀌다보니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를 전혀 몰라서 고생길이 벌써 몇 년째인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중심을 더욱 강하게 부여잡고 현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을 살펴보면 혁명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걸린 시간이 아주 짧다고 합니다.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이 기본이겠습니다만 그러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만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분초사회 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며 비즈니스의 대내적, 대외적 여건이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다는 것도 빈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끔 되며,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쓴 곳은 한국경영학회 라는 곳으로 경영환경이 하루하루 바뀌고 부침을 거듭하는 가운데 다양성까지 겸비한 지금의 상황에서 경영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해서 심도있고 냉철하게 분석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경계를 넓혀 줄 10가지 메가 트렌드들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기업문화력, 가치사슬, 인공지능 전환, 세계 경제 질서 등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놓치면 안되는 자료들이 많이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곱씹어서 차후 자격증 취득 이후 도서소개를 준비하는 용도로 사용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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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유형길 지음 / 문장의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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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유형길작가(문장의힘출판사)에게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문장의힘출판사,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올해 필사했던 책을 소개할 때마다 계속 강조하고 또 강조를 하겠지만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사실은 자격증을 어떻게 해서든지 따야 하고 이 자격증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만 할 가장 큰 과제는 아무래도 글씨를 정자로 쓰는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SNS 활동 역시 도서 서평 보다 필사 및 자격증, 컴퓨터, 어학 공부에 대한 인증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악필은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남들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대체로 쉽지 않은 일인데요. 더구나 저처럼 손가락이 핸디캡으로 인해서 불편할 경우 글씨를 쓴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을 요하고 또 하나의 모험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며 힘들지만 글을 직접 쓰면서 필사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보람도 느끼고 고마움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기억하고,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을 학창시절의 공부만이 인생의 전부인 양 착각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필자가 생각해 보니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해야 하며 평생을 가야 합니다. 특히 자기계발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마음공부,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공부는 평생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평생교육 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지식을 쌓는 공부가 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분명 존재했었고 이러한 관성이 아직까지도 존재합니다. 이제 이 관성을 깨부셔야 합니다. 인문학과 마음공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가분의 관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다운 삶을 살고 나답게 살아가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도 필자는 인간관계 문제로 나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나에 대해서 벽을 쌓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계기가 필요합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마음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에세이와 자기계발, 인문학 장르가 혼합된 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는 에세이 장르로 분류됩니다만 필자가 이 책을 보고 필사를 직접 해봣을 때는 자기계발과 인문학이 혼합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자기 계발과 한 사람을 위한 동기부여 즉, 나를 일으켜 세워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본 흔적이 묻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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