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
한국경영학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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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주까지 많은 책에 대한 도서소개를 진행하고 이후는 제한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자격증 취득과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한 어학 공부, 그리고 독서에 집중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학은 어떻게 정립되어야 할 것이며 새로운 경영학과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구축되어야 할 지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정권의 이데올로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경제가 바뀌고 경영이 바뀌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즉, 정치에 따라 경영 환경이 바뀌는 것인데요. 특히 최근 몇 년간은 극과 극의 양상이 계속 이어지면서 경제 상황도 경영 환경도 180도 달라지는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 입장에서도 정권이 너무나 자주 바뀌다보니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를 전혀 몰라서 고생길이 벌써 몇 년째인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중심을 더욱 강하게 부여잡고 현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을 살펴보면 혁명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걸린 시간이 아주 짧다고 합니다.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이 기본이겠습니다만 그러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만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분초사회 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며 비즈니스의 대내적, 대외적 여건이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다는 것도 빈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끔 되며,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쓴 곳은 한국경영학회 라는 곳으로 경영환경이 하루하루 바뀌고 부침을 거듭하는 가운데 다양성까지 겸비한 지금의 상황에서 경영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해서 심도있고 냉철하게 분석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경계를 넓혀 줄 10가지 메가 트렌드들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기업문화력, 가치사슬, 인공지능 전환, 세계 경제 질서 등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놓치면 안되는 자료들이 많이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곱씹어서 차후 자격증 취득 이후 도서소개를 준비하는 용도로 사용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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