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의 경제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
윤태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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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이후의 경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새해 목표가 자격증 취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도서소개를 부득이 제한해야 할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도 살펴봐야 할 것, 그리고 배워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인공지능에 대해서 먼저 공부부터 한 다음에 책 소개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서 자격증공부 틈틈이 문해력과 공부법, 그리고 인공지능 관련 도서를 숙독할 예정입니다. 



본 도서소개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이미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은 미국과 중국이 선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뒤를 한국 등 여러 국가들이 뒤쫒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이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고 저조차도 인공지능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다보니 그저 신문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또는 여기저기서 주어 들은 이야기만 자꾸 되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초기단계입니다. 


인공지능 관련 도서는 넘쳐납니다. 최근 인터넷서점에 가보게 되면 인공지능 도서가 매대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 상상하기 힘든 것입니다. 이 중에 인공지능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저술들은 최근들어 다양하게 출간되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고 아마 올해 말쯤 되면 수백여 종의 도서들이 출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포스트 AI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이후의 경제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전부 통제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도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인공지능 열풍에 빠져 있으며 인공지능 열풍으로 인하여 벌써부터 PC용 메모리가 귀하신 몸으로 취급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경제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힙니다. 이 책은 구매부터 인증, 계약 등 신뢰경제에서 자율경제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이 통제하는 시장의 질서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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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
한국경영학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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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주까지 많은 책에 대한 도서소개를 진행하고 이후는 제한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자격증 취득과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한 어학 공부, 그리고 독서에 집중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학은 어떻게 정립되어야 할 것이며 새로운 경영학과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구축되어야 할 지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정권의 이데올로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경제가 바뀌고 경영이 바뀌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즉, 정치에 따라 경영 환경이 바뀌는 것인데요. 특히 최근 몇 년간은 극과 극의 양상이 계속 이어지면서 경제 상황도 경영 환경도 180도 달라지는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 입장에서도 정권이 너무나 자주 바뀌다보니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를 전혀 몰라서 고생길이 벌써 몇 년째인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중심을 더욱 강하게 부여잡고 현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을 살펴보면 혁명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걸린 시간이 아주 짧다고 합니다.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이 기본이겠습니다만 그러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만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분초사회 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며 비즈니스의 대내적, 대외적 여건이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다는 것도 빈말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끔 되며,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쓴 곳은 한국경영학회 라는 곳으로 경영환경이 하루하루 바뀌고 부침을 거듭하는 가운데 다양성까지 겸비한 지금의 상황에서 경영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해서 심도있고 냉철하게 분석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경계를 넓혀 줄 10가지 메가 트렌드들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기업문화력, 가치사슬, 인공지능 전환, 세계 경제 질서 등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놓치면 안되는 자료들이 많이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곱씹어서 차후 자격증 취득 이후 도서소개를 준비하는 용도로 사용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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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유형길 지음 / 문장의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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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유형길작가(문장의힘출판사)에게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문장의힘출판사,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올해 필사했던 책을 소개할 때마다 계속 강조하고 또 강조를 하겠지만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사실은 자격증을 어떻게 해서든지 따야 하고 이 자격증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만 할 가장 큰 과제는 아무래도 글씨를 정자로 쓰는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SNS 활동 역시 도서 서평 보다 필사 및 자격증, 컴퓨터, 어학 공부에 대한 인증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악필은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남들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대체로 쉽지 않은 일인데요. 더구나 저처럼 손가락이 핸디캡으로 인해서 불편할 경우 글씨를 쓴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을 요하고 또 하나의 모험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며 힘들지만 글을 직접 쓰면서 필사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보람도 느끼고 고마움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기억하고,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을 학창시절의 공부만이 인생의 전부인 양 착각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필자가 생각해 보니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해야 하며 평생을 가야 합니다. 특히 자기계발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마음공부,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공부는 평생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평생교육 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지식을 쌓는 공부가 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분명 존재했었고 이러한 관성이 아직까지도 존재합니다. 이제 이 관성을 깨부셔야 합니다. 인문학과 마음공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가분의 관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다운 삶을 살고 나답게 살아가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도 필자는 인간관계 문제로 나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나에 대해서 벽을 쌓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계기가 필요합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마음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에세이와 자기계발, 인문학 장르가 혼합된 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는 에세이 장르로 분류됩니다만 필자가 이 책을 보고 필사를 직접 해봣을 때는 자기계발과 인문학이 혼합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자기 계발과 한 사람을 위한 동기부여 즉, 나를 일으켜 세워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본 흔적이 묻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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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 상 - 합리적 의사 결정을 위한 베이즈적 사고 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류쉐펑 지음, 유연지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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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숲, 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상)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얼마 전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여론 형성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어느 분이 갑자기 여론에 의해서 이미지가 확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필자는 "사람의 인생은 어느 순간 올라갔다가 어느 순간 확 내려갈 수 있다" 는 사실을 이 사례를 통해서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도 생각했던 저는 그 순간 바꿔야 했습니다. 인생은 수학으로도 해석 가능하다는 그 사실 말입니다. 한 순간의 판단과 계산의 착오, 그리고 오류는 사람이 가지고 있었던 모든 이미지를 일거에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미지 관리를 하고 자기 피알을 끊임없이 해야합니다. 필자가 3년전부터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맡은 일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나중에 생각해 보니 드라마로 치면 악역을 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평가는 각양 각색인데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불만사항입니다. 이 불만은 회사 이미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것 역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하나의 수학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이렇듯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적용됩니다. 특히 회계 같은 경우에 수학은 큰 빛을 발합니다. 서평 활동을 제한하고자 하는 이유가 회계관련 자격증 때문인데요. 회계에도 수학은 많이 사용되곤 합니다. 


심지어 정치 및 사회문제, 인문학 같은 곳에서도 선택의 문제에 닥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도 수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예술작품을 만들 때, 그리고 심지어 무엇을 먹어야 할 지 고를 때에도 수학이 선택의 문제로 사용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구매하려고 할 때에도 수학이 사용됩니다. 이렇듯 수학은 한 마디로 우리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45년 ~ 50년전인 1970년대 말, 1980년대 초에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인 계산왕이 나왔는데 그 현장에서 감독, 코치로 활약하셨던 부친께서 세상의 모든 일이 수셈으로 연결된다 고 하신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수학,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 동시에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상권 이라는 책입니다. 이번에 나온 책이 상권인 것으로 보아 앞으로 하권도 출간될 것으로 예상해 보는데요, 이 책은 인생과 수학을 동시에 설명한 책으로 정보의 홍수에서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는 방법과 확률 방법 등에 대해서 뱌우고 익힐 수 있는 중요한 책이 되겠습니다. 또한 수학적인 지식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이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학에 자신이 없고 수포자인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필자도 이 책을 통해서 수학과 인생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곱씹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기대중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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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전은재 외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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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에서 내돈내산으로 도서를 구매한 책을 소개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길벗출판그룹,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올해 최대 목표가 자격증 취득과 실습을 통한 컴퓨터 그래픽 공부이니만큼 여기에 모든 것.을 걸 계획입니다. 그 중에서도 핵심적인 것은 따로 있으니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한 여러 가지 각종 소프트웨어에 대한 학습이라 할 것입니다. 필자는 올해 이루려는 목표를 하나하나 맞추어 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그 뜻에 따라 하나씩 배우면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거기에서 세상을 살아낼 수 있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쉽지 않은 길을 가야 했습니다. 컴퓨터 자격증, 회계관련 자격증을 주요 목표로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하면 잘 배워서 써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필자는 자격증 학습 및 책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실습을 원활히 진행하려면, 어떻게 해서든 신간 도서 서평 활동을 제한해야 하며 그 방편으로 선택한 것은 동영상을 효과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설명한 도서의 필요성이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첨가한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에 걸쳐 필자를 괴롭혔던 동영상 편집을 잘 하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격증 공부 및 컴퓨터 실습을 제대로 하려면 서평 활동의 제한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의 도서 서평 활동을 끝물로 만들 수 있는 일종의 게임 체인저로 선택한 도서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최근 가장 중요해지고 있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동영상의 영상편집기술을 꼭 배워보고 싶은 욕심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장족의 발전을 거듭할수록, 인공지능 자체에 대한 관심이 점점 고조될수록 필자가 하고자 하는 공부는 분명해지게 된 것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란 책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질리지도 않고 꾸준히 출시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책은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들을 가지고 편집 기능을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바뀌는 현재의 상황이라면 쓰임새가 많다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 동영상 편집 기능 초심자라도 부담 없는 시작이 가능하도록 기본 기능에서 2026에서 달라진 인공지능 관련 기능에 이르기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필자가 이 책이 서평활동 및 자격증 시험 공부, 그리고 컴퓨터 실습에 있어서 가지는 상징성이 워낙 커서 서평단 실패 이후 곧바로 구매를 결심했을 정도로 제가 반드시 가지고 싶었고 필요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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