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5단어 영어회화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어 대화법
백선엽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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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21세기북스, 3초 5단어 영어회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어 기초를 제대로 닦을 수 있는 영어 회화 책으로 영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숙지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초를 단단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최근 기초가 부족하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 왜 기초가 부족한 건지를 살펴보면 바로 교육의 문제, 인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오십이 된 제가 최근 도서소개, 또는 도서 서평에서 기초를 자꾸 강조하는 이유는 필자가 어학, 컴퓨터, 사회적인 이론들을 공부할 때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기초가 많이 취약해졌다고 생각했고 따라서 기초를 쌓기 위한 도서소개에 초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의 기초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영어단어와 영어회화공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는 외국어 중 하나인 영어는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영어공부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하기 시작해서 학창시절 내내 영어와 함께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영어는 우리의 일상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어과목에 대한 공부를 정확하게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상당히 중요성을 가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영어를 필자는 현재 토익 시험을 볼 요량으로 여기저기 필요한 영어 관련 도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필자에게 딱 맞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아냈고 오늘 그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3초 5단어 영어회화" 라는 책입니다. 즉, 3초 안에 입이 열리고 5단어만 가지고 영어 문장이 가능하다는 뜻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어 대화법 " 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책으로  초간단, 초고속으로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보는 관점에 따라 무서울수도 있는 책인데요. 리스닝 없이, 그리고 문법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입을 열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영어를 빠르게 배우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언어에 대해서 늘 배우고는 싶었지만 그 뜻을 이루는 것에 있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려야 하였습니다. 특히 영어는 필자로서는 반드시 배우고픈 외국어였지만 토익 공부라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에 가로 막혀서 제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던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린 "3초 5단어 영어회화" 는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스피킹 솔루션으로 명확하고 빠른 실전 대화부터 쿨하고 자연스러운 리액션까지를 배울 수 있는 영어회화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토익 등 주요 시험에서 영어 리스닝, 그리고 영어 스피킹 시험을 준비할 때 사용 가능한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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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5~'26 최신판 프렌즈 Friends 22
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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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중앙북스, 프렌즈 미국 서부(2025~2026)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 서부지역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미국 서부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이로 인해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복적인 일상 및 업무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루한 일상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우선 독서, 즉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이 독서는 간접경험이라고 할 수는 있겠으며 지식을 쌓는 것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목표가 있거나 힐링하는 것으로는 도서에 따라서 분명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동기부여를 위해서는 자격증 시험 공부도 한 방법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것은 독서처럼 엉덩이를 붙여야 되는 시간만큼 의 결과가 따라오게 되는 것이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여행. 그 중에서도 외국 여행이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모든 여행이 그렇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어딘가로 잠시동안 떠나고 싶은 분들에겐 여행이 최고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여행도 무작정 떠나면 안 됩니다. 여행도 장소, 순서 등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필요한 선택이기는 합니다만 철저한 계획하에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서부로 여행을 떠날 경우 가장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 한 권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미국 서부지역으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에게 꼭 필요한 프렌즈 미국 서부(2025~2026)가 되겠습니다. 중앙일보북스의 여행전문 도서인 프렌즈 시리즈의 미국 서부여행 도서입니다. 이 책은 더욱 더 강력해진 미국의 서부 여행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프렌즈 여행 책은 그동안 많은 도서들이 출간되었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미국 서부 책은 2025 ~ 2026년 판으로 제작된 신규 개정판입니다. 필자가 정보 부족으로 애를 먹었던 미국 서부 관련 정보가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는 특징 때문에 더 자주 읽게 될 것 같습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미국 지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마는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특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것을 정보 부족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늘 살펴본 "프렌즈 미국 서부" 는 특징이 참 많은 도서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듯이 2025 ~ 2026년 최신의 미국 서부지역에 대한 여행 정보를 수록하였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등 우리가 텔레비전, 신문 등 레거시 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했던 미국 서부지역의 핵심 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이 잘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 큰 특징으로 꼽힌다고 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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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그 국정의 길에 답하다
이영달 지음 / 가디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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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가디언,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고 2분기의 중간까지 왔습니다.  어느 새 5월 말을 넘어서 6월로 치닫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항상 환절기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도서 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본받아 역사의 진보를 이뤄낼 21대 대통령이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21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3일 실시되는 본투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필자는 요 최근 1주일동안 대통령선거 유세에 모든 시선이 쏠리다보니 정작 서평활동을 해야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졌고 결국 대통령선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서평을 등록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제 책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대선은 대통령이 파면되어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아쉽다면 철저히 정책으로 검증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를 못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볼 시점에는 3가지 중 한 가지일 수 있다고 봅니다. 본투표가 진행중이거나 혹은 개표가 진행중이거나 21대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된 다음이거나일 것으로 봅니다. 이번 대선은 필자 생각에는 혁신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정보기술 및 기후 위기, 지속 가능 경영 시대에 걸맞는 유능한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즉, 2025년에 걸맞는 대통령이 21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비슷한 대통령으로 세종을 드는 분이 쓴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이 되겠습니다. 딱 보면 아시겠지만 조선시대 초기 왕들 중 국민들을 사랑했던 왕인 "세종" 의 방식으로 국가를 운영할 구조를 디자인해 보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최근 3개의 정권 모두에서 국가 정책을 설계하였으며 가장 많은 정책 실패를 함께 지켜봤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작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정치는 구조다, 국정은 설계다" 라고 주장하면서 국민을 가장 사랑했던 조선시대 초기의 왕인 세종의 정신으로 21대 대통령이 지녀야 할 혁신과 국정 회복을 위한 설계도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현재 상황은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매우 조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아직 전 정부의 그림자가 짙게 남아 있기 때문일텐데요. 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이란 책에서 21대 대통령이 해야 할 임무가 중요하다는 것을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등록할 시점에는 마지막 대선 후보들의 유세가 한창일 시점입니다. 이 책은 본투표 이전에 읽으시거나 또는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는 시점에 읽으시게 되면 그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1대 대통령의 나아가야 할 길이 이 책 속에 모두 들어 있다고 필자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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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닮은 대통령, 세종 -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그 국정의 길에 답하다
이영달 지음 / 가디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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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에게 바라는 바를 썼고, 국민을 가장 사랑했던 조선초기의 왕인 세종대왕의 방식으로 국정회복의 설계도를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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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 초보를 위한 기초 영문법 (Grammar Gateway Basic) - 기초영어 문법 한달 완성, 영문법·영어회화·영작 동시학습 그래머 게이트웨이 시리즈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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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고 2분기의 중간까지 왔습니다. 4월을 지나서 어느 새 5월도 절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항상 환절기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6월 20일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어의 기초가 되는 영어 기초 문법 공부를 열심히 해서 각종 시험에 준비하는 토대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최근 세상이 엄혹하고 나라가 말이 안되는 이유로 흔들흔들한 시절을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아갈 분위기입니다. 물론 아직 끝났다고 보긴 이릅니다만... 이럴수록 더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초적인 것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성은 분명 있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 수록 우리는 기초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모든 어학 공부도 마찬가지로 기초와 기본이 매우 중요합니다. 필자가 특히 영어 기초 공부는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책 욕심이 아직도 그득한 지 자꾸 서평단모집에 손이 가는 필자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납니다(ㅋㅋㅋ). 



모든 어학이든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어학은 기초와 기본 공부를 게을리하면 절대 안 됩니다. 영어, 일어 등 널리 알려져 있는 어학들은 물론이고 이름 모를, 또는 국내에서는 덜 알려진 외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기초와 기본이 필수적입니다. 6월 15일 이후부터 필자가 준비하려 하는 자격증 시험 자체도 처음에는 기초, 기본적인 개념 정리만 여러 번 할 것입니다. 왜? 기초, 기본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어학 공부는 시험을 위해서 합니다만 처음에는 문자이름, 생활영어, 단어, 문법, 회화 중심으로만 최소 5회독이상 공부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계획을 짜 놓은 중심에는 역시 기초 영어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교재의 존재가 한 몫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책은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이 되겠습니다. 과거에도 몇 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 책이고 심지어 이 책의 저자는 그 유명한 해커스 토익의 저자라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영어 초보자나 영어 공부한지 오래되어 영어 공부가 조각난 분들은 반드시 보셔야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필자는 다른 기초영어 책과 함께 보면서 공부할 계획입니다. 



마치면서


필자의 기초영어 공부 계획은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바쁜 일 및 책에 대한 탐욕(?) 때문에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6월 중하순쯤 서평활동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필사와 어학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공부의 시작에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이 함께 한다는 생각에 필자 마음은 가볍습니다. 영어 기초책과 단어책을 최대한 활용해서 공부함은 물론 다른 시험 공부 및 컴퓨터  시험공부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초보를 위한 기초 영문법 으로 기초영어와 기초문법 을 한 달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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