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 카네기 마스터 에디션
홍헌영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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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새해에는 자기계발 및 고전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책을 열심히 읽을 예정이고 이를 위해 신간 도서소개 활동은 설 명절 전후하여 모두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자기계발의 고전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잘 설명하고 있는 도서를 읽어보시고 성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 관계를 잘 맺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를 꼭 이해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도서 중 데일카네기 책은 전세계 수많은 출판사들에서 앞다투어 번역 출간되고 있을 정도로 명저 라 불리우는 책입니다. 데일카네기의 자기계발서들은 하나하나의 의미가 작지 않은, 때로는 가볍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필자로서는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만 그간 다양한 종류의 책을 소개해 드리다 보니 시간을 내지 못하여 결국 중단되는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책을 읽고 공부할 시간이 비교적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이란 책도 될 수 있는 대로 읽어볼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실 필자가 데일카네기란 이름을 알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중반의 일입니다.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치 않게 나왔던 데일카네기가 지금도 전 세계로부터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의 삶 이상의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 뒷받침하는 책이 바로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입니다. 이 데일카네기 인간 관계론이 최근  데일카네기트레이닝 공식 인증 권위자의 질 높은 해설과 시너지효과를 낸 책이 출간됐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이란 책입니다. 이름값으로 보면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이 가장 높은데 여기에 또 NEW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카네기 마스터 에디션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으로 출간된 이 책으로 데일카네기의 사상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며 또한 앞서 말씀드렸지만 카네기의 인간관계에 대한 핵심적 메시지를 100년만에 공개하는 책으로서 읽고 곱씹을 수 있도록 30가지 인간관계의 원칙을 필사와 메모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필사 기능이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필자는 독서 및 필사를 준비함에 없어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를 잘 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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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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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2026년을 맞이하여 자격시험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곧 도서 서평 활동을 제한하고 필사 활동으로 전향할 예정입니다. 최근 주식투자와 관련하여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학습할 수 있는 도서들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필자도 서평 활동에 일정 부분 제한을 두기 시작하면 주식 관련 기초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는 전산회계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꼭 읽어야 할 주식 입문용 베스트셀러 도서의 개정판을 보시고 주식투자와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하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과거 3 ~ 4년간은 부동산시장의 강세였습니다. 이때는 러우 전쟁과 코로나 19란 미증유의 질병으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극우세력이 판을 치고 대한민국에서는 경제적 자유란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이 한창 기승을 부릴 때였습니다. 그러면서 각자도생 이란 용어도 유행처럼 번졌을 때인데 필자는 이 당시 각자도생의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좋았던 인간관계가 소원해지고 공동체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주식 시장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당연히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투자 입문 도서가 있기는 있었지만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불과 8~ 9개월 전까지의 일이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동산 시장보다 더 뜨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 연휴 직전 마지막 코스피 지수가 5500대를 넘어서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다시금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도서들의 개정판 또는 2026년 판 도서들의 출간이 러시를 이룰 조짐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오늘날의 주식시장은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엄청난 화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도서소개 초기에 한 번 다루었던 책이 주식시장 활황세로 인해서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입니다. 나올 때마다 주식투자분야 베스트셀러로 기능했던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어떤 것이든 초보 시절이 분명히 있는데요. 주식 투자는 돈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라 기초와 기본을 잘 습득하지 않으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주식 공부의 교과서로 50만부가 팔렸을 정도로 주식 투자 입문서로서는 베스트셀러급이라 할만한 책입니다. 이번이 개정 5판이라고 할 정도로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 알차고, 더 친절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책이라는 설명이 빈말이 아닌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의 특징은 인공지능, 에너지 등 주도주가 변화하는 현재의 상황에 딱 맞춘 리마스터 도서라는 점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투자를 배울 수 있다는 책의 원칙 만큼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힘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처음인데요 시리즈는 주식투자와 차트분석 분야가 출간되었거나 출간을 앞두고 있는 상태여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잘 학습해서 주식투자의 매커니즘을 잘 익히고 보유 도서들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주식 공부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전산회계 자격 시험을, 1 ~ 2년 뒤에 주식투자 관련 자격 시험에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딱 맞는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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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자인 활용백과 -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뽑기 위한 미드저니&챗GPT&나노바나나 디자인 워크북!
채시은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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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스마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스마트북스, AI 디자인 활용백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은 대한민국에 인공지능이라는 화두가 아름답게 피어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되려면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로 또 다방면에서 쓰여져야만 할 것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려는 책과는 상관없지만 비즈니스와 마케팅 쪽에서도 최근 인공지능에 대해서 매우 중요시하고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하루가 다르게 커져만 가는 모양새입니다. 아런 상황에 발맞추어서 필자도 인공지능 공부를 부지런히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쓰임새는 정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쪽에서는 인공지능이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인공지능이 컴퓨터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으며 인간이 파이썬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자인쪽에서도 인공지능의 활용이 점차 활발해지면서 관련 도서도 계속 출간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초기의 인공지능 디자인 책들은 챗 GPT나 특정 오프라인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보조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수학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정작 디자인 쪽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포토샵의 인공지능 기능 도입 등으로 조금씩 개선되더니 이제는 제미나이, 미드저니, 켑컷, 캔바 등의 등장으로 인해서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지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더니 작년 하반기 이후 인공지능이 각 분야에서 널리 사용됨에 따라 디자인 프로그램도 사용 인구가 늘어나게 되는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러한 활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다양한 책을 알아보던 중 인공지능을 디자인 쪽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도서를 소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디자인 활용백과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과 인공지능의 비전공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미드저니와 챗GPT, 그리고 포토샵에 포함되어 관심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나노바나나를 활용해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보기 위한 디자인 워크북이라는 성격이 짙은 도서라고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필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미지 프롬프트에 대한 작성법부터 고급 명령어에 이르기까지 이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기존에 보유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2026 도서 및 제미나이, 캔바 책과 함께 인공지능을 통한 이미지 및 동영상 편집 기능에 활용함은 물론 디자인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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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
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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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여기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이 올해를 바라보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특히 필자는 올해의 목표를 독서 또는 자격증 도서를 보면서 지식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에 임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자는 올 한 해 목표를 정하기를 자격증 시험 공부를 통해서 지식도 쌓고 시험도 보자는 다소 가벼운 생각을 가지고 독서에 임하고자 합니다. 자격증 하나에 매몰된다면 필자의 현주소를 잊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은 초대형 위기와 성장을 한꺼번에 경험하였습니다. 계엄으로 촉발된 정치적 이슈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문제는 어느 정도 풀려나가는 듯 싶으나 여진이 아직 있는 듯 하여 살짝 걱정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어떤 주제를 하나 정해서 지식을 쌓아가는 이른바 계독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특히 민법의 경우 민법총칙, 물권, 채권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겠자먼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도서소개를 통해서 언급하려는 상속과 증여 부분입니다. 


이 상속과 증여 부분은 뉴스로는 하루가 멀다하고 나와서 이런 것이 있다는 용어 정도는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인데요. 문제는 상속과 증여라는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개념을 잡아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도 마찬가지여서 대학교 법학과 때  배운 상속과 증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까막눈 수준까지 왔다는 점에서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 기회를 다행스럽게도 잡을 수 있게 되어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입니다. 이 책은 재산을 늘리는 증여 상속 절세 전략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증여 상속 시 가장 궁금해할 만한 40가지 질문에 대해서 국내 증여세 1인자 유찬영 세무사가 명쾌하게 답한 책으로 2026년도부터 시행되는 최신 세법으로 업그레이드한 상속증여 분야에 있어서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읽는 분들이 상속과 증여를 준비하며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에 대한 핵심포인트를 꼼꼼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는 서평단 활동이 사실상 종료되고 난 다음부터 책을 챙겨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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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경제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
윤태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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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이후의 경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새해 목표가 자격증 취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도서소개를 부득이 제한해야 할 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도 살펴봐야 할 것, 그리고 배워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인공지능에 대해서 먼저 공부부터 한 다음에 책 소개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서 자격증공부 틈틈이 문해력과 공부법, 그리고 인공지능 관련 도서를 숙독할 예정입니다. 



본 도서소개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이미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은 미국과 중국이 선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뒤를 한국 등 여러 국가들이 뒤쫒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이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고 저조차도 인공지능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다보니 그저 신문과 방송 등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또는 여기저기서 주어 들은 이야기만 자꾸 되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초기단계입니다. 


인공지능 관련 도서는 넘쳐납니다. 최근 인터넷서점에 가보게 되면 인공지능 도서가 매대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 상상하기 힘든 것입니다. 이 중에 인공지능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저술들은 최근들어 다양하게 출간되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고 아마 올해 말쯤 되면 수백여 종의 도서들이 출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포스트 AI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이후의 경제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전부 통제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도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인공지능 열풍에 빠져 있으며 인공지능 열풍으로 인하여 벌써부터 PC용 메모리가 귀하신 몸으로 취급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경제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힙니다. 이 책은 구매부터 인증, 계약 등 신뢰경제에서 자율경제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이 통제하는 시장의 질서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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