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26년 완전개정판)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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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2026년을 맞이하여 자격시험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곧 도서 서평 활동을 제한하고 필사 활동으로 전향할 예정입니다. 최근 주식투자와 관련하여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학습할 수 있는 도서들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필자도 서평 활동에 일정 부분 제한을 두기 시작하면 주식 관련 기초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는 전산회계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꼭 읽어야 할 주식 입문용 베스트셀러 도서의 개정판을 보시고 주식투자와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하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과거 3 ~ 4년간은 부동산시장의 강세였습니다. 이때는 러우 전쟁과 코로나 19란 미증유의 질병으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극우세력이 판을 치고 대한민국에서는 경제적 자유란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이 한창 기승을 부릴 때였습니다. 그러면서 각자도생 이란 용어도 유행처럼 번졌을 때인데 필자는 이 당시 각자도생의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좋았던 인간관계가 소원해지고 공동체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주식 시장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당연히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투자 입문 도서가 있기는 있었지만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불과 8~ 9개월 전까지의 일이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동산 시장보다 더 뜨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 연휴 직전 마지막 코스피 지수가 5500대를 넘어서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다시금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도서들의 개정판 또는 2026년 판 도서들의 출간이 러시를 이룰 조짐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오늘날의 주식시장은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엄청난 화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도서소개 초기에 한 번 다루었던 책이 주식시장 활황세로 인해서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입니다. 나올 때마다 주식투자분야 베스트셀러로 기능했던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어떤 것이든 초보 시절이 분명히 있는데요. 주식 투자는 돈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라 기초와 기본을 잘 습득하지 않으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주식 공부의 교과서로 50만부가 팔렸을 정도로 주식 투자 입문서로서는 베스트셀러급이라 할만한 책입니다. 이번이 개정 5판이라고 할 정도로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 알차고, 더 친절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책이라는 설명이 빈말이 아닌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의 특징은 인공지능, 에너지 등 주도주가 변화하는 현재의 상황에 딱 맞춘 리마스터 도서라는 점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투자를 배울 수 있다는 책의 원칙 만큼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힘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처음인데요 시리즈는 주식투자와 차트분석 분야가 출간되었거나 출간을 앞두고 있는 상태여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잘 학습해서 주식투자의 매커니즘을 잘 익히고 보유 도서들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주식 공부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전산회계 자격 시험을, 1 ~ 2년 뒤에 주식투자 관련 자격 시험에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딱 맞는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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