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머니, 더 비트코인
이장우 지음 / 허들링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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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허들링북스, 리얼머니, 더 비트코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허들링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을 넘어 11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울 준비는 물론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진정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돈인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비트코인이 전세계적으로 난리를 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 ~ 5년전 일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니고 그래픽칩셋의 특정기능을 활용해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때만해도 그래픽카드는 품귀현상을 빚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을 포함한 몇몇 암호화폐의 광풍이 원인이었는데요. 이더리움을 비롯한 암호화폐들은 사이버광산을 통해서 채굴했고 그 역할을 하는 컴퓨터 하드웨어는 다름아닌 그래픽카드였던 것입니다.  



지금이야 암호화폐를 만드는 용도로 개발되어 있는 암호화폐 전용 그래픽칩셋이; 나와 있어서 그때보다 품귀현상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세간에서도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는 많이 잊혀진지 오래가 되었습니다. 근래에는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관련 도서는 꾸준히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 역시 비트코인의 진정한 가치를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적은 책이 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리얼머니, 더 비트코인" 이 되겠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마라!" 라고 할 정도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암호화폐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관련 전문가가 쓴 책이라 전문성을 가지고 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시대, 저축의 대상이 바뀐다" 가 엄청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한동안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바뀌면서 저축을 한다는 개념은 바뀌어가기 시작했는데 특히 암호화폐가 이러한 인식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새로운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008년보다 훨씬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필자로서는 전혀 몰랐던 내용이라 새롭고 신기하기까지한 내용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마치면서 


"리얼머니, 더 비트코인" 은 더 새롭고 강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의 모든 것을 다룬 책으로 "비트코인을 아는 자가 부의 기회를 잡는다" 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 필자에게 있어서 아주 유용한 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필자의 도전 대상 자격 시험 중에 금융시험, 회계시험이 있습니다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 책을 읽고서는 확 바뀌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금융의 일종으로 파악하기 시작했고 비즈니스 중 하나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이 책을 읽은 저의 개인적 소감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꿔줄 혁명적 자산 상식의 모든 것!" 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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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금융논술이다 9.0 : 금융기관·금융공기업 편 - 2024~2025년 최신 개정판! 금융기관·금융공기업 합격자가 선택한 금융논술의 모든 것! 이것이 금융논술이다 9.0
김정환 지음 / 성안당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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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이것이 금융논술이다 9.0: 금융기관 금융공기업 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10월 하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금융권 취업에 있어 핵심 중 핵심으로 떠오르는 금융논술이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출제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금융논술이라는 말은 제가 태어난 다음에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최근 책을 통해서 알게된지 불과 열흘이 안됐을 정도이니 저의 정보부족을 탓해도 할말이 없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읽고 계신 분들중에는 금융 논술이란 말만 들어도 알레르기를 안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을 것입니다. 일단 "논술" 이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금융 논술은 일반적인 논술 시험이 아니고 금융쪽에 특화된 논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분명 있습니다. 



금융 관련 업체들의 경쟁률이 날로 높아지는 현실이라면 금융 논술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사실 "논술" 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척 어려우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교재를 계기로 금융논술을 통해서 금융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금융 논술은 금융권(은행, 보험, 증권, 신용카드 등) 또는 금융 공기업 쪽으로 이직 또는 취업을 검토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반드시 준비를 해야 하는 시험이 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도서는 "이것이 금융논술이다 9.0: 금융기관 금융공기업 편" 입니다. 이 책은 금융권 및 금융 공기업에서 많이 치러지는 금융 논술에 대해서 살펴보는 책으로 금융권 취업 및 합격을 대비한 최근 이슈를 완벽하게 반영한 책으로 금융권 논술·필기(상식)시험 최고 적중률을 자랑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목차 중에는 금융관련 내용이 많아서 금융시험을 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면서


"이것이 금융논술이다 9.0: 금융기관 금융공기업 편" 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책입니다. 자, 그렇다면 필자의 경우는 회계 및 금융 관련 자격 시험을 봐야되는 상황임을 감안해서 조금 더 신경써서 학업에 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수학책과 금융논술, 회계 쪽에 초점을 두고 학습에 임할 것입니다. 이 책은 최근 금융 쪽 관련 도서 중 최신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책이므로 최근 금융, 경제 관련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통해서 향후 공부하게 될 자격 시험의 공부를 함에 있어서 참고자료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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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5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교육트렌드2025 집필팀 지음 / 에듀니티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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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에듀니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5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에듀니티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하순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울 준비는 물론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교육트렌드를 이해하는 책을 가지고 자격증 공부에서의 힌트를 과연 얻을 수 있을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나라가 시끄럽고 세상이 엄혹해지면서 교육도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가 대전환기를 맞는 2025년 교육은 정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도입은 장기적으로 자격증 시험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조금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3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부지런히 독서와 다른 과목 공부 등을 고려 중인데요. 교육과는 뗄래야 뗄 수 없기에 2025년 교육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상상외로 많이졌습니다. 


어떤분은 저에게 이렇게 물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 오십이 코앞인데 두뇌 발달이 되는 공부를 해야지, 무슨 교육정책에 관심이 많소?"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저도 할 말은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교육계 큰 화두가 될 고교학점제 도입을 주시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만는 디지털 교과서의 출시여부는 교육 시장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을 결정할 것이기에 자격 시험을 봐야되는 필자 입장에서 중요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교육환경이 서서히 바뀌어 기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5" 는 그 영향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교육의 전반을 뒤흔들 굵직한 사안들이 본격화되는 2025년을 맞이하면서 현재의 교육을 진단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자가 책이 궁금해서 고교학점제부분을 읽었는데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말이 거의 맞아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면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5" 는 현장 교사를 포함한 교육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만든 책으로 우리 교육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교육이 길을 잃은 지금, 이 책은 교육의 모든 것을 함께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보는 새로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단순 교육문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교육 트렌드를 바로 앎으로 해서 앞으로의 자격증 시험 공부에 있어서 힌트를 얻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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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탁상달력 2025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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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북엔, 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탁상달력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 도서출판 북엔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하순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울 준비는 물론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설계해야 하는 지금 좋은 달력으로 1년에 대한 구상과  실천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한 해가 마무리될 때쯤 되면 시중에는 달력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은행달력에서 제약회사 달력까지 달력 퍼레이드가 계속 이어집니다. 그런데요.  요 근래 들어서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달력이 나오곤 합니다. 다음 해 달력이 나오면 "아.. 올 한 해가 또 갔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끔 됩니다. 그런데 현재 시점에서 달력은 있으면 상당한 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에 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달력은 알람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뭣하러 종이로 만든 달력을 또 사느냐는 말이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만두들어지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필자의 해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력은 필수다" 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달력이 필수 불가결하다면 밋밋하게 숫자만 있는 달력보다 매달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달력은 어떠냐" 이렇게 말입니다. 


그런데요. 과거에는 이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달력은 기본적으로 날짜를 알리는데 주안점이 두어 져야지, 다른 걸 넣거나 하면 안 된다" 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었습니다. 달력의 기본적인 가치에 여러 다양한 그림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 그림에 좋은 글 또는 명언 한 구절씩을 넣어서 댤력의 의미를 더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그런 패턴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도서는 "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탁상달력" 입니다. 분류는 책입니다만 영락없는 달력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모두 나와 있고요. 화가 "모네" 의 작품에 <월든> 으로 유명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사상이 어우러져 미술작품을 한달 내내 보면서 사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달력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면서


북앤에서 출간되는 탁상 달력은 그림과 글귀를 통해서 힐링과 사색을 하도록 하는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렇습니다. 필자가 달력하면 북앤 달력만을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탁상달력" 은 대표적인 화가인 모네의 그림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사상을 실음으로써 힐링과 사색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 점이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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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 초보를 위한 기초 영문법 (Grammar Gateway Basic) - 기초영어 문법 한달 완성, 영문법·영어회화·영작 동시학습 그래머 게이트웨이 시리즈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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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리뷰는 책세상맘수다카페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풍부한 예문과 기초적인 영문법 문제를 통해서 영문법 공부와 가까이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할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기초영어 , 영어문법책 인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으로 영문법 과 기초영어 등, 영문법공부 전반에 대한 내용을 익혀 영문법한달완성 을 이룰 수 있는 기회와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앞으로 닥칠 각종 여러가지 시험에 대한 자신감 등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초보자용 기초영어 책은 영문법공부 와 영어 회화, 영작 등 기초영어 를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야 하는데 애시당초 토익 책만 갖추다 보니 상대적으로 기초영어 , 영문법공부 를 위한 책이 부족해짐을 제 스스로가 느꼈고 알파벳, 초등학교용 영어독해 도서, 공무원 영어 수험서 등을 갖춘 데 이어서 영문법공부 를 시작하기 위한 기초영어 영어문법책 까지 모두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기초영어 책으로 영문법 공부를 도와주는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이 되겠습니다. 첫 페이지를 공부했습니다만 대만족이었고 삽화와 문제, 예문선정, 여기에 문법에 대한 전반적 설명까지 매우 만족했습니다. 



영문법 의 기초를 잘 닦아 두면 토익 시험 독해 문제 및 문법 문제를 푸는데 유리해 집니다.  단어 지식과 영문법공부로 다져진 지식을 결합하면 실제 시험을 치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익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첫번째 기초 과제는 기초영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영문법공부 입니다. 그 쉬운 문법 예문을 많이 익히고 외워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가장 유명한 영어문법책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많이 팔리는 책이자 초보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꽉 차 있어서 공부하기에 편안함을 안겨주는 그 기초영어 영문법 책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전에 소개해 드렸던 라이트 버전에 비해서 자세하게 설명된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이트버전이 왕초보에게 해당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은 기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있어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삽화와 문제가 절묘하고 기본 문법을 충분하게 설명한 다음에 문제가 나와서 이런 게 기초영어 책이구나 라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이 라이트버전에 비해서 다른 점은 문법에 대한 심도깊은 해설과 훨씬 다양한 문법, 영어회화 관련 문제가 많다는 점입니다, 이 책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 보게 되면 유닛이 총 100개로 라이트버전의 120개와 비교하면 약 20개 정도 작은데 1유닛 2페이지 체제로 책이 구성되어 있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이 기초영어 영문법 교재의 기본서 역할을 하는 만큼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처음 1페이지는 이론, 나머지 한 페이지는 배운 영문법 이론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문제가 나옵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영문법 교재를 살펴보면 동사가 먼저 나오는 교재가 있고 명사가 먼저 등장하는 교재가 있지만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동사가 먼저 나옵니다. 


본 공부를 모두 마치게 되면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리뷰 테스트" 가 나옵니다. 라이트 버전에서는  채크업 테스트라 불렀던 내용인데요. 이 부분 역시 한 테스트당 2페이지가 주어지고 한 유닛 당 총 문항수는 33개가 되겠습니다. 틀리거나 확실허지 않은 문제는 해당 유닛으로 돌아가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도 잘 마련되어 있는 교재입니다.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의 부록은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유용한데요. 학창시절 대 엄청나게 외웠던 불규칙동사를 비롯해서 주의해야 할 형태의 변화, 축약형, the 용법, 사람과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 알아두면 유용한 각 품사들 표현 등 영어 기초 문법 부분에서는 다소 심화 학습에 속하는 내용들이 가득 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기초영어 영문법공부 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은 상세한 해설과 충분한 연습문제가 어우려져서 초보자 눈높이에 맞추어 집필됐다는 점이 특징인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 문법 책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엄선된 예문과 적재적소에 딱 들어 맞는 기본 설명 및 문제풀이는 기초 영어 교재로서의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의 가치를 높여준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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