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쓰는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양제욱 지음 / 시대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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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CC #영상편집 #모션그래픽 #바로쓰는프리미어프로애프터이펙트CC



[똑똑한 도서소개] 시대인, 바로 쓰는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CC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유튜브 열풍과 숏츠 열풍을 불러온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과 스마트폰으로, 그것도 좋은 화질로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제작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고품질 및 고화질의 사진 및 동영상 제작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사진과 동영상은 곧잘 찍는데 사진과 동영상을 잘 편집할 수 있는 영상편집 및 모션그래픽 앱의 사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아직까지도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CC를 잘 설명한 바로 쓰는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CC 란 책을 잘 활용해서 실습을 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그동안 오십년을 살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컴퓨터를 제대로 배워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외국어 및 자격증도 포함되어 있긴 합니다만 그 중 성능 좋은 컴퓨터를 가지고서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 중에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여러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만 그 중 가장 아쉬운 부분은 몇 권의 도서와 소프트웨어를 가지고서도 영상편집 툴과 모션그래픽 툴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프리미어프로와 에프터이펙트 CC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 대목입니다. 



필자가 그동안 찍은 책의 사진 및 동영상들은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모션그래픽이나 영상편집이니 이런 표현이 전혀 없다시피했던 시절부터 제 개인적으로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이제 웬만한 사람들보다도 더 좋은 영상과 더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자부를 합니다. 하지만 저는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CC를 정말로 잘 사용해 봤던 적이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나이가 들었고 영상과 사진을 찍은지 올해로 약 20년 가까이 됩니다만 아직도 초보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영상편집 프로그램 또는 툴 들은 적어도 1회 이상은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 CC는 자타공인 최고의 영상편집, 모션그래픽 프로그램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에게는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두세권 이상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들 책 만큼은 활용이 불가능했습니다. 계속 노출되는 서평단과 책이 저의 발목을 잡았던 것입니다. 필자로서는 도서 소개 활동을 모두 접은 뒤 책을 보고 하는 실습에 나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서평단에 노출되지 않기란 생각보다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저에게는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CC를 바로 쓸 수 있도록 이 툴들이 무엇을 하는 프로그램이며 이것으로 영상편집을 하면 무엇이 좋을지를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영상편집 및 모션그래픽 프로그램인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CC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인 바로 쓰는 프리미어프로 & 애프터이펙트CC 라는 책입니다. 바로 쓰는 프리미어프로 & 애프터이펙트CC 란 책은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를 설명한 책으로 방송 영상 편집 15년 차 프로에게 배우는 영상 편집 입문서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 입문서란 말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탓에 지금 이렇게 도서소개를 쓰고 있는 것인데요. 바로 쓰는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CC 책을 가지고 부지런히 모션그래픽 및 영상편집 을 위한 실습을 빠르게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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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쓰는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양제욱 지음 / 시대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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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편집까지를 설명한 책으로 방송 영상 편집 15년 치 프로의 경력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책이며 각종 방송 영상 제작에 활용했던 모든 영상 제작 노하우가 잘 묻어나 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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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신동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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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 자격으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는 주식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주식 투자, 또는 증권 투자에 대한 호기심이 갈수록 더 생기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는 끝없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주식에 대해서 알려면 일단 최근 주식시장의 흐름에 대해서 설명한 책을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주식 시장의 최근 동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지금 주식의 구매 여부를 올바로 이해하고 정보와 안목을 키워서 올바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저같이 주식투자가 처음이거나 해보긴 해 봤는데 항상 보면 좌충우돌에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표현이 "주린이" 란 용어입니다. 이 주린이는 최근에 등장한 신조어로 주식 초보자, 도는 주식 입문자의 약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린이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할 부분은 주식 용어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입니다. 주식 용어 또는 증권 용어는 처음인 저조차도 쉽게 이해를 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서 혼란스러운데요. 이럴때 일수록 용어 정리 및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두번째는 주식 창에서 보이는 각종 그래프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하지 못해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보다 가장 중요힌 부분은 최근의 주식에 있어서의 트렌드를 읽는 능력입니다. 이것은 주식 투자자들이라면 다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적 능력이긴 합니다. 그런데! 주식투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초보자, 입문자, 또는 주린이들은 더더욱 최근 주식에 있어서의 트렌드 및 경제상황, 그리고 기업의 경영상태 등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늘 최신정보를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기순환주니 배당주니 스펙주 등등의 특징은 하나같이 고급 정보를 얻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이어서 주식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늘 최신 정보와 친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최신정보와 더불어 전반적인 각 국가들의 현재 주식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흔히 언급되는 그 나라의 주식 시장의 주가지수는 영향력이 큽니다. 따라서 주식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주가지수를 안다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며 나라 경제와 그 나라 주식시장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되는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와중에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최근 동향, 앞으로 전망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중요한 도서가 나와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나마 다뤄볼 책은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다양한, 또는 대한민국 주식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바탕으로 데이터와 제도, 그리고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한국 주식을 사면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앞에서 소개한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와 재무제표 이해 등에 대해서 설명한 책과 함께 보시게 되면 정말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앞서 소개한 주식투자 관련 책들과 함께 이 책을 보고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다지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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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은 주식 공부
곽유정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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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원앤원북스서평단 자격으로 원앤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원앤원북스,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은 주식 공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주식 투자를 처음 도전해 보는 사람들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주식 용어가 너무 어렵고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로 주식과 관련된 초보적인 정보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함에 있어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입문자들을 위해서 잘 정리된 책으로 주식 공부를 시작함과 동시에 증권시장 내지 주식 시장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다지는 시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최근 주식관련 책을 많이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만 그간 소개한 책들은 대부분 주린이 즉, 주식 초보자들에게는 아무런 쓸모가 없으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주식투자 입문자들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많았으며 최근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설도 빠진 책들이었습니다. 이의 간극을 메우려면 반드시 주식 초보자 및 주식 입문자를 위한 도서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저로서는 생각 이상으로 절박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주식 초보자, 주식 입문자, 그리고 일명 주린이들을 위한 책 1권과 현재의 증권 시장 상황에 대해서 적은 책이 있어 한 번 읽어보기 위해 도서소개 활동을 중단해야만 하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소개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식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주식 관련 책은 꼭 곁에 두고 싶었고 그 중 주식 초보자를 위한 책 만큼은 꼭 필요하였습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어느 서평단에서 주식 관련 책에 대한 도서 서평을 맡게 되었을 때부터입니다. 주식 그래프가 보여주는 현란함에 빠져들어 주식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나 그 후 책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돈을 벌려면 주식을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식투자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도서가 필요하기에 필자는 서둘러야 했습니다. 그런데 해당 도서를 살펴보니 내용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순식간에 어려운 단어들도 튀어 나오고 속칭 주린이인 필자로서는 두꺼운 책을 감당해내기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책의 두께보다 주식 입문자들을 위한 책을 한 권 보자고 생각하던 중 우연치 않게 좋은 도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그렇게 바라고 원했던 주식 투자의 기초 및 용어 해설서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책은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은 주식 공부란 책입니다. 이 책은 전형적인 주식투자 초보자 및 증권투자 입문자들을 위해서 쓰여진 입문서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모의투자, 세금, 수수료, 경기순환, 배당주, 스펙주, 그리고 재무제표 읽기까지 주식, 그리고 회계에 대한 기초적 설명이 잘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자격증 공부 도중에 심심풀이로 혹은 자격증 공부하다가 졸릴 때, 그리고 나른할 때 한 번씩은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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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이 중학생 필수 영단어 3 빽빽이 중학생 필수 영단어 3
서재우 지음 / 프리몬스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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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지식과감성서평단 자격으로 프리몬스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프리몬스터스, 빽빽이 중학생 필수 영단어 3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 지난 도서 소개에서 이미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런데요. 지난 번 소개해 드린 독해 관련 도서는 다름 아닌 영어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지를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 책을 소개하는 필자의 마음은 매번 전투모드 그대로입니다. 복잡하기로 소문난 영어 독해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없을까하고 늘 생각해 보곤 합니다.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영단어를 반드시 익힘으로 해서 토익, 토플, 텝스 등 각종 영어 시험에 적용하여 보셨으면 합니다. 


필자가 늘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또는 갑작스런 일 발생 등으로 인하여 때를 놓치곤 하는 공부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50대가 되고 보니 하고 싶은 공부는 자꾸만 늘어납니다만 마땅한 기초 및 기본을 다룰 책들은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인지라 여기 저기 서평단을 기웃거리곤 했었습니다만 그때마다 조건 또는 경쟁 치열 등으로 인해서 기회를 잡고 싶어도 안타깝게 잡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었습니다. 필자에게 있어서 영어는 생존과 성공을 위한 하나의 도구이긴 했습니다만 시간의 부족으로 영어 단어를 익히기 힘든 나날들이 계속되면서 책탑은 점점 쌓여가는 것을 막아낼 방법이란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번 영어단어 도서는 검토 시점부터 많은 혼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영어단어 도서 한 권 소개한다고 내 인생이 달라질까부터 시작해서 이 책, 이대로 진행하면 또다시 책탑만 쌓이는 거 아니냐는 등 어려움이 상당하였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이 의구심을 거두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학 공부 한 번 제대로 해보겠다고 했던 때가 벌써 30년이나 되지만 아직도 해결된 것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생각해 본 다음에 영단어 책에 대한 도서 소개를 진행해야 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게 된 것입니다. 토익이나 수능 관련 영단어 책이었다면 고민 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만 중학생용 영단어 도서는 의미가 다른 관계로 망설이다가 결국 맡게 된 것입니다. 


중학생용 영단어 책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필자는 한동안 몰랐습니다. 중학생들이 배우는 영어는 혹시 너무 쉬운 것 아니냐는 다소 막연한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자세히 훑어보니 토익 시험에 자주 출제되었던 단어들 중 기본 단어가 생각 이상으로 많음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중학생들이 보는 영단어로 토익 시험을 준비한다는 것은 너무나 쉬워서 사실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만 토익 시험 550점에서 650점 사이를 노리는 수험생들이 보기에는 아주 적절한 교재가 아니겠나 싶었고 필자의 이 책 학습 계획도 바로 여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나마 다뤄볼 책은 빽빽이 중학생 필수 영단어 3 이 되겠습니다. 원래 이 책은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들을 선별해 놓고 쓸 수 있도록 했던 책이었습니다만 필자가 이 책을 대하는 용도는 많이 다릅니다. 즉, 모든 단어들을 한 번씩 써보고 외우면서 토익시험 준비를 위한 아주 기초적인 자료로 사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학생들 입장에서 어떤 단어 교재가 좋을까를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며, 책을 주로 활용하고 공부할 독자인 중학생들이 적게 잊어 버리고 장기기억으로 넘어가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필자는 앞서도 말씀드렸듯, 이 책을 토익 시험을 치르기 위한 전초전적 성격으로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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