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단권끝장 - 핵심개념+대표기출+실전연습 단 한 권으로 끝내는 핵심총정리
검정고시 합격콘텐츠연구소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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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2026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단권끝장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무조건 독서 및 공부를 충실히 한다는 것입니다. 신간 도서 소개는 월 1권으로 제한하지만 독서 및 여러 자격증 학습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어학, 컴퓨터, 자격증 학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 문해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와 필자가 살아 남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은 문해력 및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2026년을 잘 보내려면 문해력부터 키워야 합니다. 


문해력에 대한 언급을 빼놓지 않고서는 검정고시에 대한 이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해력이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필자도 문해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었다가 최근 도서서평단으로 받은 책을 읽어보기 시작하면서 문해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서서히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문해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문해력이 어떤 효용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이해하기 조금 힘든 부분이 있어서 잘 조절해 볼까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해력을 높이는 공부 및 학습이 절대적이라고 필자는 늘 생각해 왔습니다. 



나이 오십이 되어 문해력 이야기를 해 드리는 이유는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한 도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교육과정의 개편 등으로 인해서 검정 고시 응시생이 대폭 증가하기 시작한 상태이기 때문에 검정고시에 대한 관심도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태입니다. 대체적으로 검정고시 시험은 여러 과목을 한꺼번에 공부하는 관계로 보통 3권내지 과목별로 할 경우 최대 6권까지 나와 있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 권으로 단권화하기가 웬만해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검정고시 대비 교재의 소개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고민을 참 많이 해야 했습니다. 최근에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모아 놓은 책이 너무나 많은 까닭에 집이 비좁아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벌써 몇 년을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바는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각 과목별로 기초 및 기본만을 다루는 책이 사실 검정고시용 도서 말고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소개 해 드리기로 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올해 서평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책을 보는 관점, 즉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는 절박함이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볼 도서는 메가스터디그룹 계열의 자격증 수험서를 출간하는 김영북스가 내놓은 2026 김영북스 검정고시 고졸 만점 뽀개기 단권끝장 이라는 책입니다. 모회사인 메가스터디는 중고등학교용 학습 도서 및 인터넷 강의를 주 업으로 하는 기업 중 일반에 비교적 잘 알려져 있고 또한 중고등학습 분야에 있어서 최강으로 꼽히는 몇 안되는 브랜드여서 고졸 검정 자격시험 준비를 함에 있어서 아주 적합한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핵심개념부터 기출 분석, 실전 연습까지 단 한 권으로 끝내는 핵심총정리 성격이 강한 도서로 기본서 없이도 혼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꼭 시험을 치르지 않더라도 지식을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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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 전2권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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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에이아이에듀, 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지난 2025년을 되돌아서 생각해 보면 필자는 결과적으로 대단히 좋지 못한 한 해를 보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듯이 약속을 밥먹듯이 어기고, 책이 많은 상태에 책을 또다시 가지고 오는(?) 실수 아닌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이 때문에 제가 하려던 일을 열흘만에 그만두긴 했습니다만 필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알아보고 했더라면 하는 회한이 아직까지도 짙게 남아있습니다. 이제 좋지 못했던 2025년은 기억 저 편으로 사라지고 독서와 자격증 공부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2026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옵니다. 여러분도 2026년을 설계하는 시간 마련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년에 들어서 한 가지 이상의 자격증을 따야지 하는 분들 많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더욱 더 급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직장이란 곳에서 이런 저런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SNS 및 검색을 통해서 진행되는 광고 및 홍보의 필요성이 커서 12월 서평을 제출하고 난 이후에 본격적으로 해당 과목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해석 능력에 대한 이해가 아닐까 생각해서 그 부분에 대한 시험 공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본질적인 것에 대한 시험공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가 좋은 사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데이터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데이터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가 활성화를 넘어 조금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어떻게 하면 관리하고 분석하면서 인공지능을 통해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유무형의 여러 다양한 데이터 중 필요한 것만 잘 골라내고 추출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시험은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시험이고 최근 이와 관련된 자격증 시험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응시자 숫자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기가 많은 컴퓨터, 정보통신분야 자격 시험은 크게 2종류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자격시험이고 둘째는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시험인데요. 두 가지 모두 그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면서 관련 산업 역시 빠르게 호황을 누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찌 되었던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 시험은 꼭 필요한 것이고 이 직종의 수요 또한 점점 더 크게 늘어날 것인데요.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험 중 하나로 꼽히는 ADsP 시험과 관련한 2026년판 도서가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 을 통해서 아주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증을 대비하는 기본서라 할 수 있는 도서인 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맞춤 학습 ADsP CorePrep 앱을 제대로 활용한 책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관련 각종 검정 시험에서 기출되었던 문제를 문제은행 식으로 잘 정리한 책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데이터 분석 관련 지식을 쌓는다는 가벼운 마음 가짐으로 독서와 학습, 그리고 실습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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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결국은 부동산
올라잇 칼럼니스트 16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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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원앤원북스서평단 자격으로 원앤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원앤원북스, 2026 결국은 부동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투자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이 결국 찾는 곳은 다름아닌 부동산입니다. 이 부동산은 2020년 코로나 19와 2021년 중반부터 "경제적 자유" 란 이름으로 포장된 일부 중산층 이상의 탐욕을 상징하는 용어로 많이들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절정에 달했던 것이 2022년의 국내외 상황들 이었습니다.  올해 들어 그 흐름이 많이 꺾이는 듯한 느낌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2026년을 전망하는 부동산 관련 도서로 부동산의 흐름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학습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서점가에 "경제적 자유" 란 이름으로 도서 출간이 막 이루어졌을 때가 벌써 2 ~ 3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그때는 너나할 것 없이 경제적 자유 가 무엇이길래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지를 생각해 봤습니다만 최근 들어서야 그 의미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상류층의 탐욕을 살짝 순화한 표현이 바로 경제적 자유였습니다. 이 경제적 자유는 부를 거머쥐려는 사람들의 자기계발서 및 성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중요한 콘텐츠로 받아들여졌으며 최소 2년에서 3년 정도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했던 사상이었습니다. 



2025년도 이제 슬슬 저물어 가는 모양새입니다. 작년 12월 초부터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계속 작동을 하더니 지금은 다소 조용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혼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가 이래저래 난잡하면서 올 한 해는 혼란만 가중시켰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는 안정을 되찾았다고는 합니다만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부동산 시장에도 또다른 무언가가 일어날 것은 불보듯 뻔해 보이는 일입니다. 


2026년은 부동산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금은 증권시장 즉, 주식시장이 대세라고는 합니다만 부동산 시장도 많은 주목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26년에는 지방선거까지 있어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되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동산도 최근 흐름을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했을 때 이제 부동산 시장도 변해야 산다는 말이 딱 어울리게 되는 타이밍이 곧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럴땐 어느 정도 길을 알려주는 멘토가 필요한데 이 멘토가 무려 16명이나 되는 부동산 전망서가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나마 다룰 도서는 2026 결국은 부동산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부동산 시장이 거대한 전환점을 맞게 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한국 부동산의 구조적 변화를 추적하고, 불확실한 시장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각 분야를 대표하는 부동산 전문가 16명이 멘토로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작지 않은 중요한 도서가 될 것입니다. 예측하기 힘든 부동산 시장의 상황에서 길을 잃지 않는 나침반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부동산 전망서이기도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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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2 - 말 한마디를 제대로 쓰는 감각 성장 북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2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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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장미꽃향기(신독365) 서평단 자격으로 하늘아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하늘아래,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2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세상이 인공지능에 푹 빠져버리게 된 모습입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해야만 하는 업무 및 학습을 도와주는 역할만 하지 사람의 지성 및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제대로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사자성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자라나는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만 할 사자성어를 50대도 알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일아야 할 사자성어에 대해서 이해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다양한 종류의 사자성어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자성어를 읽고 해독하는 능력과 이해해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는 것하고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납니다. 10대는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는 합니다만 50대인 제가 이 사자성어에 관심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세상을 올바르게, 그리고 반듯하게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사자성어 관련 지식정도는 획득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필자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공부를 제대로 못한 부분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무엇이든 다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서 점차적으로 하고 싶은 일만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저는 지금 책을 보면서도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큼지막한 후회를 몇 번이고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후회가 안 남기게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할 것입니다. 특히 사자성어와 같은 도서는 필자로서는 꼭 읽어야 할 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일이 많다는 핑계로 시간을 내 볼 방법이 없었으나 이제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이상 철저히 읽어 볼 계획입니다. 


저는 바쁜 일정을 여전히 소화하고 있습니다만 이 바쁜 일정을 잘 소화해 내는데에는 책이라는 존재가 매우 결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자성어와 같은 책 만큼은 꼭 읽고 앞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예정이고 또한 그래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앞으로도 그리 쉬워 보이지만은 않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참 나를 만나는 시간,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 나다운 인생을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시간으로 채우기 위해서라도 사자성어 도서를 활용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사자성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다루어서 자라나는 10대는 물론이고 어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여러분들에게 한 번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2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사자성어의 언어적 뿌리와 철학적 의미를 함께 탐구해 단어 이상의 통찰을 전하고 있습니다. 삶의 구체적인 장면, 즉 일상 생활에서의 장면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예문, 그리고 해석 등을 담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삶 속에서의 사자성어란 어떤 것인지를 계속 생각해 볼 계획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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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 중동 편 - 6,000년 중동사의 흐름이 단숨에 읽히는
저스티스(윤경록)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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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원앤원북스서평단 자격으로 믹스커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믹스커피, 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중동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현재의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잘 굴러가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사를 후퇴시키는 세력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가져 보게끔 됩니다. 그 이유를 조금 더 자세하게 짚어보면 친일의 역사적 청산이 아직까지 진행되지를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읽는 세계사는 우리에게 그 자체로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깊이 알 수 있게 됩니다. 세계사 중에서도 인류의 문명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무대로 꼽히는 곳인 중동사를 제대로 익힘으로 해서 우리가 그동안에 가지고 있었던 중동에 대한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필자는 여러 다양한 책을 보유하고 있고 읽으려고 준비하고 있는 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2% 부족하다는 생각이 11월들어 일부 도서의 제목만 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드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책을 알아보는 가운데 중동사에 대해서 설명한 아주 특이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소개하기로 결정한 배경은 유럽사와 아프리카 역사와도 연관되어 있는 중동사를 알아야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따라서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1년 전까지 대한민국에는 철학이 부족했고 역사가 부족했습니다. 역사는 학교에서 가르치지만 역사에 대한 인식 자체가 전혀 부족하며 세계사 및 지금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의 대한민국에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이런 역사 인식과 철학은 조금이지만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는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역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중심에 중동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동사는 북아프리카,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 일부 지역에까지 연향을 미칩니다.  옛날 대로마제국에 맞섰던 페르시아가 지금의 중동 어딘가에 터를 잡고 있었고 1980년대 국내 모든 매체에 "페르시아만" 이라 할 정도로 그 당시 페르시아는 대단했었습니다. 이슬람세력은 중동을 지배했고 유대인들은 유럽의 곳곳에서 이른바 유대인 상인 네트워크 란 곳을 건설하게 됩니다. 이렇듯 중동사는 단지 중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드는 하나의 역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책은 "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중동편" 입니다. 사실상 필자의 마지막 인문학 계열 도서소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다른 지역 역사에 비해서 낯설게 느껴지는 중동 제국의 역사에 대해서 특정 테마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쓰여진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가 가장 궁금해 했던 중동의 역사는 물론 현재 세계를 지배한 유대인 역사까지 모두 다루었습니다. 중동 역사를 알아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룬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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