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철학적 하루 - 마음을 뒤흔드는 동물 우화 21편
두리안 스케가와 지음, 미조카미 이쿠코 그림, 홍성민 옮김 / 공명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공명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공명출판사, 동물의 철학적 하루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철학이란 학문이 본격적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오게 된 시점은 일본을 통해서 였습니다. 당시 철학이 지금도 이어지고는 있는데요. 현재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철학은 전에 비해서는 쉬워진 측면이 있지만 아직도 많이 어렵습니다.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형이상학이 포함돼 있어서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철학은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우리의 경우 어려운 철학만 보급된 관계로 철학을 좋지 않게 취급하고 폄하하는 문화들이 아직 남아있어서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철학이 붕괴되다시피 했던 것이 최근에 있었습니다. 바로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전세계적인 극우화 열풍이 대한민국에 영향을 미쳤고 이것이 상류계층의 탐욕적인 모습과 연결되면서 철학 등 인문학이 크게 실종되어버린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으며 더욱이 8개월 전까지도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했었습니다. 그 때가 오래 가지 않았던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철학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만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의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만 있어 왔습니다. 


그렇다면 철학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만의 특권과도 같은 것일까요? 필자가 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무엇이라 말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만 동물들도 함께 살다 보면 동물 나름의 철학과 사상도 공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동물의 생태와 철학적 사상이 결합한 괴상한 우화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는 소설이라는 문학작품으로 분류하지만 필자가 이 책을 조금 읽어보고 인문학 중 철학 장르로 분류한다고 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하여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동물의 철학적 하루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동물들의 생태에서 찾아낸 삶의 철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과 교감을 나누며 살아가는 수많은 분들에게는 삶의 참 의미와 철학적인 사상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필자 입장에서 보면 자격증 공부와 직장 격무 등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많이 흔들리는 시점에 한번쯤은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문학 신간 도서 소개는 당분간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만 필사인증을 통해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