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난 선량한 유대인입니다. 여기 예루살렘에서 교육받았고, 랍비 가말리엘의 엄격한 지도 아래 우리 종교의 전통을 철저히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여러분처럼 나도 항상 열정적으로 하나님 편에 있었습니다. - P440
45 나는 이 도(道)와 관련된 사람이면 누구나 추적하고 맹렬히 공격해서, 하나님을 위해 죽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가는 곳마다 그들을 잡아들여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대제사장이나 최고의회의 누구에게나 물어보면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나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 P440
그러다가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들을 추적하고 체포하려고 우리 형제들이 있는다마스쿠스로 떠났습니다. 나는 그들을 예루살렘으로 데려와서 형을 받게 하는 권한이 부여된 공문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P440
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해치려고 하느냐?"8-9 나는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하고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동료들은 그 빛은 보았으나, 그 대화는 듣지 못했습니다. - P440
바로 그때, 아나니아를 만났습니다. 그는 우리의 율법을 잘 지키기로 소문난 사람입니다. - P441
19-20 처음에는 반대했습니다. ‘저보다 적합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제가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회당에서 마구 때리고 감옥에 가두는 일에 얼마나 열중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님의 증인 스데반이 살해될 때에도, 바로 그 자리에서 제가 살인자들의 겉옷을 들고 그들을 응원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가 완전히 돌아선 것을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게 무슨 자격이 더 필요하겠습니까?"21그러나 그분은 ‘이유를 묻지 말고 가거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들에게로 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P441
바울이 거기 서 있던 백부장에게 말했다. "공정한 재판도 없이로마 시민을 고문하다니. 이게 법에 맞는 일입니까?"26 백부장이 그 말을 듣고, 곧장 지휘관에게 갔다. "도대체 무슨 일을하신 겁니까? 이 사람은 로마 시민입니다!"27 지휘관이 돌아와서 심문을 맡았다. "내가 들은 말이 사실이오? 당신이 로마 시민이오?"바울이 말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 P441
지휘관은 관심을 보였다. "나는 큰돈을 들여서 시민권을 얻었소.당신은 얼마나 들었소?""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바울이 말했다. "한 푼도 들지 않았습니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자유의 몸이었습니다." - P441
그가 이렇게 말하자, 의회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으로 완전히 갈라져서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나 천사, 심지어영의 존재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았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모두를 믿었다. - P443
" 그날 밤, 주님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셨다. "괜찮다. 다 잘될 것이다. 지금까지 너는 여기 예루살렘에서 나의 훌륭한 증인이었다. 이제 너는 로마에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 P444
이 사람은 내가 유대인 무리에게서 구해 낸 자입니다. 그들이 그를 잡아서 죽이려고 할 때, 그가 로마 시민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사들을 보냈습니다. 그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알고 싶어, 그를 그들의 의회 앞에 세웠습니다. 알고보니 자기들끼리 종교적인 문제로 이견이 있어 말다툼이 격화되었을 뿐, 범죄와는 전혀 거리가 멀었습니다. - P445
특히 사촌동서외서댁에 대한 뒤늦은 이해와 동정으로 남양댁은 가슴이 아팠다. - P426
남양댁이 무서워하는 건 총구멍만이 아니라 또 하나가 있었다.독이 서린 가느스름한 눈을 휘돌리며 수시로 나타나는 염상구였다. 그가 밤중에 나타나면 남양댁은 그만 전신이 굳어지고는 했다. - P426
농지개혁 법얼 맹근다는 원칙이야 딱 박은 말뚝이고, 맹글기는 맹그는디 논값얼 을매로 매길 것이냐 허는 문제로 싱갱이럴 벌이고 있다는구만요. 긍께, 국회 판이야 워찌 돌아가든지맘쓸 것 없이 명의이전이나 싸게싸게 해놓는 것이 두 다리 뻗고 자는 상수랑께요." - P456
인자 꽁짜로 묵기는 다 틀렸고, 유상몰수에 유상분배라고 혀도 농지개혁당허먼지주만 손해께 아짐씨맹키로 눈치 싸게 명의변경 해두는 것이 질이요. 나그만 가봐야 쓰겄소."언제 봉투를 감추었는지 윤 주사는 빈손으로 일어섰다. - P457
그래도 그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렇게라도 엿볼수 있는 것만해도엄청난 행운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간밤의 꿈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황룡과 흑룡이 서로 뒤엉켜 싸우면서 먹장구름을 뚫고 하늘로 오르고 있었다.하늘에서 뇌성벽력을 칠 때 꿈틀대는 용들의 꼬리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그는 꿈에서 깨어났었다. - P10
31 God saw all that he had made, and it was very good.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sixth day. - P31
3 Then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because on it he rested from all the work of creating thathe had done. - P31
He models humanity after His own image and likeness. - P32
But we must remember that the earth still belongs to God andHe has plans for it that are moving toward a final completion. Hismandate is to fill the earth with His image-bearers so that we mightreflect His glory and rule and bring all of creation under His authority. - P32
Scripture challenges us to view our various vocations in this worldnot in opposition to but integrally linked with our spiritual pursuits. - P32
Helpme by Your Spirit to rise up and participate in Your mandate to fill the earthwith Your glory. - P33
God has made us in His image, and He has commissioned us to carefor the earth He created and to bring it under His rule. - P33
We have not been put on this earth merely to survive on instinctsand urges. We are here to thrive by the life-giving power of God‘s Spirit, who has restored God‘s image in us through the death andresurrection of Christ. - P33
It is time to lay hold of God‘s grand narrative,to live in light of the identity He has placed in us and the destiny Hehas set before us. -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