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가나안 땅 실로에서이스라엘 백성을 떠나,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명령대로 그들이 차지한 땅 길르앗으로 돌아갔다.
10 그들은 가나안 땅과 맞닿은 요단강가글릴롯에 이르렀다. 거기서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제단을 쌓았다. 아주큰 제단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소식을 들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가 이스라엘 백성 맞은편의 요단강가 글릴롯에서 가나안 땅 쪽을 향해 제단을 쌓았다!"
12-14 이스라엘 백성이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전쟁을 하러가려고 실로에 모였다.  - P100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만은안됩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의 제단 외에 여러분의 제단을 따로 쌓아 우리를 거역해서도 안됩니다. 세라의 아들 아간이 거룩한 저주를어겼을 때 이스라엘 온 회중 위에 진노가 임하지 않았습니까? 그 죄로 인해 죽은 사람이 아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 P101

27 우리는 우리와 여러분과 우리 뒤에 올 자손 사이의 증거물로 이제단을 쌓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막에서 번제물과 희생 제물과 화목 제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제단을 가리키는 증거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여러분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당신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P102

32-33 그 후에 엘르아살의 아들 제사장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은 길르앗에 있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를 떠나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와 모든 것을 자세히 보고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보고를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가 살고 있는 땅을 공격하여 멸하자는 말이 다시는나오지 않았다.
DASIE W34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그 제단에 이런 이름을 붙였다.
우리 사이의 증거물.
하나님 한분만이 하나님이시다. - P103

"이제 여러분은 변함없이 강하고 흔들리지 마십시오. 모세의 계시의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작은 것하나라도 빠뜨리지 마십시오. 아직 주변에 남아 있는 나라들과 섞이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 신들의 이름을 입에 올리거나 그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마십시오. 절대로 그 신들을 예배하거나 그것들에게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 것처럼,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만을 꼭 붙드십시오.
- P104

9-10하나님께서 여러분 앞에서 크고 강한 나라들을 쫓아내셨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여러분에게 능히 맞설 수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이 혼자서 천 명을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약속하신 대로,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 P104

11-13 이제 여러분은 깨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빗나가서 아직 여러분 가운데 남아 있는 이 민족들과 어울리면(그들과 결혼하고 다른 거래관계를 맺으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 민족들을몰아내지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아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괴로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등에 내리치는 채찍이 되며, 여러분 눈을 파고드는 모래알이 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쫓겨날 자는 바로 여러분이 되고 말 것입니다. - P104

15-18 그러나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모든 좋은 일을 확실하게 이루신 것같이, 또한 모든 나쁜 일도 일어나게 하십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남지 않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분의 언약의 길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고 예배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여러분을 향해 타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여러분은 하나도 남지 않게 되고, 그분께서 주신 이 좋은 땅에는 여러분이 머물던 흔적까지도 모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P105

너희는 내가 이집트에 행한 모든 일을 너희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후에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지냈다. 내가 너희를 요단강 동쪽에 사는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인도하자,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위해 싸웠고 너희는 그들의 땅을 차지했다. 내가너희를 위해 그들을 멸망시켰다.  - P106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나타났다. 그는 모압 왕이었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울 작정으로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발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는 몇 번씩이나 너희를축복했다! 내가 너희를 그에게서 구한 것이다. - P106

14그러니, 이제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온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을 예배하십시오. 여러분의 조상들이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과 이집트에서 숭배하던 신들을 없애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 - P106

29-30 이 모든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열 살의 나이로 죽었다. 사람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인 가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에 그를 묻었다.
3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겪은 여호수아와 그보다 나중까지 산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은하나님을 섬겼다. - P108

그렇기에, 사사기의 각 장마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적나라한 폭력행위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보시기에 악을 행했다"(삿 2:11, 3:12, 4:1, 6:1, 10:6, 13:1)는 문장이여러 장에 걸쳐 반복해서 나온다. - P109

그렇다. 하나님이 하시는 선한 일에 반드시 선한 사람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그분은 우리가 도덕적·영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든 우리를 사용해 일하실 수 있고, 또 그렇게 일하신다. 때로는 그분의 가장 선한 일을 이루는 데 가장 부적합해 보이는 자들을 사용하시기도한다. 그런 지도자들(사사들까지도 영광스러운 결론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의 의미 있는 일부로 포함시키는 하나님이시라면 분명 우리 같은 사람들, 구제불능인 것처럼 보이는 우리의 친구와 이웃도그렇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이다.
- P109

사사기에 두 번(17:6과 21:25) 등장하는 인상적인 반복구가 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원하는 대로 행했다." 그러나 사사기를 읽는 우리는 사실 이스라엘에 왕이 있었음을 안다. 바로, 하나님께서 왕이셨다. 지상의 왕이 없던, 그래서 도덕적·정치적으로 무정부 상태였던 그 시절에도 주권자 하나님이 계셨고, 그분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엄연한 현실로 존재했다. - P110

18-19 그러나 유다 자손은 가사, 아스글론, 에그론과 거기에 딸린 영토를 점령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유다 자손과 함께 계셨으므로 그들은 산지를 점령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평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철제 전차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쫓아내지 못했다.
- P113

20 유다 자손은 모세가 지시한 대로 갈렙에게 헤브론을 주었다. 갈렙은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냈다.
21그러나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못했다. 베냐민 자손과 여부스 사람은 오늘까지 예루살렘에서 어깨를 맞대고 살고 있다. - P113

‘하나님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서 말했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너희 조상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와 맺은 내 언약을 절대로 어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절대로 언약을 맺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제단들을 허물어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있느냐? - P114

11-15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섬겼고,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그들 조상의 하나님을 버렸다. 그들은 다른 신들, 주변 민족들이 섬기는 신들과 어울렸고, 실제로 그 신들을 섬겼다! 바알 신과 아스다롯 여신을 섬기는 것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노하시게 했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불같이 진노하셨다. 그래서 그들을약탈자들의 손에 넘겨 약탈당하게 하셨고, 사방의 적들에게 헐값에팔아넘기셨다. - P115

18-19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사사를 세우실 때면, 하나님께서는 그사사와 함께하셨다. 그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원수들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주셨다. 자신들을 괴롭히고 짓밟는 자들 때문에 신음하는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불쌍히 여기셨던 것이다. 그러나 사사가 죽고 나면 백성은 곧바로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조상보다 더 악하게! - 다른 신들을 좇고섬기고 예배했다. 고집 센 노새처럼, 그들은 악한 행실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 P116

20-22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의 진노가 불타올랐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버리고내 말을 듣지 않았으니, 나 또한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남아 있는 민족들을 단 한 사람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시험하고, 이스라엘의 조상들처럼 그 자손들이 하나님의 길ㄹ 거어가는지 지켜본 것이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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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man reveals Joab‘s message. She says the king is condemning himselfwith his verdict by not bringing back his son and reminds him that God looksfor ways for the banished to return.  - P41

David asks whether Joab set her up for this,
and she admits it. The king allows Absalom to return but refuses to see him. - P41

The messenger that Joab sent to David reveals that she pleaded formercy for her son so that David would feel remorse over his actions to-ward his own son, Absalom.  - P42

Speaking up on behalf of her community,
she proclaims that God‘s desire is not for Absalom to remain an exiledoutcast as a punishment for his sin; God‘s desire is for David to extendmercy even in the face of Absalom‘s sin.  - P42

When believers show mercyto sinful people, we are not ignoring or dismissing their sin, but we arechoosing to trust and believe that God is the ultimate Judge who willdeal with sinners as He knows best, according to His infinite wisdomand righteousness. - P42

David discovers that Joab was the one who instructed the woman toapproach him and urge him to have mercy on Absalom.  - P42

Joab‘s schemeis successful as David agrees to bring Absalom back to Jerusalem.  - P42

How-ever, he places Absalom in separate living quarters and forbids his sonfrom seeing his face. His actions reveal that there is something in hisheart that is preventing him from fully forgiving and reconciling withhis son-he offers only partial mercy to Absalom.  - P42

The sinful conditionof the human heart sometimes hinders us from showing others the same mercy that God has shown to us.  - P42

Let us daily meditate on the amazing grace that God poured upon us when we were still sinners, so that ourhearts nay be moved to radical mercy.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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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그는 포도주와 맥주를 마시지 않을 것이며, 모태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성령으로 충만할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많은 아들딸들을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는 엘리야의 방식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오심을 알리고,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녹이며, 완고한회의론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깨달음의 불이 타오르게 할 것이다. 그는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맞을 준비를 하게 할 것이다." - P196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말했다. "그 말씀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나는늙은 사람이고 내 아내도 늙었습니다."
19-20 그러자 천사가 말했다. "나는 하나님의 파수꾼 가브리엘이다.
나는 너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 주려고 특별히 보내심을 받았다.
그런데 네가 내 말을 믿지 않으니, 네 아들이 태어나는 날까지 너는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 P196

26-28 엘리사벳이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가브리엘을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 다윗의 자손인 남자와 약혼한 한처녀에게 보내셨다. 남자의 이름은 요셉이고,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가브리엘이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인사했다.
잘 있었느냐!
너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안과 밖이 다 아름답구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신다.
- P197

29-33 마리아는 크게 동요하며, 그 인사에 감춰진 뜻이 무엇인지 궁금히 여겼다. 천사가 그녀를 안심시켰다. "마리아야, 조금도 두려워할것 없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시는 놀라운 선물이 있다.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크게 되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그의 나라는 영원무궁할 것이다." - P197

성령께서 네게 임하셔서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네 위에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낳을 아기는거룩하신 분,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36-38 "너는 네 사촌 엘리사벳이 늙은 나이에 아이를 가진 것을 알고있느냐? 모두가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하던 그녀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보아라,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했다.
이제야 모두 알겠습니다.
나는 섬길 준비가 된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천사가 그녀를 떠나갔다. - P198

18-21 원고들이 사정없이 그를 공격했으나, 그들의 고발은 고작 자기네 종교와 피고가 살아 있다고 주장하는 예수라 하는 죽은 사람에대한 논쟁이었습니다. 나는 여기 새로 부임한 데다 이런 사건에 관련된 사항도 모르는 터라, 그에게 예루살렘에 가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거절하면서 최고법정의 황제 앞에서 재판 받기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로마에 있는 황제에게 그를 보낼 때까지 다시 수감해 두도록 명령했습니다." - P450

23 이튿날에 가이사랴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대연회장에 모였고, 군고위 장교들도 함께 왔다.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성대하고 위엄 있게입장해 자리를 잡았다. 베스도가 바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24-26 베스도가 말했다. "아그립바 왕과 귀빈 여러분,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많은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이제는 여기서도 그를 없애 달라고 나한테 청원했습니다. 그들은 더없이 맹렬하게 그의처형을 요구했습니다. 내가 조사해 보니, 그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그는 황제 앞에서 재판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나는 그를 로마로 보내기로 승낙했습니다. 하지만 내 주이신황제께 뭐라고 써야 하겠습니까? 유대인들이 내놓은 고발은 다 허위로 꾸민 것이고, 그 밖에 내가 더 밝혀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P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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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돈이 많아지자 너는 거만해졌다.
콧대가 높아졌다. 어찌나 높아졌는지, 하늘을 찌를 정도다!
6-11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말한다.
신처럼 행동하며신이 된 것처럼 행세하는 너에게,
내가 분명히 경고한다. 내가 이방 사람과민족들 중에 가장 악독한 자들을 불러 너를 덮치게 할 것이다.
그들이 칼을 뽑아서모르는 것이 없다던 너의 명성을 땅에 떨어뜨릴 것이다.
신이라 자처하던너의 허풍을 까발릴 것이다. - P549

22-26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집트 왕 바로를 원수로여겨, 그의 다른 팔마저 부러뜨릴 것이다. 양팔을 모두 분질러 놓을것이다! 그가 다시는 칼을 휘두르지 못하리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리겠다. 바빌론 왕의 팔은 강하게 하여 내 칼을그의 손에 쥐어 주겠지만, 바로의 팔은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치명상을 입은 사람처럼 신음할 것이다. 바빌론왕의 팔은 나날이 강해지고, 바로의 팔에서는 힘이 빠져나가리라. 내가 바빌론 왕의 손에내 칼을 쥐어 주면, 이집트 사람들은 그제야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될 것이다. 바빌론 왕이 칼을 뽑아 이집트를 향해 휘두를 것이며,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온 세상에 흩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58

12-19 열두째 해 첫째 달 십오일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거드름 피우는 이집트를 보며 한탄하여라.
그를 제 갈 길로 보내라.
이집트와그의 딸들, 그 오만한 민족들을지하로 속히 보내라.
죽은 자가 묻혀 있는 나라로 내려보내면서,
말하여라. ‘너는 네가 높다고, 힘 있다고 생각하느냐?
지하로 꺼져라! 그 부정한 무덤 속 이교도들과 함께 거기 누워 있어라!" - P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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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너희를 배반하여 법정으로 데려가거든, 너희는 무슨 말을할지 염려하지 마라. 그때가 오거든, 너희 심중에 있는 것을 말하여라,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친히 증거하실 것이다. - P178

그대로 견뎌라. 그것이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끝까지 견뎌라, 그래면 너희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구원을 얻을 것이다." - P179

18-20 그때는 괴로운 날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환난의 날들을 갈 데까지 가게 두신다면, 아무도 견딜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이들을 위해 그분은 이미 손을 써 놓으셨다." - P179

26-27 그때에야 사람들은 인자가 위엄 있게 오는 것을 볼 것이다. 인자가 오는 것이 온 하늘에 가득하여, 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것이다! 인자가 천사들을 보내어, 택하신 사람들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들일 것이다. - P180

너희는 시간표를 모르니 각별히 조심하여라. 이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집을 떠나 다른 지방으로 가면서,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각각 임무를 맡기고, 문지기에게 보초를 서라고 명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깨어서 너희 자리를 지켜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새벽일지 아침일지 너희는 모른다. 그가 예고 없이 나타날 때에, 너희가 근무중에 잠자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너희 자리를 지켜라. 깨어있어라." - P180

6-9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너희는 어째서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이 여자는 지금 나한테 말할 수 없이 소중한일을 한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평생 동안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너희는 언제라도 마음 내키면 그들에게 뭔가 해줄 수 있다. 그러나 내게는 그렇지 않다. 이 여자는 기회 있을 때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다. 내 몸에 미리 기름을 부어 내 장례를 준비한 것이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온 세상에 메시지가 전파되는 곳마다 지금 이 여자가 한 일도 알려져 칭송받을 것이다."
10-11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배반할 작정으로대제사장 무리에게 갔다. 그들은 자기들의 귀를 의심했고, 그에게두둑한 보상을 약속했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줄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 P181

20-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두 명 가운데 한 사람, 곧 나와 같은그릇에서 함께 먹는 사람이 그다. 인자가 배반당하는 것이 성경에기록되어 있으니, 이것이 전혀 뜻밖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인자를배반하여 넘겨줄 그 사람은 이 일을 하느니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 P182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모두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심정이 들 텐데, 그것이 나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성경은이렇게 말한다.
내가 목자를 치리니양들이 허둥지둥댈 것이다.
그러나 내가 다시 살아난 뒤에는, 너희보다 앞장서 갈릴리로 갈 것이다." - P183

베드로가 불쑥 말했다. "모든 것이 무너지고 모두가 주님을 부끄러워하더라도, 저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자신하지 마라. 오늘 바로 이 밤, 수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베드로가 거세게 반발했다.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모두 똑같이 말했다. - P183

35-36 예수께서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리셔서, 피할 길을 위해 기도하셨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나를 여기서 벗어나게 하실수 있습니다. 이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가 원하는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행하십시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 P184

37-38 예수께서 돌아와 보니, 제자들이 곤히 잠들어 있었다. 예수께서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네가 자다니, 어찌 내게 이럴 수있느냐? 단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견딜 수 없더냐? 깨어 있어라. 자신도 모르게 위험지대에 들어서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세상을몰라서는 안된다. 너는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열심히 할 각오가되어 있다만, 한편으로는 난롯가에 잠든 늙은 개처럼 나른하구나." - P184

71-72베드로는 너무 두려워서 저주하며 말했다. "나는 당신들이 말하는 그 사람을 본 적도 없소." 바로 그때, 두 번째로 수탉이 울었다.
베드로는 "수탉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라고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는 그대로 주저앉아 울었다. - P187

 빌라도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자기에게 넘긴 것이 순전히 악의에서 비롯된 일임을 알고 있었다.
11-12 대제사장들은 바라바를 풀어 달라고 하도록, 이미 무리를 선동해 두었다. 빌라도가 되받았다. "당신들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는이 사람을 내가 어찌하면 되겠소?"
1 그들이 소리를 질렀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가 따졌다. "그러나 무슨 죄목 때문이오?"
그들은 더 크게 소리질렀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는 무리의 뜻을 들어주었다.  - P187

21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마침 일을 마치고 그 길을 지나고 있었다. 병사들이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지게했다.
22-24 병사들은 예수를 ‘해골 언덕‘이라는 뜻의 골고다로 데려갔다. 그들은 포도주와 몰약을 섞어서 만든 가벼운 진통제를 예수께 주었으나, 그분은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곧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들은 예수의 옷가지를 나눠 가지며 누구 몫이 되나 보려고 주사위를 던졌다. - P188

정오에 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어둠은 이후 세 시간 동안계속되었다. 세 시에 예수께서 깊은 데서부터 신음하며 큰소리로 부르짖으셨다. "엘로이, 엘로이, 라마 사박다니?" 이 말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 P189

35-36 곁에서 그 말을 들은 몇몇 사람들이 "들어 보아라.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말했다. 누군가가 솜뭉치를 신 포도주에 적셔서, 장대에 달아 올려 예수께 주면서 말했다. "엘리야가 와서 그를내려 주나 보자."
37-39 그러나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그 순간,
성전의 휘장 한가운데가 찢어졌다. 그분 앞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로마군 지휘관이 그분의 숨이 멎은 것을 보고 말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다!" - P189

42-45 그날은 예비일(곧 안식일 전날)인데, 오후 늦게 유대 의회의 명망높은 의원인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왔다. 그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그 나라를 손꼽아 기다리며 사는 사람이었다. 그는 용기를내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거두게 해달라고 청했다. 빌라도는 예수가 그렇게 금세 죽을 수 있는지 의아해 하면서, 지휘관을 불러 그가 정말로 죽었는지 확인하게 했다. 지휘관의 확인을 받고서, 빌라도는 요셉에게 예수의 시신을 내주었다. - P189

" 그날 밤, 주님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셨다. "괜찮다. 다 잘될 것이다. 지금까지 너는 여기 예루살렘에서 나의 훌륭한 증인이었다. 이제 너는 로마에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 P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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