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녀는 말이 길어지는 것이 싫어서 더 대꾸하지 않았다. 남편 배두성이와 연관된 이야기는 언제나 짜증만 나는 것이었다.
필녀는 딸보다는 딸의 이름을 더 예뻐하고 아꼈다. 만희, 만주에서 낳은 계집아이. 송수익 선생이 지어준 이름이었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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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know Africa is a massivelandmass, but the maps rarely tell us how massive.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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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시대의 경험으로 검증된 가르침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P28

우리는 하나님의 교훈을 믿고 실천에 옮긴 사람을 성경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성경으로 되돌아가는 두번째 이유입니다. - P29

성경은 언제나 그것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사람 앞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고, 그 둘사이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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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정사장에게 그의 존재는 쳐낼 수도 물리칠 수도 없는 액운이고 횡액이었다. 경찰들 앞에서 꼼짝없이 죄인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정 사장으로서는 제일 견딜 수 없는 굴욕이었다. 경찰서장과 맞먹기에도 뭔가 손해 보는 것 같은 지체였는데아들놈이 좌익에 빠져들고부터는 말단 순경들에게까지 굽신거리는 신세가 된 것이 정 사장으로서는 그렇게 분하고 원통할 수가 없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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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wedo, we should do everything for the glory of God. - P119

 As Christians, we live before the Creator of all. We enjoy whatHe gives us with thanksgiving, and refrain from what He prohibits,
knowing it is for our own good.
How dr - P120

While Christians need not have aguilty conscience with regard to foodsacrificed to idols, they are not free to offend the consciences of oth-ers nor cause them to stumble 
away from God.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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