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셨듯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깨어 있는 연습이지요. 영과 마음으로 하나는을 향하되, 습관적으로뿐 아니라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믿음이 주는 단순한 시각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P37

 자유 시간을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과 좀 더 은밀하고 친밀한 교제 가운데서 힘을 신체적인 힘도) 회복하는 것이지요. 기도는 너무나 필요하고 많은 유익의 원천이므로,  - P38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이 그처럼 엄격한 비판자라는 사실을 기뻐하는것이 마땅합니다. 그럼으로써 유익하지 않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결의를 더욱 굳힐 수 있으니까요.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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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불평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모리 사람 가운데 던져 버리시려고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우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신 게 틀림없어! 우리가 어떻게 올라갈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거야.
우리 형제들도 ‘그 땅 백성은 우리보다 훨씬 크고 강하다. 그들의 성읍들은 크고, 그들의 요새들은 엄청나게 견고하기 이를 데 없다. 우리는 거기서 거인족인 아낙 자손까지 보았다!‘ 하면서 우리의 기를꺾지 않았던가!" - P462

34-36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들으시고, 진노하며 맹세하셨습니다. "이 악한 세대 가운데서는 단 한 사람도,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한 좋은 땅을 얻지 못할 것이다. 얻기는커녕 보지도 못할 것이다. 다만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은 예외다. 그는 그 땅을볼 것이다. 그가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따랐으니,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겠다." - P462

42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그렇게 하지 마라. 싸우러 올라가지 마라. 내가 이 일에 너희와 함께하지 않겠다. 너희 원수들이 너희를 죽일 것이다.‘
43-46내가 그 말을 여러분에게 전했지만, 여러분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명백한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 P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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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not separate ourselves 
from the body of Christ. Even if it were psible to do so, the church would lose vital and necessary functions,
the detriment of other members.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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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국은 잘나게 키우는 교육도 한다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죠. 영국과 독일의 교육은 학생에게 자유를 많이 주니.
그 속에서 진짜 될성부른 나무는 쭉쭉 뻗어나갑니다. 엘리트 교육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교육이 갖는 ‘자유‘가 의미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어요. - P98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내 입맛에 맞는 공부를 해도 된다‘라는안도감이 들었어요. 공부란 결국 호기심이 권하는 곳으로 뱃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가 정말좋아하는 과정을 파고드는 분들에게 응원이 될 것 같아요. - P98

그 대신 떨어지더라도 밑에 튼튼한 그물망이 있어야겠죠.
사회적 안전망이 만들어져서 성적이 미래를 좌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P98

"아빠." 하고 저를 부르며 앞으로 걸어 나오는 사건이 있어습니다. 화장실에 가야 한다니 어떡해요. 학생들에게 5분만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아이를 안고 뛰었습니다. 그 학기 강의 평가에 학생들이 이렇게 적었더라고요. ‘마누라도 없냐?
애 보려면 집에 가라. - P60

흔히 우리는 ‘고독‘과 ‘외로움‘을 구분하지 못하고 ‘고독‘과
‘고립‘을 혼동합니다. ‘고독‘이란 ‘자발적 홀로 있음‘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이 홀로는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고요. 내가나와 온전히 함께하면서 내 안에 스며든 세상의 요소도 바라보도록 안내하지요. 혼자 있는 시간은 세상과 연결된 적극적 나의 존재를 깨달아가는 시간이 아닐까요? - P97

‘자발적 홀로 있음‘이라는 표현이 참 좋네요. 시인 황동규선생님은 그걸 ‘홀로움‘이라 부르셨죠.  - P97

읽은 내용을 기억해서 베끼는 게 아니라,
읽으면서 생각하는 과정에서자기만의 문장이 탄생합니다. - P108

미국에 막 도착했을 때니까 영어가 서툴고 자신이 없었어요 피터가 자상하게 알려줬죠. 한 장짜리 숙제까지 다 읽어줬습니다. 그날 그 친구가 한 행동은 ‘너의 결정적 약점은 영어 실력이 아니라 결론을 이야기하는 데 너무 뜸을 들인다는 것이다. 과학적 글쓰기는 결론부터 써야 한다‘라는뜻이었습니다. - P111

피터에게 가장 먼저 배운 영어 표현이자 ‘삶의 수업‘이 ‘Younever know until you try"예요. "우리는 해보기 전에 절대알 수 없어"라면서 미국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정신이라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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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 시대부터 명문 귀족이었던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말할 것도 없고, 카이사르의 양자가 되어 초대 황제에 즉위한 아우구스투스와 티베리우스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네로 등 이른바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의 황제들은 모두 수도 로마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있었다. 네로의 자결로 촉발된 1년의 내전 기간 동안 차례로 바뀐 갈바. 오토 · 비텔리우스 황제역시 ‘본적지‘가 로마라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다. - P31

그런데 내란을 수습하고 제위에 오른 베스파시아누스부터 제국의최고통치자의 출신지는 수도 로마라는 전통이 무너졌다. ‘플라비우스왕조‘라고 불리는 베스파시아누스 티투스 ·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본적지‘는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60킬로미터 떨어진 레아테(오늘날의 리에티)다. 아우구스투스는 제국의 본체인 이탈리아반도를 11개 주로 분할했는데, 수도 로마는 나폴리를 포함한 ‘제1주‘, 리에티는 ‘제4주‘에속한다. 도미티아누스가 암살된 뒤 후임황제가 된 네르바의 ‘본적지‘
는 수도 로마니까 흐름이 역류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 네르바로 말미암아 흐름이 더욱 빨라진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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