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is torn between feeling forsaken by God and hopingthat God will eventually rescue him.  - P132

There are times in ourlives when we feel as if a chasm separates us from God and He has left us to fend for ourselves.  - P132

It is important for us to know how to respond properly when God feelsfar away. - P132

Here, David exemplifies for us what it means to be "real"
with God. Rather than hiding his feelings of pain and isolation andpretending that everything is okay, David tells God exactly how he feelsbecause he knows that God is listening, even when He seems silent orabsent. Wherever you are in your spiritual journey, embrace authentic-ity with God, and invite Him into your struggles and disappointments.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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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블랙슈가 블렌드 #4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운동하고 들어와서, 더운 기운에 iced coffee만 생각하면서 많은 종류의 커피중에 고민없이 블랙슈가블렌드로 손을 뻗쳤네요. hot 이나 iced 모두 언제 마셔도 만족할수 있는 데일리 커피의 자격이 충분한 것 같네요. It turns out that it taste not half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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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완전하게 복종했고 완전하게 낮아졌습니다. 그는하나님이었기 때문에 이 일을 완전하게 할 수 있었고, 인간이었기 때문에 복종하며 낮아질 수 있었습니다.  - P106

그리스도인이란 절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 몇 번이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람ㅡ그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매번 그를 회복시키며 그리스도처럼 일종의 자발적인 죽음을 반복할 수 있게(어느 정도까지는해 주므로 이라는 뜻입니다. - P111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선한 행동은 모두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지요.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선하기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선하게 만드신다고 생각합니다. 창 자체가 밝아서 햇빛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햇빛이먼저 창을 비추었기 때문에 밝아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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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처님이 살피시어 왜놈덜 없는 시상에다 부자로 태어나게히주시겄제"
"그리됨사 얼매나 좋겄능가. 나넌 그 집에 강아지로라도 환생헐란지 몰릉게 수의라도 지성으로 지어야 쓰겄구마."
"그려, 요 인연도 예사 인연이 아니게." - P83

 박건식은 땅을 반드시 되찾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새롭게 다지고 있었다.
"근디, 우리덜 역둔 심사라는 것언 은제나 끝막음헌다는 것이여?"
"이사람아, 그 잘난 토지조사사업이 끝난 담부텀이랑게 묻덜 말고 끈허니 기둘려. 땅이 썩기럴 혀, 내래앉기럴 혀."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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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창하는 초과달성을 산업현장만이 아닌 논문 작성에서도 이룩하다니, 초과달성! 그거 좋지, 좋아. 어허허허……."
교수는 넘치게 흡족해하며 어깨 들썩거리는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이건 교수님께서 즐기시는 죠니워카………."
배상집은 포장된 술병을 슬며시 옆으로 밀어놓았다.
"아니, 뭘 그런 것까지 사오나 그래. 이런 땐 그냥 와야 그나마 내체면이 서지, 어쨌든 양반 예법이 몸에 밴 사람이란 이렇게 다르다니까. 어허허허…···"
교수의 흔쾌함은 절정에 이르고, 배상집은 교수의 ‘내 사람‘이라 - P347

 ‘제발 새 학기에는 전임만 돼라, 전임만 돼라..….‘ 하는 말을절절한 기도처럼 덧붙였다. 이력서는 이미 다섯 대학에나 내놓고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망이 있는 데는 한 곳도 없었다. 심지어어느 대학에서는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해왔다는 것을 은근히 비꼬고 경원하는 눈치를 보이기도 했다.  - P349

유일민은 서너 곳을 거치며 값을 흥정해서 부품을 샀다.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시장에서는 모든 물건값을 놓고 서로 실랑이를 벌이게 마련이지만 특히 이곳의 부품값은 들쭉날쭉이어서 눈치껏 굴지 않고서는 바가지쓰기 십상이었다. 이제 기계의 속내를 환히 아는 것처럼 유일민은 값 흥정에도 이골이 나 있었다. - P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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