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애굽의 남쪽에 있는 구스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멀고 이국적인 땅이었다. 갑돌은 블레셋인이 가나안으로 이주하기 전에 살던 곳이었다. 하나님은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시는 것과 다름없이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다. 그분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다. 그분은 우주와 모든 민족을 다스리신다. - P1625

9:8-9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백성을 포로로 끌고 가겠지만, 일부는 보전될 것이다. 이 일은 수백 년 전에 예언되었다(신28:63-68). 이 침략과 포로 생활로 나라는 정화되겠지만, 참 신자중에 영원히 잃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우리의 사법 제도는 완벽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제도는 완벽하다. 악은 심판받을 것이고, 신실한 사람은 잊히지 않을 것이다. 참 신자는 한 명도 영원히 잃지 않을 것이다. - P1625

메뚜기 떼
하나님은 심판을 준비하고 계셨는데, 아모스의 중보기도 때문에 심판을 연기하셨다.
암7:1-3 - P1625


하나님은 그 땅을 삼킬 준비를 하고 계셨지만, 아모스가 백성을 위해 중보했다.
암7:4-6 - P1625

담과 다림줄
하나님은 백성이 비뚤어졌는지 보시고, 그들이 비뚤어졌다면 벌하실 것이다.
암7:7-9 - P1625

익은 과일 광주리
백성의 죄악은 벌을 받을 만큼 무르익었다. 한때는 아름다웠지만 지금은 썩었다.
암8:1-14 - P1625

제단 곁에 서 계신 하나님
형벌이 시행되었다.
암9:1-15 - P1625

9:13-15 아모스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고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 부자는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내면서 궁핍한 사람을 도와주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키기를 바라며 종교 의식을 지켰지만, 진정으로그분을 사랑하며 따르지는 않았다. 아모스는 그들의 악행 때문에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 P1626

우리는 그저 교회에 가거나 사역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 삶의모든 영역에 침투하기를 바라신다. 여기에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과 삶의 상황을 다루는 방식이 포함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야 한다. - P1626

1:17-21 에돔 족속은 주전 164년에 유다 마카베오에게 패졌다.
그 나라는 주후 1세기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오바댜가 예언할 당시 에돔은 유다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에몽은 사라졌고 이스라엘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학대한 모든 사람을 기다리는 심판과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인 확실성을 보여 준다. - P1632

1:21 오바댜는 에놈에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전했다. 하나님은 그들의 내적·외적 반역이 못마땅하셨다. 오늘날 나라들은 오만과 탐욕과 부정으로 가득한 오바댜 시대의 나라들과 아주 비슷하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이 언제 사라질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죄의 영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절망하거나 희망을버리지 말라.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모든 전투가 끝났을 때 여호와께서 여전히 왕이심을 인식하라. 그분께 둔 확신은 헛되지 않을것이다. - P1633

1:21 에돔은 하나님께 적대적인 모든 나라에 좋은 실례다. 자기백성이 완전히 멸망하지 않도록 보호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깰수 있는 것은 없다. 오바댜서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의네 가지 측면을 본다. ① 악은 결국 벌을 받는다. ②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다. ③ 하나님은 인간 역사를 주관하신다. ④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분의 영원한 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 P1633

에돔 족속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잔인했다. 그들은 오만하고 교만했으며 다른 나라의 불행을 이용했다. 하순종하는 사람을 학대하는 나라는 아무리 막강해 보일지라나님께도 벌을 받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개인으로서 자신의재산이 많고 안전한 것이 너무 편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돕지 못하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죄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죄는를 심판하고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실 것이다. - P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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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리쳤다. "하나님, 나의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하시면야곱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약하기 그지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셨다.
"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분이 말씀하셨다. - P723

이삭의 음란한 종교 산당이 허물어지고,
이스라엘의 사악한 산당들이 산산조각 날 것이다.
내가 여로보암 왕가에 맞서 내 칼을 들 것이다."
- P724

10 베델 산당의 제사장인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냈다.
"아모스가 왕을 제거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한복판에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의 말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말것이니, 그의 입을 막아야 합니다. 왕께서는 아모스가 뭐라 말하고다니는지 아십니까?
11 ‘여로보암은 살해될 것이고,
이스라엘은 포로로 사로잡힐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 P724

14-15 그러나 아모스가 아마샤의 말을 되받았다. "나는 설교자로 자처한 적이 없고, 설교자가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소. 나는 가축을기르고 나뭇가지나치며 살았을 뿐인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나를농장에서 불러내시고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가서 설교하라‘고 말씀하셨소. - P724

네 아내는 동네 창녀가 되고,
네 자녀는 살해될 것이다.
네 땅은 경매에 붙여지고,
너는 집을 잃고 친구도 없이 살다가 죽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가 유랑민이 될 것이다. 
고향을 떠나 멀리." - P725

그렇다. 심판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는 나의 주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나라 전체에 기근을 보낼 것이다.
음식이나 물이 아니라, 나의 말씀이 부족해서 생긴 기근이다. - P726

9-10 "내가 여기서 명령을 내린다. 나는 이스라엘을 체 속에 던져 넣고 모든 민족 앞에서 심하게 흔들어, 죄와 죄인들을 모조리 걸러 낼것이다. 진짜 알곡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겠지만, 죄인들은 모조리걸러 낼 것이다. ‘우리 생애에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나쁜 일의 조짐도 없을 거야‘ 하고 말하는 죄인들을 다 걸러 낼 것이다." - P729

성경의 어느 한 부분을 읽을 때에는 전체 맥락에 비추어 읽어야 한다. 단역에 불과해 보이는 오바댜에게도 분명한 자기 자리가 있다.
성경 안의 인물이든 성경 밖의 인물이든, 사실 모두가 중요하다. 오바다가 맡은 임무는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다.
- P731

성경은 첫 무대에서 쌍둥이 형제 야곱과 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창 25-36장). 그들은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서로 다투었다. 야곱은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이 되었고, 에서는 에돔 백성의 조상이 되었다. 이스라엘은 주로 요단 강과 사해의 서쪽에 자리 잡았고, 에돔은남동쪽에 자리 잡았다. 이웃하는 그 두 민족은 늘 사이가 좋지 않았고, 오랜 전쟁과 반목의 세월을 보냈다. 이스라엘이 패망하고- - P731

주전721 년 먼저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게, 주전 586년 남유다가 바빌론에게 포로로 붙잡혀 가자, 에돔은 피를 나눈 친족이 당하는 참사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며 한껏 고소해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다. - P731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잔학한 일들이낱낱이 역사에 기록되었다.
그 일로 너는 모두에게 멸시를 받을 것이다.
역사에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그날, 너는 팔짱을 낀 채 그저 보고만 있었다.
낯선 자들이 네 형제의 군대를 붙잡아 끌고 가는데도,
사악한 외적들이 예루살렘을 공습하여 약탈하는데도, - P736

그저 수수방관했다. 너도 그들 못지않게 악질이다.
자기 형제가 얻어맞고 있는데 고소해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유다의 아들들이 진창에 처박히는 것을 보고 깔깔 웃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고생하고 있는 그들에게 큰소리를 해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삶이 파탄 난 그들을 되레 이용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그들의 고난, 그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며 웃고 떠들다니,
다른 민족들은 몰라도 너만큼은 그래서는 안되었다.
얻어맞아 바닥에 쓰러진 그들의 옷을 벗겨 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길 끝에서 기다리고 섰다가 피난민의 길을 막지 말았어야 했다.
모든 것을 잃고 목숨 건진 무력한 생존자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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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헤브론에 살 때에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다.
이스르엘 사람 아히노암이 낳은 맏아들 암논 거갈멜 사람 아비가일이 낳은 둘째 아들 다니엘그술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셋째 아들 압살롬학깃이 낳은 넷째 아들 아도니야아비달이 낳은 다섯째 아들 스바다다윗의 아내 에글라가 낳은 여섯째 아들 이드암.
다윗은 헤브론에 있을 때 이 여섯 아들을 낳았다. 그는 거기서 칠년 반 동안 왕으로 다스렸다. - P499

이어서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왕으로 다스렸다. 그가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다. 첫째가 시므아고 그 아래로소밥, 나달, 솔로몬이다.  - P499

9-10 야베스는 형제들 가운데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었다. 일찍이그의 어머니는 "출산이 이토록 고통스럽다니! 내가 큰 고통 중에 그를 낳았다!" 하며 아이의 이름을 야베스(아, 고통!)라고 지었다.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기도했다. "제게 복을 주십시오. 제게 복을 주십시오! 제게 넓은 땅, 넓은 지경을 주십시오. 주께서 친히 보호하셔서, 악이 저를 해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가 구한 대로 이루어 주셨다. - P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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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도 그 말씀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다.
그 말씀은 첫날부터 하나님을 위해 준비된 말씀이었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해 창조되었다.
그분 없이 창조된 것은단 하나도 없었다.  - P293

그 생명 빛은 참된 빛이었다.
그분은 생명에 들어가는 사람 누구나그 빛 속으로 데려가신다.
그분이 세상에 계셨고세상이 그분을 통해 존재했지만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분이 자기 백성에게 오셨지만
그들은 그분을 원치 않았다.
- P294

그러나 그분을 원했던 이들,
그분이 스스로 말씀하신 그분이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실 분이라고 믿은 이들은 누구나,
그들의 참된 자아,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셨다. - P294

 우리 모두는 그분의 충만한 은혜,
끊임없이 베푸시는 선물에 의지해 살아간다.
우리가 기본적인 것은 모세에게서 받았지만,
이 풍성한 주고받음,
이 끝없는 앎과 깨달음,
이 모든 것은 메시아 예수를 통해 받았다.
- P295

이제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 
어렴풋하게라도 그분을 본 사람은 없었다.
아버지의 심장에 계신 분 일
단 하나뿐인 하나님의 모습이신 그분께서
하나님을 대낮처럼 분명하게 드러내 보이셨다. - P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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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주제들은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이다. - P62

이 모든 내용이 구약이 제시하는 표준 신론이다. 요한복음에서놀라운 점은 예수 그리스도 또한 이런 하나님의 속성과 행동을 거의 모두 공유하신다는 점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실로 예수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볼수 있게 해주신 분이다.(1:18) 이는 분명 많은 유대인을 동요케 했다.
- P63

예수를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놓는다는 것은 그들이 가진 유일신신앙을 훼손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네 번째 복음서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께 복종하신다는 점을 다른 어느복음서보다 강조함으로써 유대인의 비판에 잠잠히 대응한다. - P63

요한복음은 예수를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동일하신 분이라고말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하는데 11-18 공관복음에서는 이와 비슷한진술이 나타나지 않으며 바울서신에만 비슷한 내용이 있다. 빌 2:5-11,골 1:15-20 
요한복음은 이런 점을 8:58 17:5에서 재차 강조한다.  - P64

더욱이 주석가들이 오랫동안 언급해 왔듯이, 요한복음은 내내 예수의 신성이 그분의 인성보다 외견상 위에 있는 것처럼 강조한다.
이는 특히 요한이 제시하는 수난 내러티브에서 분명하게 나타나는데, 그곳을 보면 유대 성전 경비병과 로마 군병이 예수를 체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그들에게 자신을 내어 주시며, 18:1-11 십자가에서도 죽음이 예수를 사로잡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이자신의 영혼을 죽음에 내어 주신다. 19:30 - P64

우리는 요한복음의 기독론을 두 가지 주요 특징, 곧 예수의 인격과 사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요한은 분명 예수를 하나님과동등하신 분으로 제시한다. 예수도 영원하시며 (1:1-2,14) 창조주이시다.  - P64

네 번째 복음서는 예수의 사역을 다루면서, 십자가 죽음을 그분이 이루신 위업의 정점으로 묘사한다. 예수의 죽음은 대속의 죽음이요, 하나님의 어린 양이 온 세상 죄를 대신 담당한 희생제사였다. 1:29, 35; 19:34-35 - P65

요한복음 1:1-18 곳곳에 퍼져 있는 ‘로고스‘라는 주제가요한복음 전체에 깊은 영향을 미치면서, 예수가 토라의 구현자요토라를 대신하신 분임을 생생히 묘사한다는 사실이다.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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