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ah looks for the woman he slept with so that he can retrieve thebelongings he gave her as a pledge.  - P120

He does not persevere in his search,
however, fearing that he will be put to shame if people find out aboutwhat he has done.  - P120

Once again, we are given an insight into Judah‘s deepspiritual deficiencies. - P120

 Though he has committed grave sins against God, Judah‘s only concern is to avoid
being embarrassed before strangers.  - P120

Itseems that he has completely forgotten the God of his fathers. May wenever drift so far from God that we become shameless about our sins.
- P120

Let us cling to God, depending on His Word to be a light for our pathso that we would not stray. - P120

Father, forgive me when I try to find remedies to my problems outside of Your will.  - P120

Make me sensitive to the guidance of Your Spirit so that I may walk in Yourways and not sin against You. In Jesus‘ name, amen. - P120

[NIV] 24 About three months later Judah was told,
"Your daughter-in-law Tamar is guilty of prostitution,
and as a result she is now pregnant." Judah said, "Bringher out and have her burned to death!" - P124

26 Judah recognized them and said, "She is more righ-teous than I, since I wouldn‘t give her to my son Shelah."
And he did not sleep with her again. - P124

29 But when he drew back his hand, his brother cameout, and she said, "So this is how you have broken out!"
And he was named Perez.
30 Then his brother, who had the scarlet thread on hiswrist, came out. And he was named Zerah.
and he was named - P125

When news of Tamar‘s pregnancy reaches Judah, he quickly concludesthat she must be burned to death. But when Tamar sends him proofof who is responsible for the pregnancy, Judah is shocked to learn thathe has been duped by his daughter-in-law.  - P126

While he does not expressany remorse over the sexual sin he has committed with Tamar, Judahacknowledges that she is "more righteous" than he.  - P126

Centuries later,
Tamar‘s name would be recorded in the Gospel of Matthew as one ofthe few women mentioned in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 P126

AlthoughGod certainly does not condone sin, His grace is able to redeem brokenpeople and wretched situations for His good purposes.  -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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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When Tamar was told, "Your father-in-law is on hisway to Timnah to shear his sheep," 14 she took off herwidow‘s clothes, covered herself with a veil to disguiseherself, and then sat down at the entrance to Enaim, which is on the road to Timnah.
 For she saw that,though Shelah had now 
grown up, she had not beengiven to him as his wife. - P118

15 When Judah saw her, he thought she was a prosti-tute, for she had covered her face.
16 Not realizing that she was his daughter-in-law, hewent over to her 
by the roadside and said, "Come now,
let me sleep with you." "And what will you give me tosleep with you?" she asked. - P118

18 He said, "What pledge should I give you?" "Yourseal and its cord, and the staff in your hand," she an-swered. So he gave them to her and slept with her, andshe became pregnant by him.
19 After she left, she took off her veil and put on herwidow‘s clothes again. - P119

Many years pass, but Judah‘s third son Shelah is not given to Tamar inmarriage as she expected.  - P120

So, Tamar takes matters into her own handsby devising a deceptive plan to produce an heir through Judah himself.  - P120

Judah further sullies his already questionable character, and Tamarachieves her ends through the worst possible means.  - P220

It is such an uglysituation we might even question why it is included in the Bible. Buteven within this horrible mess, God has a plan.  - P120

God does not rely onhuman goodness to fulfill His promises and work out His will.  - P120

It is Hisgoodness alone that can bring hope into the darkest of circumstances.
- P120

No matter how deep we have fallen into sin, God can redeem us forHis glory.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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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서도 느낄 수 있지만, 실제로 김일손의 사초는 단종 · 사육신·소릉 같은 중대한 정치적 사안부터 홀로 된 며느리를 취하려는 패륜에가까운 세조의 개인적인 행동까지 대단히 민감한 문제들을 건드리고 있었다. 연산군은 그 까닭을 날카롭게 추궁했다.  - P147

김일손은 자신이 반심을 품은 것은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문제된 내용은 이런저런 사람들에게서 들었거나 자신의 소박한 판단에 따라 작성한 것이라고 변명했다. 자연스러운 일이겠지만, 정보를 제공했다고 김일손이 지목한 인물들은 그런 사실 자체를 부정하거나 자신들의 말을김일손이 기록하는 과정에서 착오를 일으켰다고 반박했다(1.7.12병오 13정미). 사실은 쉽게 확인되지 않았고, 책임의 소재는 혼미해졌다.
- P148

그동안 거의 모든 논란의 핵심에 서왔던 삼사가 등장한 시점은 이때였다. 이번에도 그들의 논점은 국왕의 판단과 상당히 어긋났다. 홍문관과 예문관은 사초의 내용보다는 국왕이 실록을 열람해서는 안 된다는원칙을 좀더 중시한 것이었다.  - P148

사화는 김일손의 사초에 담긴 불온한 내용의 출처를 규명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확대되었다(이하의 내용은 4.7.14 무신), 국왕과 주요 대신들은 사초에 연루된 인물들의 집을 수색해 증거를 수집했다. 그 과정에서 발견된 가장 중요한 자료는 이목의 집에서 나왔다.  - P149

그것은 임사홍의 넷째 아들 임희재가 이목에게 보낸 편지였다. 방금 보았듯이 이목은 김일손의 사초를 보고 성중엄이 당황하자 그것을 실록에서 누락해서는 안된다고 엄중히 경고한, 그러니까 김일손에게 매우 공감하는 자세를 보인 인물이었다. 또한 앞서도 서술했듯이 그는 성종 23년 12월 영의정윤필상을 간귀라고 지목하고 연산군 1년에는 노사신을 국왕을 우롱하는대신으로 비판한 인물이었다. - P149

 "이제 군소배가 붕당을 만들어 재상과 국를 비판하니 통렬히 징계해 그 풍습을 개혁하라." 즉 국왕은 이 사건이 김일손이라는 개인의 사초에서 발원한 고립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와 교유한 일군의 집단이 붕당을 결성해 국사와 재상을 비판한 조직적인 범죄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런 연관의 혐의를 그동안 자신의 가장 큰 정치적 걸림돌이었던 삼사까지 확장했다. " - P150

실록을 열람해서는 안 된다는 말은 붕당이 드러날까 두려워서 그런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지적하지만, 사화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삼사가 붕당에 관련되었다는 의심도 점차 짙어지고 있다는 이런 측면은 깊이 유념할 필요가 있다. - P150

이때 유일하게 반대한 대신은 노사신이었다. 그는 "송대에소동파의 시에 풍자한 내용이 있다는 이유로 그를 축출하니가 비판했다"면서 처벌을 확대하는 데 반대했다. 그 뒤에도 동일하게견지되지만, 노사신의 이런 태도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는 사초에서 발단된 사화가 전개되면서 그 숙청 대상 또한 서서히 확대되거나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거기에 반대한 유일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 P150

그들은 이 사건을 일군의 집단이 붕당을 결성해 국사와 재상을 비난한 범죄로 파악했다. 나아가 더중요한 측면이라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삼사가 관련되어 있다는 판단도조금씩 구체화되어갔다. 이제 조선 최초의 사화는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그 계기는 유명한 조의제문의 발견과 해석이었다. - P151

그 임무를 수행한 사람은 유자광이었다. 그는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발견한 뒤 구절마다 풀이해 이런 부도 한 말을 한 사람을 법에 따라 처벌하고 그 문집과 판본을 소각하며 간행한 사람까지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P151

연산군일기는 유자광의 동기와 역할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일찍이 성종 때 유자광은 김종직과 묵은 원한이 있었는데, 이극돈이 김일손의 사초와 관련된문제를 상의하자 그 사건의 함의를 누구보다도 민첩하게 감지해 사건의확대를 주도했다는 것이었다. - P154

유자광은 "지금은 조정을 개혁하는 시기니 크게 처벌해야지 심상하게 다스려서는 안 된다"는 말로 자신의 의지를 요약하면서 사건의 확대와 엄벌을 주도했다. 그는 국왕의 전교를 직접 작성하려고 나섰으며 의금부보다 옥사를 힘써 주장했다 4.7.15기유 · 18일자).6그러나 사건은 자신의 의도대로 전개되지 않았고, 유자광은 매우 답답해했다. 그때 그가 발견한 돌파구가 바로 「조의제문」이었던 것이다. - P154

이로써 그동안 다소 혼미했던 사건의 진상은 분명해졌다. 이 사건은김종직의 문하에서 교육받은 일군의 집단이 스승의 불온한 생각을 이어받아 그들 내부에서 교류하고 확대함으로써 역사와 현실을 부정한 범죄로 규정된 것이었다. 이제 필요한 일은 그 교유의 범위, 즉 붕당의 구성원을 밝혀내는 것이었다. - P155

문제였다. 「조의제문이 발견되어 그 함의가 해석된 뒤 정문형 · 한치례 · 이극균등 거의 모든 신하들은 김종직이 지극히 부도하므로 부관참시의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 - P157

이것은 이 사화에서 삼사가 직접 처벌된 최초의 사례라는 측면에서매우 주목할 만하다. 나흘전 실록의 열람에 반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이때도 대간은 이미 사망한 사람이므로 극한의 추죄罪는 불필요하다는원칙론적인 입장을 제출한 것이었다. 그러나 연산군은 바로 그런 태도를 삼사가 김종직 일파와 붕당으로 연결되어 비호하려는 확증으로 파악했다. - P158

이 사건을 계기로 사화의 주요한 처벌 대상은 김종직 일파와 삼사라는 두 부류로 좁혀졌다. 그들의 공통된 죄목은 서로 붕당을 맺어 그릇된발언과 기록을 남겼다는 것이었다.  - P159

나아가 국왕은 국무에 관련된 발언과 기록 전체를 통제하려고 시도했다. 그동안 그가 가장 불만스러워했고, 따라서 가장 이루고 싶어한 목표는 아마도 바로 이것이었을 것이다. 연산군은 승정원에서 출납하는공사를 누설해서는 안 된다고 승지들에게 하교했으며, 기록을 맡은주서청에는 조정 관원들이 번잡하게 출입해 모든 공사를 알게 되니앞으로는 출입을 금지시키라고 지시했다.  - P159

사관은 이 조처가 나랏일을비판한 김일손의 행태를 연산군이 대단히 싫어했고, 외부인들이 김일손에 관련된 일을 알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석했다(4.7.26경신).
- P159

요컨대 김일손과 김종직의 불온한 문서에서 촉발된 사화에는 삼사도 적지 않게 연루된 것이었다. 전자의 죄목은 사제관계를 매개로 현실과 역사에 반역죄를 저질렀다는 것이었고, 후자는 그런 그들과 붕당을맺어 비호하려 했다는 것이었다. 즉 그들의 공통된 죄목은 붕당과 능상이었다.  - P160

국왕은 이 사화를 계기로 삼사의 행동을 교정하고 새로운 선발지침을 하교함으로써 그동안 가장 불만스러웠던 집단을 자신의 의도와부합되게 바꾸려고 시도했다. 이런 측면은 사화의 마지막 단계인 연루자들의 처벌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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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바빌론, 아람, 모압, 암몬의 기습부대를 연이어 그에게 보내셨다. 그분의 전략은 유다를 멸망시키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부터 그분의 종들 곧 예언자들의 설교를 통해 이 일을말씀하셨고, 마침내 그 일을 행하셨다.  - P482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하나님의 심판이었다. 므낫세-예루살렘 거리마다 피해자들의 무고한 피가 넘쳐나게 한 살인자 므낫세 왕의 극악무도한 죄 때문에그분은 유다에게 등을 돌리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범죄를 간과할 수 없으셨다. - P482

8-9 여호야긴은 왕이 되었을 때 열여덟 살이었다. 예루살렘에서 그의 통치는 석 달밖에 가지 못했다.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출신 엘나단의 딸 느후스다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는 자기 아버지와 조금도다를 바 없는 악한 왕이었다. - P482

15-16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을 포로로 사로잡아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왕의 어머니와 그의 아내들, 고관들, 사회 지도자들, 그 밖에 주요 인물들도 모두 그와 함께 끌고 갔다. 군인 칠천 명에 장인과 기술자의 수가 천 명 정도 되었다. 
" 그 후 바빌론 왕은 여호야긴의 삼촌 맛다니야를 꼭두각시 왕으로세우고, 그 이름을 시드기야로 고쳤다. - P483

18 시드기야는 왕이 되었을 때 스물한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립나 출신 예레미야의 딸 하무달이다.
19 하나님 보시기에 시드기야 역시 악한 왕, 여호야김을 그대로 베껴놓은 자에 지나지 않았다. - P483

20예루살렘과 유다가 맞게 된 이 모든 파멸의 근원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행위로 그들에게 등을 돌리셨다.
그 후에 시드기야가 바빌론 왕에게 반역했다. - P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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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아모스는 그의 청중이 마치 이미 멸망한 것처럼 그들을 위한 애가(장송곡)를 부름으로써 그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스라엘백성은 그들의 부와 종교 의식이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라믿었지만, 아모스는 그들의 확실한 멸망을 애도했다.
- P1619

5:6 죄로 병들어 죽어 가는 세상에 한 가지 확실한 치료책이 있다.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죄는 파괴력이 있지만 하나님을 찾으면 소망이 있다. 어려울 때 하나님을 바라보라. 그분께시선을 고정하라. 그분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하라. 또 다른 사람이분투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시선을 고정하라고 격려하라. 그러면 생명을 주시는 홀로 참되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소ㄹ망이 차고 넘칠 것이다. - P1619

4:1 이스라엘의 부유한 여인들은 ‘바산의 암소‘라 불린다. 이들은 방자하고 잘 먹으며, 요구가 많고 자기만족에 빠져 있었다. 이 여인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려고 남편에게 힘없는 사람들을 억 ㄴ압하도록 이기적으로 밀어붙였다. 다른 사람을 억압하고 하나님을화나게 하면서까지 물질적 부를 바라지 않도록 조심하라. - P1616

4:4 아모스는 풍자적으로 백성에게 벧엘과 길갈에서 죄를 지으라고 청한다. 그곳에서 백성은 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했다. 벧엘은 결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야곱과 갱신하신 곳이다(창 428:10-22). 이때 벧엘은 북왕국의 종교 중심지였다. 여로보암은백성이 남왕국 예루살렘으로 예배드리러 가는 것을 막으려고 하나님의 성전을 대체하여 그곳 산당에 우상을 세웠다(왕상 12:26-29),  - P1617

길갈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간 후 처음으로 진을 친곳이다(수 4:19). 여호수아는 여기서 백성에게 할례를 행하고 언약을 갱신했으며, 백성은 유월절을 지켰다(수 5:2-11). 사울은 길갈에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즉위했다(삼상 11:15). - P1617

24:4 하나님은 회개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해 주시지만 왜 므낫세의 죄들은 용서하지 않으셨는가? 므낫세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여호와께서 그의 왕국을 회복시키셨음에도(참조, 대하 33:10-17) 그의 죄의 결과는 그대로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유다 백성은 여전히 그들이 쌓은 긴 죄의 목록에 대한 책임이 있었다. 므낫세의 죄는 백성들의 죄 가운데서도 가장 악한 죄의 전형적인 예였으며 심판의 때가 왔다.  - P682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하면 우리가 지은죄와 함께 그로 인한 좋지 않은 결과 또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그분의 은혜로 우리는 더 이상 영원의 의미에서 죄로 인한 심판을 받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옳지 못한 선택에 대한 실제 결과들은여전히 그대로 있을 것이다. - P682

24:14 포로를 잡아가는 바벨론의 정책은 앗수르의 정책과는 달랐다. 앗수르는 대부분의 백성을 몰아내고 그곳에 이방인을 이주시켰다(17:24의 설명을 보라). 반면 바벨론은 권세나 기술이 있는 이들만 데려가고 가난하거나 약한 이들은 내버려 두어 어느 정도 자치를 허용해 충성을 얻어 냈다. 부자들과 기술자들은 바벨론 도성으로 끌려갔는데, 거기서 그들은 함께 살며 일을 하고 사회에 흡수되는 것이 용인되었다. 이러한 정책은 유다 백성이 포로 생활을 하는 내내 그들을 연합시키고 하나님께 신실하게 해주어, 스룹바벨과 에스라 시대에 감격적인 귀환을 가능하게 해주었다(에스라서를보라).
- P682

25:1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세 번 침공을 당했던 것처럼, 유다역시 바벨론에게 세 번 침공을 당했다(24:1; 24:10; 25:1). 하나님은 거듭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자비를 보이셨지만 백성은 도무지불순종과 우상 숭배를 그만두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정의가 실행되어야만 하는 때가 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벨론으로의 최후의 유배는 그들의 죄와 회개하지 않은데 대한 받아 마땅한 심판이었다 - P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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