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아모스는 그의 청중이 마치 이미 멸망한 것처럼 그들을 위한 애가(장송곡)를 부름으로써 그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스라엘백성은 그들의 부와 종교 의식이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라믿었지만, 아모스는 그들의 확실한 멸망을 애도했다. - P1619
5:6 죄로 병들어 죽어 가는 세상에 한 가지 확실한 치료책이 있다.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죄는 파괴력이 있지만 하나님을 찾으면 소망이 있다. 어려울 때 하나님을 바라보라. 그분께시선을 고정하라. 그분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하라. 또 다른 사람이분투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시선을 고정하라고 격려하라. 그러면 생명을 주시는 홀로 참되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소ㄹ망이 차고 넘칠 것이다. - P1619
4:1 이스라엘의 부유한 여인들은 ‘바산의 암소‘라 불린다. 이들은 방자하고 잘 먹으며, 요구가 많고 자기만족에 빠져 있었다. 이 여인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려고 남편에게 힘없는 사람들을 억 ㄴ압하도록 이기적으로 밀어붙였다. 다른 사람을 억압하고 하나님을화나게 하면서까지 물질적 부를 바라지 않도록 조심하라. - P1616
4:4 아모스는 풍자적으로 백성에게 벧엘과 길갈에서 죄를 지으라고 청한다. 그곳에서 백성은 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했다. 벧엘은 결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야곱과 갱신하신 곳이다(창 428:10-22). 이때 벧엘은 북왕국의 종교 중심지였다. 여로보암은백성이 남왕국 예루살렘으로 예배드리러 가는 것을 막으려고 하나님의 성전을 대체하여 그곳 산당에 우상을 세웠다(왕상 12:26-29), - P1617
길갈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간 후 처음으로 진을 친곳이다(수 4:19). 여호수아는 여기서 백성에게 할례를 행하고 언약을 갱신했으며, 백성은 유월절을 지켰다(수 5:2-11). 사울은 길갈에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즉위했다(삼상 11:15). - P1617
24:4 하나님은 회개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해 주시지만 왜 므낫세의 죄들은 용서하지 않으셨는가? 므낫세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여호와께서 그의 왕국을 회복시키셨음에도(참조, 대하 33:10-17) 그의 죄의 결과는 그대로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유다 백성은 여전히 그들이 쌓은 긴 죄의 목록에 대한 책임이 있었다. 므낫세의 죄는 백성들의 죄 가운데서도 가장 악한 죄의 전형적인 예였으며 심판의 때가 왔다. - P682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하면 우리가 지은죄와 함께 그로 인한 좋지 않은 결과 또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그분의 은혜로 우리는 더 이상 영원의 의미에서 죄로 인한 심판을 받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옳지 못한 선택에 대한 실제 결과들은여전히 그대로 있을 것이다. - P682
24:14 포로를 잡아가는 바벨론의 정책은 앗수르의 정책과는 달랐다. 앗수르는 대부분의 백성을 몰아내고 그곳에 이방인을 이주시켰다(17:24의 설명을 보라). 반면 바벨론은 권세나 기술이 있는 이들만 데려가고 가난하거나 약한 이들은 내버려 두어 어느 정도 자치를 허용해 충성을 얻어 냈다. 부자들과 기술자들은 바벨론 도성으로 끌려갔는데, 거기서 그들은 함께 살며 일을 하고 사회에 흡수되는 것이 용인되었다. 이러한 정책은 유다 백성이 포로 생활을 하는 내내 그들을 연합시키고 하나님께 신실하게 해주어, 스룹바벨과 에스라 시대에 감격적인 귀환을 가능하게 해주었다(에스라서를보라). - P682
25:1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세 번 침공을 당했던 것처럼, 유다역시 바벨론에게 세 번 침공을 당했다(24:1; 24:10; 25:1). 하나님은 거듭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자비를 보이셨지만 백성은 도무지불순종과 우상 숭배를 그만두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정의가 실행되어야만 하는 때가 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벨론으로의 최후의 유배는 그들의 죄와 회개하지 않은데 대한 받아 마땅한 심판이었다 - P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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