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In the morning his mind was troubled, so he sent forall the magicians and wise men of Egypt. Pharaoh toldthem his dreams, but no one could interpret them forhim. - P144

15 Pharaoh said to Joseph, "I had a dream, and no onecan interpret it. But I have heard it said of you that whenyou hear a dream you can interpret it." - P145

16 "I cannot do it," Joseph replied to Pharaoh, "but Godwillgive Pharaoh the answer 
he desires."
- P145

Pharaoh has two dreams, one of seven cows and the other of sevenears of grain. He does not know it yet, but they foreshadow the futureabundance and famine that will come to the land of Egypt.  - P146

And behindit all lies the sovereignty of God, who has planned these events and nowprovides these dreams as an advance warning.  - P146

Pharaoh is shaken to thecore by these dreams and hurries to seek counsel from his magicians andwise men, who are unable to interpret their meaning.  - P146

Some seasons inlife can feel like a series of random, upsetting events and it is hard tofind any meaning or purpose amid the chaos.  - P146

But behind the scenes,
God ordains each detail of our lives for the good of those who belongto Him. - P146

The cupbearer, whose dream Joseph interpreted in prison, finally remembers 
Joseph‘s ability.  - P146

His eyewitness testimony of Joseph‘s wisdomconvinces Pharaoh to send for him. When Joseph arrives, Pharaoh mistakes his 
divine gift for personal talent.  - P146

Joseph, however, makes it clear that it is 
God who will provide the answer.  - P146

This is a risky moveon Joseph‘s part, for he is a prisoner in a foreign land, endorsing a deitythat the Egyptians do not recognize.  - P146

But this shows Joseph‘s reverencefor the one true God, who has remained faithful throughout Joseph‘sunjust imprisonment.  - P146

In our trials, may we be so steadfast in our faiththat we will never hesitate to glorify God even where no one else 
acknowledges Him. - P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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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푸스는 주후 66년 로마에 대항한 첫 유대 항쟁이 진행됐을 때 갈릴리에서 유대인 군대를 이끌었던 지휘관이었다. 요세푸스는 67년에 로마의 포로로 붙잡혔고 69년 7월에베스파시아누스가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전해진다. 요세푸스는 베스파시아누스와 이후 황제들의 호의를 얻었고, 로마 시민이 되어, 베스파시아누스 가문의 이름을 따라 플라비우스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 P44

요세푸스는 1세기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전하는 단 한 명의 가장 중요한 역사가다. 역사서인 『유대 고대사에서 예수 그리스도 및 복음서의 주요인물인 세례 요한에 대해 언급하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다. - P45

그리스도께서 대략 주후 26-36년에 본디오 빌라도가 다스리던 때에 유대 지역에서 죽으신 것과 같은 신약에 나오는기본적인 사실에 대한 확증
그리스도께서 초기부터 하나님으로 숭배받으심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종종 박해를 경험함
기독교인들은 멀리, 그리고 빠르게 퍼져나감
몇몇 초기 기독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의 가족 기원에 대해알고 있었음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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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울이 믿음로써 얻는 칭의의 본질에 관해 논하면서 하박국 2:4 같은 본문을 언급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갈 3:11; 롬 1:17).
- P119

학자들은 바울이 믿음의 중심적인 성격을 숙고하는 방식에 이런 사안들이 영향을 끼쳤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그보다 덜 논의되어 온 것은예수 전승이 믿음에 관한 바울의 어법에 끼쳤을지 모르는 잠재적인 영향력의 문제이다.  - P119

구약에서 회개를 촉구할 때, 죄에서 돌이키는 일의 대용물이 되는것은 하나님께 헌신하며 옳은 것을 행하는 일이었다(렘 34:15; 겔 18:21).
하지만 예수님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라"라고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회개하고 복된 소식을 믿으라"라고 선포하셨다.  - P121

이스라엘 백성이 이 소식을 믿어야만 했던 점은 이 일이 그저 하나의 명백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 관한 문제가 아니었음을 함축한다. 오히려 그 일에는 믿음, 이를테면 이성을 초월하는 신앙의 도약이 요구되었다. 곧예수님이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시는 분"이라는 것, 그리고 예수님이 가져오실 나라를 기대하면서 그분께 신뢰와 순종으로 응답해야만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들의 믿음이 요구되었다.  - P121

이처럼 마가복음의 이야기에서, 사람들은 보기위해서 먼저 믿는다? - P122

그러나 마가복음에서 믿음은 하나님 나라의 복된 소식을 그저인지적으로 믿는 것보다 더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이 동사는 우리 자신을 그 복된 소식 가운데로 온전히 던져 넣는 일, 곧 스스로를그 소식에 굳게 결부시키는 일까지도 의미한다.  - P122

잭딘 킹스버리가 적절히 표현했듯이, 마가복음에서 "믿음은 철저한 확신, 곧 복음을 온전히 신뢰하면서 그 메시지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을 함축한다." - P122

믿음에 대한 마태의 개념은 세 가지 범주로 나뉘는데, 곧 구하는 믿음, 신뢰하는 믿음, 충성하는 믿음이다.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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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애굽의 남쪽에 있는 구스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멀고 이국적인 땅이었다. 갑돌은 블레셋인이 가나안으로 이주하기 전에 살던 곳이었다. 하나님은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시는 것과 다름없이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다. 그분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다. 그분은 우주와 모든 민족을 다스리신다. - P1625

9:8-9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백성을 포로로 끌고 가겠지만, 일부는 보전될 것이다. 이 일은 수백 년 전에 예언되었다(신28:63-68). 이 침략과 포로 생활로 나라는 정화되겠지만, 참 신자중에 영원히 잃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우리의 사법 제도는 완벽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제도는 완벽하다. 악은 심판받을 것이고, 신실한 사람은 잊히지 않을 것이다. 참 신자는 한 명도 영원히 잃지 않을 것이다. - P1625

메뚜기 떼
하나님은 심판을 준비하고 계셨는데, 아모스의 중보기도 때문에 심판을 연기하셨다.
암7:1-3 - P1625


하나님은 그 땅을 삼킬 준비를 하고 계셨지만, 아모스가 백성을 위해 중보했다.
암7:4-6 - P1625

담과 다림줄
하나님은 백성이 비뚤어졌는지 보시고, 그들이 비뚤어졌다면 벌하실 것이다.
암7:7-9 - P1625

익은 과일 광주리
백성의 죄악은 벌을 받을 만큼 무르익었다. 한때는 아름다웠지만 지금은 썩었다.
암8:1-14 - P1625

제단 곁에 서 계신 하나님
형벌이 시행되었다.
암9:1-15 - P1625

9:13-15 아모스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고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 부자는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내면서 궁핍한 사람을 도와주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키기를 바라며 종교 의식을 지켰지만, 진정으로그분을 사랑하며 따르지는 않았다. 아모스는 그들의 악행 때문에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 P1626

우리는 그저 교회에 가거나 사역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 삶의모든 영역에 침투하기를 바라신다. 여기에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과 삶의 상황을 다루는 방식이 포함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야 한다. - P1626

1:17-21 에돔 족속은 주전 164년에 유다 마카베오에게 패졌다.
그 나라는 주후 1세기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오바댜가 예언할 당시 에돔은 유다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에몽은 사라졌고 이스라엘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학대한 모든 사람을 기다리는 심판과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인 확실성을 보여 준다. - P1632

1:21 오바댜는 에놈에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전했다. 하나님은 그들의 내적·외적 반역이 못마땅하셨다. 오늘날 나라들은 오만과 탐욕과 부정으로 가득한 오바댜 시대의 나라들과 아주 비슷하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이 언제 사라질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러나죄의 영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절망하거나 희망을버리지 말라.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모든 전투가 끝났을 때 여호와께서 여전히 왕이심을 인식하라. 그분께 둔 확신은 헛되지 않을것이다. - P1633

1:21 에돔은 하나님께 적대적인 모든 나라에 좋은 실례다. 자기백성이 완전히 멸망하지 않도록 보호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깰수 있는 것은 없다. 오바댜서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의네 가지 측면을 본다. ① 악은 결국 벌을 받는다. ②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다. ③ 하나님은 인간 역사를 주관하신다. ④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분의 영원한 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 P1633

에돔 족속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잔인했다. 그들은 오만하고 교만했으며 다른 나라의 불행을 이용했다. 하순종하는 사람을 학대하는 나라는 아무리 막강해 보일지라나님께도 벌을 받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개인으로서 자신의재산이 많고 안전한 것이 너무 편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돕지 못하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죄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죄는를 심판하고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실 것이다. - P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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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리쳤다. "하나님, 나의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하시면야곱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약하기 그지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셨다.
"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분이 말씀하셨다. - P723

이삭의 음란한 종교 산당이 허물어지고,
이스라엘의 사악한 산당들이 산산조각 날 것이다.
내가 여로보암 왕가에 맞서 내 칼을 들 것이다."
- P724

10 베델 산당의 제사장인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냈다.
"아모스가 왕을 제거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한복판에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의 말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말것이니, 그의 입을 막아야 합니다. 왕께서는 아모스가 뭐라 말하고다니는지 아십니까?
11 ‘여로보암은 살해될 것이고,
이스라엘은 포로로 사로잡힐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 P724

14-15 그러나 아모스가 아마샤의 말을 되받았다. "나는 설교자로 자처한 적이 없고, 설교자가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소. 나는 가축을기르고 나뭇가지나치며 살았을 뿐인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나를농장에서 불러내시고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가서 설교하라‘고 말씀하셨소. - P724

네 아내는 동네 창녀가 되고,
네 자녀는 살해될 것이다.
네 땅은 경매에 붙여지고,
너는 집을 잃고 친구도 없이 살다가 죽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가 유랑민이 될 것이다. 
고향을 떠나 멀리." - P725

그렇다. 심판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는 나의 주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나라 전체에 기근을 보낼 것이다.
음식이나 물이 아니라, 나의 말씀이 부족해서 생긴 기근이다. - P726

9-10 "내가 여기서 명령을 내린다. 나는 이스라엘을 체 속에 던져 넣고 모든 민족 앞에서 심하게 흔들어, 죄와 죄인들을 모조리 걸러 낼것이다. 진짜 알곡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겠지만, 죄인들은 모조리걸러 낼 것이다. ‘우리 생애에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나쁜 일의 조짐도 없을 거야‘ 하고 말하는 죄인들을 다 걸러 낼 것이다." - P729

성경의 어느 한 부분을 읽을 때에는 전체 맥락에 비추어 읽어야 한다. 단역에 불과해 보이는 오바댜에게도 분명한 자기 자리가 있다.
성경 안의 인물이든 성경 밖의 인물이든, 사실 모두가 중요하다. 오바다가 맡은 임무는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다.
- P731

성경은 첫 무대에서 쌍둥이 형제 야곱과 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창 25-36장). 그들은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서로 다투었다. 야곱은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이 되었고, 에서는 에돔 백성의 조상이 되었다. 이스라엘은 주로 요단 강과 사해의 서쪽에 자리 잡았고, 에돔은남동쪽에 자리 잡았다. 이웃하는 그 두 민족은 늘 사이가 좋지 않았고, 오랜 전쟁과 반목의 세월을 보냈다. 이스라엘이 패망하고- - P731

주전721 년 먼저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게, 주전 586년 남유다가 바빌론에게 포로로 붙잡혀 가자, 에돔은 피를 나눈 친족이 당하는 참사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보며 한껏 고소해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다. - P731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잔학한 일들이낱낱이 역사에 기록되었다.
그 일로 너는 모두에게 멸시를 받을 것이다.
역사에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그날, 너는 팔짱을 낀 채 그저 보고만 있었다.
낯선 자들이 네 형제의 군대를 붙잡아 끌고 가는데도,
사악한 외적들이 예루살렘을 공습하여 약탈하는데도, - P736

그저 수수방관했다. 너도 그들 못지않게 악질이다.
자기 형제가 얻어맞고 있는데 고소해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유다의 아들들이 진창에 처박히는 것을 보고 깔깔 웃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고생하고 있는 그들에게 큰소리를 해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삶이 파탄 난 그들을 되레 이용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그들의 고난, 그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며 웃고 떠들다니,
다른 민족들은 몰라도 너만큼은 그래서는 안되었다.
얻어맞아 바닥에 쓰러진 그들의 옷을 벗겨 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길 끝에서 기다리고 섰다가 피난민의 길을 막지 말았어야 했다.
모든 것을 잃고 목숨 건진 무력한 생존자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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