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So Pharaoh asked them, "Can we find anyone likethis man, one in whom is the spirit of God?" - P156

41 So Pharaoh said to Joseph, "I hereby put you incharge of the whole land of Egypt." - P156

44 Then Pharaoh said to Joseph, "I am Pharaoh, butwithout your word no one will lift hand or foot in allEgypt."

45 Pharaoh gave Joseph the name Zaphenath-Paneahand gave him Asenath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On, to be his wife. And Joseph went throughout theland of Egypt.
- P157

Pharaoh is a worshiper of many different gods and probably knowsalmost nothing about the God of Israel.  - P158

Yet, the work of God is soevident in Joseph‘s life that even the pagan Pharaoh recognizes thatthe spirit of God is in Joseph, giving him supernatural wisdom anddiscernment.  - P158

In Joseph, we see a shining example of what a Christianshould look like. In everything we say and do, we should radiate God‘sgood character to the degree that even non-believers can see God‘s workin our lives.  - P158

Through us, people will come to realize that God is real and that He loves them. - P158

 If we live like this, then we will have countlessopportunities to bring glory to God and bring others to a saving knowledge 
of Him.  - P158

This is our highest purpose: to love God and glorify Him. - P158

Dear Jesus, thank you for giving us the Holy Spirit who guides us and teachesus wisdom and understanding.  - P159

Make us sensitive to His lead so that othersmay see You through our lives. In Your name, amen. - P159

47 During the seven years of abundance the land pro-duced plentifully. 48 Joseph collected all the food produced in those seven years 
of abundance in Egypt andstored it in the cities. In each city he put the food grownin the fields surrounding it.
49 Joseph stored up huge quantities of grain, like thesand of the sea; it was so much that he stopped keepingrecords because it was beyond measure.
llu ho stopped - P160

51 Joseph named his firstborn Manasseh and said, "It isbecause God has made me forget all my trouble and allmy father‘s household." - P160

52 The second son he named Ephraim and said, "It isbecause God has made me fruitful in the land of mysuffering." - P161

55 When all Egypt began to feel the famine, the peoplecried to Pharaoh for food. Then Pharaoh told all theEgyptians, "Go to Joseph and do what he tells you." - P161

57 And all the world came to Egypt to buy grain fromJoseph,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everywhere.
- P161

Just as Joseph predicted, Egypt experiences a season of abundance.
Knowing that famine is coming, Joseph spends these years workinghard to store up grain.  - P162

In our own lives, we may also experience timesof plenty when everything in life, including our relationship with God,
seems to be flourishing.  - P162

But there will also be dry seasons when wefeel like nothing is going our way and God seems distant.  - P162

No one everlooks forward to tough times, but it is possible to prepare for them.  - P162

Ifwe store up spiritual nourishment by feeding ourselves with the Word,
setting up habits of prayer, and surrounding ourselves with life-giving community, 
we will not only survive but thrive in times of hardship. - P162

The famine is not confined to Egypt-it is everywhere. So, peoplefrom all over the world come to Egypt to buy the life-saving grainthat Joseph has stored up over the years.  - P162

In this way, the Lord providesJoseph with the opportunity to witness to the nations.  - P162

These days, wedo not need to wait for an opportunity for the nations to come to us.
We have the ability to reach out to someone on the opposite side of theworld in a matter of seconds!  - P162

There are countless ways we can witnessto the nations; the only hindrance is our own willingness.  - P162

In this timeof global spiritual famine, may we go out and feed hungry souls withthe life-giving gospel of salvation.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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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반정의 처리 방향을 놓고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고민했던 명의입장을 가장 잘 보여준 인물은 호부시랑 필자업이었다. 그는 <조선정형소라는 글에서 이중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인조 등이 광해군을 쫓아낸 것은 난신적자의 행위‘ 이므로 치죄해야 하지만, 후금을 토벌하기 위해 조선의 지원이 절실한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P47

 필자엄은 결론적으로 ‘인조를 바로 책봉하지 말고, 정변의 정당성 여부를 충분히 따져보고 조선이 후금을 토벌한 공적이 드러난뒤에 책봉하자‘고 주장했다. ‘찬탈‘을 주도한 반정세력의 명분적 약점을 질타하여 ‘종주국‘ 명의 위엄을 드러내 조선을 후금과의 싸움에 끌어들여 활용하자는 방안이었다. 말하자면 명분과 실리를 모두챙기겠다는 속셈이었다. - P47

1623년 윤10월, 모문룡은 위의 조사 결과를 명예부에 보고했다.
예부상서 임요유는 모문룡의 보고를 토대로 같은 해 12월, 황제에게인조를 책봉하라고 요청했다. 그는 강상과 명분을 고려하면 조선의정변 주도자들을 토벌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하지만 모문룡을 통해파악한 조선의 여론과 명이 당면하고 있는 후금의 위협을 고려하면
‘조선 문제‘를 명분과 원칙 차원에서만 처리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 P49

임요유는 인조를 임시로 ‘조선 국왕으로 임명하되 그가 모문룡을 도와 후금을 토벌하는 공을 세운 뒤에 정식으로 책봉하자고 건의했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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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잠깐 나왔지만 내수사에 관련된 비용도 적지 않았다" 연산군이 말한 대로 내수사는 국왕의 개인적인 용도와 궁궐의 사무에 쓸 수있는 재원이었다(3.7.17 병진). 그러나 당시 내수사의 재정과 기구는 다른시기보다 분명히 팽창했다고 판단된다.  - P183

연산군대 공납이 확대된 가장 중요한 계기는 재위 7년 이른바 ‘신유공안을 제정한 일이었다. 연산군은 그해 4월 공안상정 두을어 좌의정 성준, 광원군이극돈, 이조판서 강구손, 공조참판 이계남등에게 일을 맡겼다(7.4.14 임진). 상정청에서는 석 달 뒤 대폭 확대된 공안을 보고했으며 그 내용은 그대로 시행되었다(7.7.17갑자). - P184

이이조헌·박동량,송시열,정약용 등  중 · 후기의 저명한 지식인들은 모두 연산군 때 궁궐의 사치와 민생의 부담이 폭증한 결정적인 원인으로 이 ‘신유공안‘을 지적하면서 강력히 비판했다(아울러 중종반정 이후 다시 삭감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계속 상당한 폐단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P184

그러므로 논리로만 접근한다면, 연산군의 사치는 그 자체로 그렇게 핵심적이며 심각한 폐단이 아닐 수도 있었다(뒤에서 살펴볼 다른 유희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대부분의 폭군처럼 그는 사치와 유희의 필연적인 반작용이라고 할 만한 정사의 태만에 빠져들었다. 앞서도 말한 것처럼 바로 이것이 본질과 비본질을 혼동하거나 우선순위를 뒤바꾼 결정적인 과오였다. - P185

사치와 관련된 욕망을 채워나간 연산군은 사냥, 연회 · 음행 같은다양한 유희에도 큰 관심과 노력을 쏟기 시작했다. 그는 사냥과 연회를중대한 일‘이라고 부르면서 조참과 경연을 중지했다(3.2.13을유).한가지 주목할 점은 그가 이런 유희를 은밀하고 단독으로 즐기는 데 대단히 집착했다는 사실이다.  - P185

연산군은 사계절마다  사냥하는 까닭은 모두 백성을 위해 해로운 것을 없애려는 목적이며 (49.11병) 사냥은 군사 훈련의 일종이지 유희가 아니므로 (4.11.15자) 흉년에도 그만둘 수 없다는 수긍하기 어려운 논리로 자신의 행동을강변했다(9.9.20계미). - P186

사냥에 관련된 연산군의 의지는사냥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 판서라도 용서치 않겠다고 천명할 정도로 강력했다(9.10.17경술), - P188

"이런 행동과 의지에 따라 사냥에 관련된 관서가 확대되는 것은 논리적인 수순이었다. 가장 대표적인 기관은 창덕궁 안에 설치된 내용방이었다. 응방은 원래 연산군 3년 2월 대비전에 신선한 물품을 올리려는 목적으로 다시 설치되었다(3.2.12갑신) - P188

응방에서는 그 이름대로 사냥에서 사용할 매를 주로 길렀지만, 그밖에도 국왕의 기호나 용도에 따라 다양한 짐승을 사육했다.  - P188

꼭 연회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재위 중반에 접어들면서 국왕이 관심을 보인 유흥은 나례였다. 그는 나례가 매우 잡스러운 놀이이기는였다.
하지만 볼만하다면서 뛰어난 배우들을 물색하라고 지시했다 - P190

대간의 강청으로 술을 금지했지만 궁궐에서 음탕하게 즐기는 행위는 조금도 줄지 않았다는 기록(9.2.11무신)이 보여주듯이 연회는 자연스럽게 음행으로 이어졌다. 연산군의 음행 또한 그 단초는 상당히 일찍부터드러났지만 재위 8~9년 이후 본격화되었다. 그 시작은 암 . 수말이 교섭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엽기적인 관음이었다.  - P192

『연산군일기」에 따르면 연산군이 음행을 본격적으로 자행하기 시작한 때는 재위 9년 중반이었다. 9년 6월 13일(무신) 연산군은 정원에 가서 여승들을 겁탈했는데, 『연산군일기」는 그것이 색욕을 마음대로푼 시초라고 썼다.  - P193

그러나 같은 해 2월 늙었으되 병이 없는 백마를 내수사로 보내라고 명령했는데, 백마고기가 양기를 돕기 때문이었다는 기사(9.2.8을사)로 미루어볼때음행과 관련된 문제는 그 이전부터 불거지고 있었다고 판단된다.
후술하듯이 갑자사화 이후흥청등과 관련해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국왕은 자신이 접촉할 수 있는 여성의 숫자를 늘려갔다. 우선 시녀들의 숫자를 확충했다.  -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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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말씀하시는 복과 세상이 생각하는 복은 사뭇 다릅니다.
세상은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부요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관점으로는 자신의 죄와 악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가슴을 치고 애통하는 자보다는 어지간한 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더 복이 있는 것같아 보입니다.  - P82

온유한 사람보다는 강하고 자신만만한 사람이 더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긍휼히 여기고 사람들을 화목케 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사람보다는 자기 일을 먼저 잘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혼탁한 세태 속에서 진실과 정직을 잃지 않기 위해 타협하지 않고 마음의 청결함을 지키는 사람보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적절히 타협도 할 줄아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여기는 것이 세상의 보편적 모습입니다. - P82

주님은 앞서 나오는 일곱 가지 복은전부 한 줄로 다루셨습니다. 그런데 여덟 번째 복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쉽고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주님은 설명을 덧붙여석 절이나 할애하시며 주제를 다루십니다. 그만큼 복음과 성도의 속성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라 여기셨기 때문에 주제를 심화시켜 설명하시고 주의 깊게 받아들이기를 요구하시지요. - P83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마 5:10-11 - P83

성도의 삶에 수반되는 박해, 고난,핍박, 악평과 악담 등은신약성경에 나오는 핵심 주제 중 하나입니다. 신약성경 어디를 읽어도 이 주제를 만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성도의 삶에 당연히따르는 고난을 다루고 있습니다. - P83

세상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다양한 형태의 복이 있지만, 복 중최고의 복은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성도로서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자가최고로 복된 자라는 것입니다.
- P84

성도들이 자주 실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성도가 ‘예수 믿어 천국행 티켓은 이미 따놓았으니, 이 땅에서 잘사는 것만
‘남았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P84

그래서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며 사는 것을복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을뜻하는지를 아직 모르는 거예요. 성도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천국을 소유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 P85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부와 명예, 사람들의 인정을 중시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살고 싶어 하면서, 그런 것이 더해져야 온전한 복이 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예수 믿는 본질을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 P85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하시니라.-눅 10:19-20
진짜 복은 나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 P86

심지어 저는신앙생활을 수십 년 한 사람에게도 믿어야 하는 대로 믿고 있는지,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의심해보라고 말합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는 것은 사활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것이며, 그렇게 되면 세상의 부요가 상대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P86

천국 백성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것이 복 중에서 가장큰 복이지요. 그것이 절대 가치를 지니기에 성도는 그 외의 나머지는 어떤 것이든 가치를 상대화하게 됩니다. - P86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자취를 따르고, 주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하나님과의바른 관계 안에 머물며 하나님보시기에 바르게살기 위해 고난을 당하고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 P87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자기를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고통이 없이는 주님의 자취를따라갈 수 없습니다.  - P90

핍박과 고난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찾아올 때 어떻게반응해야 합니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마 5:12 - P92

 저역시 연약한 인생에 불과하고, 자주 넘어지고 실패합니다. 그러나우리 구주께서 그 지점까지 데려가실 것을 믿기에 그러한 저 자신을 보고도 좌절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 소망 중에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 P93

아이러니하게도 고난을 다루는 대부분의 성경 본문이 우리에게하는 권면은 "고난을 당할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롬5:3 - P93

그럼에도 주님이 "기뻐하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뒤에 기뻐해야 할 이유가 나옵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마 5:12
야고보 사도도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 - P94

주님의 길을 가는 성도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만 들을 수 없습니다. 모두가 우리를 칭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욕하고 해코지하는 일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당할 때 낙심하지 말고, 우리 믿음의 조상이 되는 수많은 사람과 선지자, 그리고 예수님처럼 대접받는 줄 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 P95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는데, 천국이 그의 것이기때문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욕을 먹고 박해를 받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한 말을 듣는 자는 복이 있는데, 하늘에서 받을 상이크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마 5:12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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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가문은 이러하다. 르우벤은이스라엘의 맏아들이었으나 그가 아버지의 첩과 잠자리를같이하는 부정한 행위를 저질러서, 맏아들의 권리가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아들들에게 넘어갔다. 그는 족보에서 맏아들의 자리를 잃었다. 유다가 형제들 중 가장 강하고 그의 가문에서 다윗 왕이 나왔지만, 맏아들의 권리는 요셉에게 있었다. - P503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쪽 지파 가문들에는 군사훈련을 받은용사 44,760명이 있었는데, 신체가 건장하고 방패와 칼과 활을 다루는 솜씨가 좋았다. 그들은 하갈 사람, 여두르, 나비스, 노답과 싸웠다. 그들이 싸울 때 하나님께서 도우셨다.  - P504

그들이 전쟁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므로, 하나님께서 하갈 사람과 이들의 모든 연합군을 그들 손에 넘겨주셨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 P504

그들은 용감한 군인들로, 각 가문의 유명한 족장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조상의 하나님께 충실하지 못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도착하기전에 하나님께서 쫓아내신 그 땅 백성의 경건치 못한 신들을 가까이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앗시리아 왕불(디글랏빌레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르우벤, 갓, 므낫세 반쪽 지파 가문들을포로로 잡아가게 하셨다.  - P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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