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볼 때 "끝으로"는 다르게 해석된다. 이 단어는 본래남은 사항들을 뜻한다. 흔히 "끝으로"(finally)라고 번역되지만, 더 기본적인 의미인 앞에서 말한 것들 외에 말해야 할 남은 사항들은"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좋다.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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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무슨 위로"(파라무시온)에서 파라무시온은 파라클레시스와 거의 동의어로 쓰인 것 같다(참조 Stahlim, TDNT 5:821). 성령의교제, ‘코이노니아‘는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교제‘뿐 아니라, 존재론적인 합치, 구체적인 물질을 나누는 일, 서로의 삶과 공동의 사역에 참여하는 일 모두를 가리키는 포괄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행동을내포하는 단어이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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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ircumcised on the eighth day, of the people of Israel,
of the tribe of Benjamin, a Hebrew of Hebrews; in re-gard to the law, a Pharisee; - P90

6 as for zeal, persecuting the church; as for righteousnessbased on the law, faultless.
61 was so zealous that I harshly persecuted the church. And as for righteousness, Iobeyed the law without fault. - P91

7 But whatever were gains to me I now consider loss forthe sake of Christ.
71 once thought these things were valuable, but now I consider them worthlessbecause of what Christ has done.
- P91

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garbage, that I may gain Christd with the infinite value of knowing - P91

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on the basis of faith.
9 and become one with him. I no longer count on my own righteousness throughobeying the law; rather, I become righteous through faith in Christ. For God‘s way ofmaking us right with himself depends on faith. - P91

Paul warns against evildoers. He says that those who serve God by His Spiritand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are the circumcision.  - P91

He has more reasonthan anyone to put confidence in the flesh. But whatever was gain to him henow considers loss for the sake of Christ.  - P91

Paul‘s righteousness does not comefrom the law but from God on the basis of faith. - P91

While remaining in a posture of rejoicing, Paul shifts his focus to address false 
teaching that has arisen among 
the Philippian believers.  - P92

Thebelievers are warned against Jewish legalists who argue that Gentile believers 
need to be circumcised in order to be saved.  - P92

Because this clearlyviolates the fundamental teachings of the gospel, Paul condemns thesepeople as "dogs" and "evildoers" against whom the church must be on guard.  - P92

For us today, this is a sobering reminder about the dangers offalse teaching it is an evil that puts souls at risk as it lures them awayfrom the truth of the gospel.  - P92

Let us remember that our confidence isnot in the flesh but in the gospel, the power of God to save all who believe. - P92

With his impressive résumé of Jewish heritage and radical zeal for thelaw, Paul has more reason to boast in the flesh than most other Jews.
- P92

But as he looks back on his past through the lens of the gospel, he ex-periences nothing but shame and grief over his meaningless endeavors.
- P92

He declares that Christ is the only worthwhile pursuit in his life.  - P92

Jesusenlightens our eyes with the truth, saves us by His grace, and putsus on the sure path toward eternal glory.  - P92

Everything we might haveconsidered as worldly gain is garbage compared to Him.  - P92

And even oursuffering for His sake is worth it, for we are walking in His footstepsand inching ever closer to His perfection. - P92

"Christianity removes the attraction of the earth; and this is one way in which itdiminishes men‘s burden. It makes them citizens of another world."
- Henry Drummond - P92

And yet, when Godpresents us with real, priceless gifts, we so oftengo on clutching our self-made counterfeits.  - P93

The longer I walk withChrist, the more I wish I had thrown away all my idols sooner!  - P93

Whatļis holding you back from fully giving yourself to Christ?  - P93

Let it go andembrace what He has for you.  - P93

You will discover a depth and richnessto life that you never thought imaginable. - P93

Father, I repent of those times when I let worldly accomplishments competewith the joy that I have in Jesus Christ.  - P93

Help me to be conformed to His imageas I put my confidence in Him alone. In His name, amen. - P93

20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
20 But we are citizens of heaven, where the Lord Jesus Christ lives. And we are eagerlywaiting for him to return as our Savior. - P95

Paul wants to know the power of Christ‘s resurrection and participation inHis sufferings. He presses on toward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himin Christ Jesus.  - P95

He invites believers to follow his example. Those who liveas enemies of Christ are destined for destruction. But believers have theircitizenship in heaven. - P95

What is your mission statement that one thing which you want tolive for? In this passage, Paul states his single passion and goal: to havean experiential knowledge of the resurrection power of Jesus Christ;he wants to identify with Him in His sufferings, death, and new life.
- P96

Paul acknowledges that this is a lifelong goal that he has to deliberatelypursue.  - P96

In our call to follow Christ, we cannot become complacent ordistracted but must remain focused and intentional, like disciplinedathletes.  - P92

To take hold of Him, we have to let go of lesser things, whichwe can do throug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ho dwells in us.
- P92

Through Him, we are enabled to live for the glory of God.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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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여러분이 세금을 내는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질서가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민으로서 여러분의 의무를 다하십시오. 세금을 내고, 청구서를 지불하고, 지도자들을 존중하십시오. - P507

8-10 여러분은 서로에 대해 지고 있는 커다란 사랑의 빛 말고는 더는빚을 지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사람을 사랑하면, 여러분은 율법의최종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율법 조문은 다른 사람의 배우자와 동침하지 말라, 사람을 죽이지 말라. 자기 소유가 아닌 것에 대해욕심을 품지 말라 등과 같은 "하지 말라"는 결국 모두 합치면 "다른 사람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 P507

여러분이 사랑하고있다면, 여러분은 결코 잘못할 수 없습니다. 율법조문에 들어 있는모든 것을 합치면, 그 합은 바로 사랑입니다.
- P507

 우리는 일 분도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천박하고 방종한 생활을 하면서, 음탕하고 방탕하게 살면서, 말다툼이나 일삼고 눈에 보이는 것이면 무엇이든 탐내면서, 이소중한 낮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차려입으십시오! 꾸물거리지 마십시오. 그리스도를 옷 입고, 당장 일어나십시오! - P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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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레위 가문의 한 남자가 레위 가문의 여자와 결혼했다. 그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녀는 그 아이에게 특별한것이 있음을 보고, 세 달 동안 아이를 숨겨서 길렀다. 더 이상 숨길수 없게 되자, 그녀는 갈대로 만든 작은 바구니 배를 구해다가 역청과 송진을 발라 물이 새지 않게 하고, 그 속에 아이를 뉘었다. 그런다음 바구니 배를 나일 강가의 갈대 사이에 띄워 놓았다.
- P181

4-6아이의 누이가 조금 떨어져 잘 보이는 곳에 서서, 아이에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침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왔다. 시녀들은 강가를 거닐고 있었다. 바로의 딸이갈대 사이에 떠 있는 바구니 배를 보고, 시녀를 보내 가져오게 했다.
그녀가 바구니를 열어 보니, 아이가 있었다. 아이가 울고 있었다! 그녀가 아이를 보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말했다. "이 아이는 틀림없이히브리 사람의 아이로구나."
- P181

7그때 아이의 누이가 그녀 앞으로 나아가서 말했다. "제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 공주님을 대신해서 아이에게 젖을 먹일 유모를 데려올까요" - P181

10 아이가 젖을 뗀 뒤에 여인이 아이를 바로의 딸에게 데려오니, 바로의 딸이 그 아이를 아들로 삼았다. 그녀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냈다"고 말하면서, 아이의 이름을 모세(건져냈다)라고 했다. - P181

19그들이 말했다. "어떤 이집트 사람이 목사들한테서 우리를 구해주고, 우리를 위해 물을 길어 양 떼에게 먹여 주기까지 했습니다."
20 아버지가 말했다. "그 사람이 어디 있느냐? 어째서 그 사람을 남겨 두고 왔느냐? 그를 불러다가 함께 식사하도록 하자.
21-22모세가 그의 제안에 따라 그곳에 정착하기로 하자, 르우엘이 자기 딸 십보라(새)를 모세에게 아내로 주었다.  - P182

십보라가 아들을 낳자,
모세는 "내가 낯선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아이의 이름을 게르솜(나그네)이라고 했다.
- P182

23 세월이 많이 흘러 이집트 왕이 죽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종살이때문에 신음하며 부르짖었다. 고된 노역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그들의 부르짖음이 하나님께 이르렀다.
- P183

24 하나님께서 그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셨다.
2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일어난 일을 보시고,
그들의 처지를 헤아리셨다. - P183

 하나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가운데서 타오르는 불꽃으로 그에게 나타났다. 모세가 보니, 떨기나무가 활활타오르는데도 그 나무가 타 버리지 않았다.
모세가 말했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믿을 수가 없군! 놀라운 일이다! 어째서 떨기나무가 타 버리지 않는 걸까?"
모세가 멈춰 서서 살피려는 것을 보시고,  - P183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셨다. "모세야, 모세야!"
4모세가 대답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5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더 이상 가까이 다가오지 마라.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모세는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렸다. - P183

7-8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내 백성이 이집트에서 고통받는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았다. 압제자들의 손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그들의 부르짖음도 들었다. 나는 그들의 고통을 속속들이 알고있다. 이제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도와 이집트의 손아귀에서 그들을풀어 주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이끌어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광활한땅, 곧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으로 데리고 가겠다.
- P184

9-10 도움을 구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들렸고, 그들이 이집트 사람들에게 얼마나 혹사당하고 있는지도 내가 보았다. 이제 너는 돌아가거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낼테니, 너는 내 백성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너라." - P184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하면, 그들이제게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너는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라."
- P18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할 말은 이것이다. ‘하나님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이것이 언제나 나의 이름이었고, 앞으로도 나는 이 이름으로 늘 기억될 것이다. - P185

19-22 내가 이집트 왕을 강제로 치지 않는 한, 그가 너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직접 나서서 이집트를 칠 것이다. 내가 이적으로 그들을 휘청거리게 하고 그들의 아픈 곳을 칠 것이다! 그런 뒤에야, 그들이 너희를 기꺼이 떠나보낼 것이다! 나는 이 백성이 이집트사람들의 따뜻한 배웅을 받게 하겠다. 너희가 빈손으로 떠나지 않을것이다! 여인들은 저마다 자기 이웃과 자기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붙이와 금붙이, 보석과 옷가지를 달라고 하여, 그것으로 너희 자녀를치장할 것이다. 너희는 이집트 사람들을 빈털터리로 만들 것이다!" - P185

 "그들이 너를 믿지 않고 첫 번째 표적을 보고 믿지 않더라도, 두번째 표적을 보고는 믿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이 두 표적을 보고도 너를 믿지 않고 네 메시지도 듣지 않거든, 나일강에서 물을 조금떠다가 마른 땅에 부어라. 네가 부은 나일강의 물이 마른 땅에 닿자마자 피로 변할 것이다."
- P186

10 모세가 하나님께 또 이의를 제기했다. "주님, 저는 정말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말을 심하게 더듬습니다."
11-12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만들었느냐? 누가말 못하는 자와 듣지 못하는 자를 만들고, 누가 앞을 보는 자와 앞못 보는 자를 만들었느냐? 나 하나님이 아니냐? 그러니 가거라. 내가 너와 네 입과 함께하겠다!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가 무슨 말을해야 할지 가르쳐 주겠다." - P186

모세가 말했다. "주님,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십시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노하셨다. "레위 사람, 네형 아론이 있지않느냐? 그가 말 잘하는 것을 내가 안다. 그는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다. 그가 지금, 너를 만나러 오고 있다. 그가 너를 보면 기뻐할것이다.  - P186

너는 그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어라. 네가 말할 때에 내가너와 함께하고, 그가 말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겠다. 내가 차근차근 너희를 가르치겠다. 그가 너를 대신해서 백성에게 말할 것이다.
그가 네 입을 대신하겠으나,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네가 결정해야할 것이다. 이제이지팡이를 손에 들어라. 네가 그것으로 이적을 행할 것이다." - P187

그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힘껏 쥐고 있었다.
21-2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돌아가거든, 너는내가 너를 통해 행할 모든 이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여라. 그러나 나는 그를 고집불통이 되게 하여 백성을 내보내지 않게 하겠다. 그러면 너는 바로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스라엘은 나의 아들, 나의 맏아들이다! 내가 네게 "내 아들을 놓아주어 나를 섬기게 하여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는 내 아들을 놓아주려고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 내가 네 아들, 네 맏아들을 죽이겠다." - P187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했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내 백성을 놓아주어, 그들이 광야에서나의 절기를 지키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 P188

2 바로가 말했다. "하나님이 누구인데, 내가 그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냐? 나는 너희들이 말하는 ‘하나님을 도무지 모르겠고, 이스라엘도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겠다."
3 그들이 말했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가서 우리 하나님을 예배하게 해주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그분께서 질병과 죽음으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 P188

바로는 즉시 조치를 취했다. 그는 강제노동 감독관과 작업반장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짚을 더 이상저 백성에게 공급해주지 마라. 저들 스스로 짚을 마련하게 하여라.
전과 똑같은 수의 벽돌을 생산하게 하고, 저들의 하루 작업량을 조금도 줄여 주어서는 안된다! 저들이 게을러져서, ‘우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십시오‘ 하며 떠들고 다니는 것이다. 저들을 엄히 다스려라. 그래야 저들의 불평이 사라지고, 신을 예배하겠다는 망상도 사라질 것이다." - P189

하나님께서 당신들이 한 짓을 보시고 심판해 주셨으면 좋겠소. 당신들은 바로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우리를 역겹게 만들었소! 당신들이 바로의손에 우리를 죽일 무기를 쥐어 준 것이오!"
22-23 모세가 돌아와서 하나님께 아뢰었다. "주님, 주께서는 어찌하여이 백성을 이렇게도 모질게 대하십니까? 도대체 왜 저를 보내셨습니까? 제가 바로에게 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순간부터 이 백성의사정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저들을 구하신다고요? 주께서는 이렇게하는 것이 저들을 구하는 것으로 보이십니까?" - P19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6 게 어떻게 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그는 강한 손에 떠밀려 그들을 내보낼 것이다. 그는 강한 손에 떠밀려 그들을 자기 땅에서 내쫓을 것이다." - P190

10-11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 왕 바로에게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의 땅에서 내보내라고 말하여라."
12 모세가 하나님께 대답했다. "보십시오. 이스라엘 자손도 제 말을들으려고 하지 않는데, 바로가 어찌 제 말을 듣겠습니까? 게다가 저는 말을 더듬습니다."
13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스라엘 자손과 이집트왕 바로에 대해 다시 설명해주시면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라고 거듭 명령하셨다. - P191

29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이다. 내가 네게하는 말을 너는 이집트 왕 바로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전하여라."30 그러자 모세가 대답했다. "보십시오, 저는 말을 더듬습니다. 바로가 어찌 제 말을 듣겠습니까?" - P19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과 같이 되게 하고, 네 형 아론은 너의 예언자가 되게 하겠다.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말하고, 네 형 아론은그것을 바로에게 전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땅에서 내보낼 것이다. 동시에 나는 바로가 고집을 부리게 해서, 많은 표적과 이적을 이집트에 가득 채우겠다. 바로는 네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겠지만, 나는 내 뜻대로 이집트를 치고 강력한 심판을 행하여, 나의 군사요나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겠다. 내가 직접 나서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이끌어 낼 때에 내가 하나님인 것을 이집트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다."
ㄱㄷ이비금에 - P193

이제 이것으로왕은 그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내가 쥐고 있는 이 지팡이로 나일 강의 물을 치겠습니다. 그러면 강물이 피로 변하여, 나일 강에 있는 물고기가 죽고 강물에서 악취가 나서, 이집트사람들이 그 강의 물을 마시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말하여, 지팡이를 잡고서, 이집트의 물, 곧 이집트의 강과 운하와 늪과 모든 고인물 위로 그것을 흔들라고 하여라. 이집트 온 땅에 피가 가득할 것이다. 냄비와 접시에 담긴 물까지 피로 변할 것이다." - P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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