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무슨 위로"(파라무시온)에서 파라무시온은 파라클레시스와 거의 동의어로 쓰인 것 같다(참조 Stahlim, TDNT 5:821). 성령의교제, ‘코이노니아‘는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교제‘뿐 아니라, 존재론적인 합치, 구체적인 물질을 나누는 일, 서로의 삶과 공동의 사역에 참여하는 일 모두를 가리키는 포괄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행동을내포하는 단어이다.  - P12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