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四旬)은 단어 뜻 그대로 사(4) + 순(10) 절기입니다. 40일의 절기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40일이 아니라 부활절을 맞이하기 전의 40일입니다. 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 40일 중에서 6번의 주일을 빼야 합니다. 그래서 부활절을 맞이하기전에, 6번의 주일을뺀 나머지 40일간의 기간을 사순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총 46일간의 여정이 됩니다.  - P11

사순절의 전통은 기독교 교회 역사에서훌륭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일이 닥치기 전에 그것을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등장해서, 그분이 오실 길을 예비하고회개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이사야가 예언하고 기대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 P12

오늘날 너무나 분주해지고 약속 시각과 장소조차 출발하면서전화로 정하는 시대가 되다 보니, 우리는 준비의 소중한 의미나기다림의 위대한 영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절을 맞이하기 전 40일, 정확히는 46일의 시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것은 참으로 귀하며 그렇게 맞이한 부활절을 더 의미있게 만듭니다. - P12

그래서 많은 위대한 사람들은 이 사순절의 기간 동안 금식도하고 절제도 하고 사랑의 구제와 섬김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가장 좋은 것은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이 주신 감동에 따라서부활의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마치 임신한 한 여성이 태어날 아기의 출산일을 기다리며 마음과몸을 건강하게 하고 어머니가 될 준비를 하는 것과 같고, 결혼을앞둔 남자와 여자가 이제 혼자 살던 삶을 정리하고 함께할 가정의배우자가 되고 남편과 아내가 되는 준비를 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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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패턴을 11장에 나오는 마리아와 마르다에게서 다시 살펴볼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고 우리를포함하여) 제자들에게 강하게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데서 길을 만드시고, 창조하시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참으로 이것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복음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요 14:12 새번역).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것보다 더 큰 일이라고요? 우와! 그렇다면 이제 우리도 일하러 가야 할 시간입니다. - P117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편에 있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고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미 빛에 대해서(1:8), 일에 대해서(4:34, 또 5:34은 9장에 나오는 그 사람을 묘사하고 5:36은 예수님의 일을 서술) 들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나는 이다" (I am) 진술은 대개 특정 "표적" (다른 복음서에서는 "기적" [개역개정: 능력]이라고 부르지만, 요한복음에서는 한 번도 "기적"이라고 부르지 않음)과 엮입니다. 그러니 8장에서 예수님이 "나는 세상의 빛이다"라고말씀하신 다음에 행하신 표적이 날 때부터 눈 먼 사람(9장)이 볼 수있게 해주신 것이라는 사실이 전혀 놀랍지 않지요.
... - P117

그렇지만 예수님은 창세기에서 이야기하는 대로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취하시고,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이 얽혀 있음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십니다. 땅의 것(물, 빵, 진흙, 물고기, 성경)에는 우리에게 하나님을계시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그 모든것을 창조하셨죠.
- P118

그리고 예수님은 그 남자에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9:7).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물을 볼 때마다 자연스레 세례를 떠올립니다(니고데모가 나오는 3장과 물이 언급되는 7:38, 예수님의 옆구리에서피와 물이 나오는 19장 참고).  - P118

하지만 남자는 그 범주를 거부하고 "내가 그라" (에고 에이미 [ego eimil, "그"[the man]가 원문에는 없지만 번역자들은 그동안 이 단어를 삽입해왔습니다)라고 대답하여 통합된 정체성을 주장합니다. 즉, 그남자는 예전에 앉아서 구걸하던 그 사람인 동시에 그 이상의 의미가있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요한복음의 저자에게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미래의 이야기로 옮겨간다는 것이 예전의 삶을 부정한다는 뜻이 아닙니다(4장과 21장 참고). 치유는 과거를 부정하거나 두려워하거나과거에 대한 부끄러움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인정하는것에서 시작됩니다. - P119

남자는 꿋꿋하게 서서 자신의 경험을 확신 있게 정리하서 말하고, 증거를 공유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이웃 사람들과 같이 바리새인들 역시 그 남자를 축하하거나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끼리 언쟁을 벌이는데요이번에는 그 남자가 날 때부터 눈이 멀었다는 사실보다는 예수님의정체를 놓고서 언쟁하기 때문에, 이제 이야기는 그 남자가 죄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부가 아니라 예수님이 죄인인지 아닌지에 대한여부로 옮겨갑니다. - P120

 이에 대해 그 남자는 증언을 요구받습니다. 그가 처음에는 예수님을 그저 사람(anthropos)으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선지자"라고 말함으로써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더욱 깊이 이해했음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부른다는 것은 그분에게종교적 권위가 있다고 여기는 것이었으니까요. 생각해 보면 모세와엘리야와 엘리사 모두 치유를 행한 바 있했습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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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커다란 종이 한 장을 가져다가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이렇게 적어라. 이는 마헬살랄하스바스(노략-빨리 온다-약탈서둘러 온다)의 것이다."
2-3 나는 정직한 사람 둘, 곧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그 문서의 증인으로 세웠다. 그런 다음에 여예언자인 내 아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그녀가 아이를 가졌고, 아들을 낳았다.
- P89

3-4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아기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고 지어라. 그 아기가 아빠와 엄마를 부를 줄 알기 전에, 앗시리아 왕이 다마스쿠스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재산을 모두 약탈해갈 것이다." - P89

너희 생각대로 이런저런 일을 도모해 보아라. 다 헛일일 뿐이다.
이런저런 말을 떠들어 보아라. 다 헛말일 뿐이다.
모든 말, 모든 일 뒤에 남는 것은결국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일 테니. - P90

염려하려거든, 거룩하신 분을 염려하여라.
만군의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거룩하신 분은 너희의 은신처가 되기도 하시지만,
너희 길을 막는 암석,
고집 센 이스라엘 두 집안의 가는 길을 막아서는 바위, - P90

이는, 우리를 위해 한 아이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자그 아들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기 때문이다!
이제 그가세계를 통치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
‘온전케 하시는 왕‘이라 불리리라!
그분의 통치권, 점점 커지고그분의 온전하심 끝이 없으리라.
그분은 역사적인 다윗 보좌에 앉으셔서약속된 왕국을 다스리시고,
그 왕국 굳게 세우셔서세세토록 다스리실 것이다. 치우고,
공정함과 올바름으로이제부터 영원까지, 다스리시리라만군의 하나님의 열심이이 모든 일을 이루실 것이다. - P93

11-12 그래서 하나님께서 적들을 자극해 그들을 치게 하셨다.
원수들을 부추겨 그들을 공격하게 하셨다.
동쪽으로는 아람 사람들을, 서쪽으로는 블레셋 사람들을 일으키셨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요절냈다.
그럼에도 아직 그분의 노는 풀리지 않으셨고, 플다시 그들을 치시려고 높이 주먹을 쳐들고 계신다. - P94

그런데도 이 백성은 자기들을 치는 분에게 무관심하다.
만군의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머리와 꼬리를그 종려가지와 갈대를 잘라내 버리셨다. 같은 날 한꺼번에그 머리는 우두머리 장로들이고,
그 꼬리는 거짓말하는 예언자들이다. plots B백성을 이끌어야 할 그들이백성을 도리어 막다른 골목으로 끌고 들어갔으니, - P94

온 하늘을 연기 자욱하게 만드는 불과 같다.
그 불에 만군의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하셨다.
나라 전체에 불을 놓으셔서,
사람들 모두 불이 되게,
욕망 가운데 서로가 서로를 삼키는 불이 되게 하셨다.
만족을 모르는 그 욕망,
그들은 주위에 사람과 물건을 쌓아 놓고 게걸스럽게 집어삼킨다.
그래도 여전히 허기에 시달린다. 심지어 그들의 아이들도그들의 탐욕스런 허기에서 안전하지 못하다.
므낫세가 에브라임을 먹어 치우고, 에브라임이 므낫세를 먹어 치웠으며,
그 둘이 유다를 해치려고 패를 지었다.
그럼에도 아직 그분의 노는 풀리지 않으셨고,
다시 그들을 치시려고 높이 주먹을 쳐들고 계신다. - P95

12-13 주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관한 일을 다 마치시면, 이렇게말씀하실 것이다. "이제 앗시리아 차례다. 나는 앗시리아 왕의 오만과 허풍을 벌할 것이다. 그는 거들먹거리며 목에 힘을 잔뜩 주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 모든 일을 혼자 힘으로 이루었다.
나보다 뛰어난 자 누구라도나는 나라들의 경계를 허물었다.
밀고 들어가서, 원하는 것은 뭐든지 취했다. - P97

20-23 또한 그날에는,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야곱의 소수 생존자들이더 이상 난폭한 압제자 앗시리아에게 매혹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거룩하신 분‘을 의지할 것이다. 진정으로 의지할 것이다.
소수의 남은 자들-야곱의 남은 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올 것이다. 너 이스라엘이 한때는 바다의 모래처럼 그 수가 많았지만,
그날에는 오직 소수만이 흩어졌던 곳에서 돌아올 것이다. 파괴 명령이 내려졌다. 이것은 의로 충만한 명령이다.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걸쳐 시작하신 일을 여기서 끝마치실 것이기 때문이다. - P98

전에 이집트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너를 몽둥이로 위협할때, 무서워하지 마라. 잠시 잠깐 뒤면 너에 대한 나의 진노가 풀리겠고,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돌려 그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나만군의 하나님이 아홉 가닥 채찍을 들고 그들을 쫓을 것이다. 기드온이 오렙 바위에서 미디안 사람들을 쓰러뜨렸듯이, 모세가 이집트를발칵 뒤집어 놓았듯이, 그들을 아주 끝장내 버릴 것이다. 그날, 너의등을 타고 있던 앗시리아 사람들이 끌어내려지고, 너의 목에서 종의멍에가 벗겨질 것이다."
- P98

 이새의 그루터기에서 한 푸른 새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움터 나오리라.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영,
곧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영,
방향을 잡아주고 힘을 부어 주는 영, 과수원을지식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불어넣어 주는 영이, 그 위에 머물리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그의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이다.
- P100

그는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풍문에 따라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궁핍한 이들을 위해 의롭게 재판하고,
오땅 위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정의롭게 판결할 것이다.
모두 옷깃을 여미고 그의 말을 주목하여 듣게 되리라.
그의 입에서 나오는 숨만으로도 악한 자들이 거꾸러질 것이다.
매일 아침 그는 튼튼한 작업복과 신발을 갖추고 나와,
이 땅에 의와 신실함을 세우는 일을 할 것이다. - P100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뛰놀며,
표범과 새끼 염소가 같이 잘 것이다.
송아지와 사자가 같은 여물통에서 먹고,
어린아이가 그들을 기를 것이다.
암소와 곰이 목초지에서 함께 풀을 뜯고새끼들도 서로 어울려 지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다.
젖 먹는 아이가 방울뱀 소굴 위를 기어 다니고,
걸음마하는 아이가 독사굴에 손을 넣으며 놀리라. - P100

나의 거룩한 산에서는어떤 짐승이나 사람도 남을 해치거나 죽이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온 땅에 하나님을 아는 산 지식,
대양처럼 깊고, 대양처럼 넓은산 지식으로 차고 넘치리라. - P101

10 그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가 높이 세워져, 만백성을 집결시키는깃발로 설 것이다. 모든 민족이 그에게 나아오고, 그의 본부가 영광스럽게 되리라. - P101

그분은 모든 민족이 볼 수 있게 깃발을 높이 드시고흩뿌려진 이스라엘 유랑민들을 불러 모으시며,
뿔뿔이 흩어진 유다 난민 모두를땅의 사방과 칠대양에서 이끌어 오실 것이다.
에브라임의 질투가 풀리고,
유다의 적개심이 사라지리라.
에브라임은 더 이상 유다를 질투해 맞서지 않으며,
유다는 더 이상 에브라임을 증오해 맞서지 않을 것이다! - P101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이집트의 홍해를 말리셔서,
쉽게 건널 수 있는 길을 내실 것이다.
거대한 강 유프라테스에거센 바람을 내려보내셔서,
그 강을 일곱 개의 실개울로 만들어 버리실 것이다.
발을 적시지 않고 건널 수 있는 실개울로!
마침내, 대로가 열릴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 중에 남은 자들이 앗시리아에서 쉽게 나올 수 있는대로,
과거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행군해 나올 때와 같은그런 대로가 열릴 것이다. - P102

주의 진노는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주께서 노를 거두시고제게 오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십니다.
- P102

내가 주를 믿고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시요 나의 노래이시며,
무엇보다, 나의 구원이십니다!"
 너희는 구원의 우물에서기쁨 가득 물을 길어 올릴 것이다.
- P102

"하나님께 감사드려라.
그분의 이름 소리 높여 외쳐라.
무엇이든 그분께 구하여라!
민족들에게 외쳐라. 그분이 하신 일을 들려주어라.
그분의 높은 명성, 그 소식을 전하여라! - P103

5-6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라. 그분이 이 모든 일을 이루셨다!
온 땅에 그분이 하신 일을 알려라!
오 시온아, 지붕이 떠나갈 듯 외쳐라! 심장이 터지도록 크게 불러라!
한없이 위대하신 이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시다."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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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 continues to lie, insisting that he has carried out God‘s will.  - P118

Bypointing to the animal sacrifices made to the Lord, he reveals a basicflaw in his faith: it is an empty faith that focuses on what he does ratherthan who he is.  - P118

However accurate our beliefs and doctrine may be andhowever many tithes, offerings, and services we render, all these thingsare empty apart from a life fueled by a passionate desire to obey andplease our Lord.  - P118

Self-righteousness and pride are
 fanned into flame inthose who prioritize doing over being.  - P118

The truth is that being in Christinevitably leads to lives of fruitful obedience and protects us from hollow and empty faith. - P118

Jesus, may my sacrifices and service to You be fueled by a passionate desireto become the person You have called me to be through the power of Yourresurrection.  - P119

Fill me with Your Spirit, and lead me as I follow You. In Yourname, amen. - P119

26 But Samuel said to him, "I will not go back with you.
You have rejected the word of the LORD, and the LORDhas rejected you as king over Israel!" - P120

29 He who is the Glory of Israel does not lie or changehis mind; for he is not a human being, that he shouldchange his mind." - P120

30 Saul replied, "I have sinned. But please honor mebefore the elders of my people and before Israel; comeback with me, so that I may worship the LORD yourGod."

31 So Samuel went back with Saul, and Saul worshipedthe LORD.
dwont back with him, and Saul worshiped the LORD.
- P121

35 Until the day Samuel died, he did not go to see Saulagain, though Samuel mourned for him. And the LORDregretted that he had made Saul king over Israel. - P121

Saul admits that he has violated the Lord‘s command. He begs for forgivenessand asks Samuel to go back with him, but Samuel refuses.  - P121

He says that theLord has given the kingdom of Israel to one who is better than Saul. Samuelkills Agag king of the Amalekites and leaves for Ramah. He does not see Saulagain until the day of his death. - P121

There is a line we can cross in our hearts that results in a life differentfrom that which God wanted for us.  - P122

Saul finally acknowledges his sinbefore the Lord and His prophet, Samuel. It would appear that Saul isexperiencing what the apostle Paul refers to in the New Testament as
"worldly sorrow" (2 Cor. 7:10).  - P122

Saul will remain king for many years tocome, but he will never be the man or king God called him to be.  - P122

Hewill continue to sink into a life of disobedience and sin, ending in histragic demise.  - P122

His failure should serve as a warning and reminder to usthat there are painful consequences that result from sin and rebellionin our lives. - P122

God‘s instructions to kill wicked King Agag are eventually carried outby Samuel, and sadly, he and Saul part ways, never to meet again. YetSamuel mourns for Saul.  - P122

We ought to take no pleasure in the sins andfailures of others. Our hearts should be broken, both for those who falland for the consequences their mistakes create for God‘s household.  - P122

Butwe can be certain that God‘s plans will never be thwarted.  - P122

This is themessage of the Bible, seen most clearly in the death and resurrectionof Jesus Christ, our Lord.  - P122

As Christians, we can be certain that thedarkness of sin and death will pass, and the light of God‘s kingdomwill shine! - P122

"The first step to a renewed vision of our mission is to see the kingdom of God, inits future glory and in its present reality." - Russell Moore - P122

Dear God, help me to not focus on the failures of others in the church.  - P123

Renewin me a faith that looks to the future with hope, certain that Your kingdom willcome and Your will shall be done. In Jesus‘ name, amen.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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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바리새인들은 ‘토라‘와 그에 대한 순종에 철저하게 헌신한이들로 보면 가장 적절할 것이다. 이런 헌신 때문에, 그들은 그명령을 따르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토라‘의 ‘해석‘에도 헌신했다. 특히, 바리새인들은 음식관련 율법에 가장 신경 썼고(‘코셔‘ 음식만 먹었다), 안식일 준수같은 문제들에도 적지 않은 관심을 두었다. 바리새인들은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먹는 방식대로 평소 식사를 했을 테고(모든 사람이 이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이것이 바리새인들을 규정하는 실천인 듯하다. - P35

앞서 언급했듯이, 이들의 신념과 실천의 근거는 ‘토리‘, 그중에서도 특히 레위기와 신명기 같은 본문이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타나크 Tanakh‘ (‘토라‘, ‘네비임‘, ‘케투빔‘, 율법서, 선지서, 성문서) 전체의 권위를 믿는다는 이유로 자신을 사두개인과 구별했다. 권위 있는 교사들이 전통적인 해석을 구두로 전달함으로써 이 ‘타나크‘를 살아 있는 방식으로 해석하고 보충했다. 이 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예수님 시대에 전해지고 있었는지는 말할 것도 없고, 얼마나 많은 부분이 전해졌는지도 알 길이 없다. 하지만 마가복음 7장이나 마태복음 23장에서 예수님이 구체적인 해석과 구전 전통을 두고 바리새인과서기관들과 벌이신 논쟁을 보건대,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사이에 그런 일이 자주 있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 P36

이는 우리를 바리새인들과 기타 유대 집단)에 대한 복음서의 묘사와 외부인에게 예수님이 어떤 모습이었는지에 대한 묘사로 다시 돌아가게 한다. 복음서가 예수님과 갈등 관계였던다양한 유대 집단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읽을 때 우리는 이런논쟁의 언어가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기록되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 P37

따라서 일상적인 정상 상태를 격론으로 묘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부 바리새인들이 까다롭게 율법을 준수하여 때로는 타인에게 짜증을 유발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대 독자들이 모든 바리새인이 늘 그랬다거나 (더 심각하게는) 현대의 모든 유대인도 바리새인들처럼 까다롭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P37

최소한, ‘토라‘를엄격하게 준수한 것은 그것을 지키는 대부분의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기회로 여겼기 때문임을 이해해야 한다. 예수님은 철저한 준수의 중요성에 반대하신 것이 아니라, 진정한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두고 의견을 달리하신 것이다. - P37

당시 유대인들이나 예수님은 성경을 철학적으로 연구하거나학구적인 토론 맥락에서 증명하거나 ‘신학교에 진학하는 식으로 ‘신학‘을 배우지는 않았다. 오히려 요즘 아이들이 자유와인권의 가치를 배우듯이 예수님도 부모와 확대 가족과 공동체로부터 유대교를 ‘흡수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이 처음 배우신것은 신조의 형태로 왔는데, 그것은 그 내용을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살아 내는 것으로 배울 수 있다.  - P39

‘신학‘을 배운다기보다는 거기에 붙잡히는데, 곧 오래된 네 가지 특징적인 주제(민족정체성, 땅, ‘토라‘, 성전)의 변형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그 이야기가 하나의 신학이고, 신조를 날마다 암송하는 가운데 그 신학에 붙잡힌다. - P39

이것이 이스라엘 ‘신학‘의 형태이다. 유일한 하나님이 게시는데,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이시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전존재로, 곧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또한 이스라엘은 한 분 하나님과의 이 근본적인관계를 온전히 유지하기 위해 그 관계의 중심성을 끊임없이되새겨야 한다. 4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이들은 스스로 ‘셰마‘를 외우고 ‘셰마‘로 자녀를 교육해야 한다. 집을 나설 때도 집에 들어올 때도 ‘셰마‘를 말해야 한다. 저녁에 잘 때도 아침에 일어날 때도 ‘셰마‘를 암송해야 한다. 양피지에 ‘셰마‘를 써서 작은함에 넣고 그것을 머리와 팔에 매어 (성구함) 소지해야 한다.  - P40

‘토라‘를 지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평범한이스라엘인들의 삶의 질서를 잡고 그 삶에 이야기와 ‘신학‘을부여하는 것이었다는 점이다.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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