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rest assured that the Lord is 
always with us and takes care of us.  - P142

 God guides us as we journey through this life, not leaving usto figure out the way to go but coming alongside us to help us walk inHis will.  - P142

Whether our circumstances are peaceful 
or tumultuous, let us adopt the same
 perspective of seeing God‘s provisionin the present, remembering His goodness in the past, and anticipatingour joy in His presence forever.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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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플 전망대는 파리 에펠탑 전망대처럼 도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시내뿐 아니라 공항 관제탑처럼 보이는 외곽의 쓰레기소각장, 멀리북동쪽 강 건너편의 도나우 전망대, 남동쪽 변두리의 벨베데레 궁전도 훤히 보였다. 비너발트(Wienerwald, 빈 숲)가 넓게 펼쳐진 서쪽 외곽의 구릉지대 말고는 사방이 다 평지여서 그리 감탄할만한 경치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뜻밖의 배움을 얻었다. 대성벽을 왜 쌓았고 왜 헐었는지 알 수 있었다. - P22

제약 · 엔진 · 석유화학을 비롯한 제조업이 GDP의 30%를 생산하는 ‘강소국‘이며 금융 · 유통 · 의료·복지 등 서비스산업 선진국이다. 게다가 산과 호수, 도시의 화려한 경관, 높은 수준의 음악과 예술로 세계인을 끌어들이는 관광 대국이다. 그렇지만 그런 사실만으로 베를린과 파리를 능가하는 빈의 화려함을 다 설명하기는 어렵다. 수백 년동안 거대한 합스부르크제국의 수도였다는 사실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빈을 탐사하다보면 저절로 합스부르크제국의 역사를 만나게 된다. - P25

오스트리아 국민은 대부분 독일어를 쓰고 가톨릭을 믿는다. 고대독일어에서 ‘동쪽 땅‘을 의미했던 국명외스터라이히 (Österreich, 오스트리아는 이 단어의 라틴어 표기법에서 유래)는 이 지역이 옛날부터 독일어사용권의 동쪽 변방이었음을 시사한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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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정부는 "사회주의 세계 전체의 이익이 개별 사회주의국가의 이익에 우선한다"고 주장하면서 동유럽 사회주의국가의내정에 간섭했고 헝가리와 체코의 반소 민주주의혁명을 폭력으로 짓밟았다. ‘제한주권론(制限主權論)‘ 또는 ‘브레즈네프 독트린‘
으로 알려진 패권주의 논리였다.  - P339

고르바초프가 말한 대로 소련이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사실을 확인한 폴란드 정부는 1989년 6월 4일 선거를 실시했다.
현직 총리와 장관을 포함한 유력 후보가 대부분 낙선하는 등 공산당이 참패하고 자유노조가 압승한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진짜 놀라운 일은 공산당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진실을 말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선거 결과를인정함으로써 동유럽 민주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P342

고르바초프는 공산당 서기장직을 사임했다. 옐친은 소련공산당의 부동산과 자산을 국유화하고 공산당 활동을 금지했다. 우크라이나를 필두로 몰도바·아제르바이잔·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아르메니아·우크라이나가 독립을 선포했다. 1991년 12월25일, 고르바초프는 이름만 남아 있던 연방 대통령직까지 사임했다. 그렇게 최초의 사회주의국가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
은 지나간 역사가 됐다.  - P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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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계시는 오직 하나뿐인 진리입니다.
큰 고난이 나를 덮쳤으나주님의 계명이 줄곧 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주께서 말씀해 주신 삶의 방식은 늘 옳으니,
내가 그 길을 깨우쳐 충만하게 살도록 도우소서. - P379

 내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은 모두 기적의 말씀,
어찌 내가 따르지 않겠습니까?
주님의 말씀 활짝 펼쳐 빛을 내시고평범한 사람들도 그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무엇보다 주님의 계명을 원하기에,
내가 입을 벌리고 갈망합니다.  - P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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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의 잘못들이 주 앞에 쌓여 있습니다.
우리의 죄들이 일어나 우리를 고발합니다.
우리의 잘못들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한 일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조롱하고 부인했습니다.
뜬소문을 퍼뜨리며 사람들을 들쑤셨고,
거짓을 품고 다니며 악독을 내뱉었습니다. - P268

보아라! 들어라!
하나님의 팔은 잘리지 않았다. 여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
하나님의 귀도 막히지 않았다. 여전히 들으실 수 있다.
하나님 편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문제는 너희에게 있다.
너희의 비뚤어진 삶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다.
그 사이에 죄가 있기에, 그분이 듣지 않으시는 것이다.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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