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역할입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 여전히 왕으로 계신 것을 증명하는 역할입니다.십자가에 못 박힌 그 예수님이 바로 구세주 Savior이고 주Lord와 메시아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는 역할입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 진리의 영이 되실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를 죽음 가운데서 부활시키신능력으로 성도들을 지켜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역할을 하실 것입니다. - P42
원정대장은 이아손이 맡았다. 원정대원 중에서 가장 유명한 대원은아무래도 그리스의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일 것 같다. 하지만 헤라클레스는 원정 도중에대원노릇을 그만두고 그리스로 돌아가버렸다. - P1085
오르페우스가 아무래도 두 번째로 유명한 대원이었을 것 같다. - P1086
수금의 천재였기 때문에 나온 것 같다. 오르페우스의 어머니인 칼리오페는 무사이 (예술의 여신들) 아홉 자매중 하나다.이 아홉 자매가 다 누구의 딸들인가? 제우스신의 딸들이다. 그렇다면 수금의 신 아폴론은?제우스의 아들이다. 보라, 아폴론과 칼리오페는 남매지간이 아닌가? 이두 가지 이유 때문에 오르페우스가 아폴론의 아들이라는 주장에 나는손을 들어줄 수 없다. - P1086
비록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굶어 죽고 가난해서 죽고 맞아죽고 고문 당해 죽고 멍석말이에 죽은 우리 불쌍한 민초들의 삶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영혼들에만큼은 새로운 곳에서 넉넉히 풍성하게 좋은 삶을 누리도록.
22-23 벨릭스는 주저했다. 그는 보기보다 이 도(道)에 대해 훨씬 많이알고 있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사건을 종결지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가장 좋은 수가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해 시간을 끌었다. "지휘관 루시아가 오면 그대의 사건을 결정짓겠소." - P448
24-26 며칠 후에 벨릭스와 그의 유대인 아내 드루실라가, 바울을 불러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삶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바울이 하나님과 그분의 사람들과의 바른 관계, 도덕적으로 훈련된 삶, 다가올 심판을 계속 강조하자, 벨릭스는 마음이 너무 조여 오는 것 같아불편해서 그를 내보냈다. "오늘은 됐소. 시간이 있을 때 다시 부르겠소." 그는 바울이 자기에게 거액의 뇌물을 바치기를 은근히 바라고있었다. 그 후에도 이런 대화가 자주 되풀이되었다 - P448
27 그렇게 이 년이 지난 후에, 벨릭스 후임으로 보르기오 베스도가그 자리에 부임했다.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정의를 무시한 채, 바울을 감옥에 내버려 두었다. - P448
8 이어서 바울이 증언대에 서서 간단히 말했다. "나는 유대인의 종교ㅇ나 성전이나 황제에게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뿐입니다."그러나 베스도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고 싶어 이렇게 말했다. "그대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거기서 재판을 받으면 어떻겠소?"10-11 바울이 대답했다. "이 순간 나는 황제의 법정에 서 있습니다. 나는 얼마든지 이 자리에 설권리가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기에 서 있을 것입니다. 나는 유대인들에게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으며 - P449
총독께서도 아십니다- 아무도 저들의 터무니없는 수작을 따르라고내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이만큼 시간을 허비한 것으로 충분합니다. 나는 황제에게 상소합니다!"12베스도가 참모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에 평결을 내렸다. "그대가 황제에게 상소했으니, 그대는 황제에게 갈 것이오!" - P449
12-14 그날도 여느 때처럼 내 활동을 공인해 주는 대제사장들의 문서를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는데, 한낮에 하늘에서 햇빛보다 더밝은 눈부신 빛이 나와 내 동료들에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오 왕이여, 그렇게 환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그때 히브리 말로 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해치려고 하느냐? 무슨 고집으로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냐?‘ - P452
15-16나는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말했습니다.그 음성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네가 짐승을 추적하듯이 핍박하는예수다. 그러나 이제 일어나거라. 내가 네게 맡길 일이 있다. 너는오늘 일어난 일과 내가 앞으로 너에게 보여줄 일에 종과 증인이 될것이다. 그 일을 위해 내가 너를 선택했다. - P452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초청하려는 것이다.‘ - P452
‘온 세상으로 나아간 것‘ 때문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자기들한테만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내 편에서 주셨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서 하는 말은 왕이나 어린아이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내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 P453
그리고 이 모든 말은, 예언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메시아가 반드시 죽어야 하며, 둘째로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첫 번째 빛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 P453
옛적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이끌던 시절,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유다 땅 베들레헴의 한 사람이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고향을 떠나 모압 땅에 가서 살았다.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며, 아들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었다. - P175
3-5 그러다가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만 남았다. 아들들은모압 여인들을 아내로 맞이했는데, 첫째의 이름은 오르바고, 둘째는릇이었다. 그들은 그 후로 십년 동안 그곳 모압 땅에 살았다. 그 후에 두 형제 말론과 기룐도 죽었다. 이제 젊은 아들들도 없고 남편도없이 여인만 남았다. - P175
한참을 가다가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말했다. "돌아가거라, 집으로 가서 너희 어머니와 함께 살아라. 너희가 죽은 남편과 나를 대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너희를 너그러이 대해 주시기를 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각각 새 가정과 새 남편을 주시기를 빈다!" 그녀가 그들에게 입을 맞추자 그들은 소리 내어 울었다. - P176
16-17 그러자 룻이 대답했다. "제게 어머니를 떠나라, 집으로 돌아가라 하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니가 사시는 곳에서 저도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입니다. 어머니가 죽으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거기 묻히겠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죽음조차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지 못하도록 저를 도와주십시오!" - P176
20-21 나오미가 말했다.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고 ‘쓴맛‘이라고부르십시오. 강하신 분께서 나를 쓰라리게 치셨습니다. 내가 여기를떠날 때는 살림이 넉넉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데려오실 때는몸에 걸친 이 옷가지밖에 남기신 게 없습니다. 그대들은 어찌하여나를 나오미라고 부릅니까? 하나님께서는 절대 그렇게 부르지 않으십니다. 강하신 분이 나를 불행하게 하셨습니다." - P177
6-7 그 종이 말했다. "모압 땅에서 나오미와 함께 온 모압 여인입니다. 저 여인이 ‘추수하는 사람들 뒤를 따라가며 곡식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해주십시오‘ 하고 승낙을 구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지금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여태 일하고 있습니다." - P178
11-12 보아스가 룻에게 대답했다. "그대에 관한 이야기를 내가 다 들었소. 그대의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그대가 시어머니를 어떻게대했으며, 또 어떻게 그대의 부모와 그대가 태어난 땅을 떠나 낯선사람들 틈에 살려고 왔는지도 들었소. 그대가 한 일에 대해 하나님께서 갚아 주실 것이오. 그대가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고자왔으니, 그분께서 그대에게 후히 갚아 주실 것이오." - P178
20 나오미가 며느리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빈다!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구나! 그분께서는 좋을 때만 아니라 궂을 때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구나!"나오미는 말을 이었다. "그 사람은 언약에 따라 우리를 구제할 사람가운데 하나다. 우리의 가까운 친척이다!" - P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