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정도를 그렇게 서서 음악을 들었다. 안에 있는 아이들은내가 왜 들어오지 못하는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나는 충분히 만족하며 집중했다. 오히려 이런시련이 더 로맨틱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음악을 훔치는 기분이상쾌했다. 워낙 자유로운 베를린이니까, 품격 있게 듣는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아. 낙천적인 생각을 품었다. - P59

 같은 20대라는 점에서,
앞길을 몰라 불안해하며 오늘 하루를 어떻게든 견뎌 본다는점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 - P61

잃을 것이 없었다. 처음을 찾아가는 중이었다. 돈이 다떨어지면 거리에서 노래라도 불러서 물 값을 벌면 됐고, 잘곳이 없으면 성당에서라도 자면 됐다.
잠시 동안의 가난에 함부로 초라해지지말것. 잃을 게있다는 오해 따위는 버릴 것. 모든 상황을 낭만의 장치로 취급해 버릴 것. 그것은 젊음의 특권이었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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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still striving to return them but they constantly neglects His commands.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너희가 나의 율례와 규례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의 길을 따르는대신에, 주변 민족들의 규례를 따랐고, 그들의 수준으로 추락했다. - P500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줄 것이다. 너희 안에 새영을 둘 것이다. 돌같던 너희 심장을 도려내고, 붉은 피가 도는 튼튼한 심장을 넣어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나의 율례를 따르고, 성심으로 나의 명령을 따르며 살게될 것이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 P501

있어도 보려고 하지 않고, 귀가 있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전부 반역자들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너는 포로 행장을 꾸려 대낮에 모두가 보는 앞에서 길을 떠나라. 포로로 잡혀가는 사람처럼 떠나라. 그러면 반역자들인 그들이 지금의 상황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 P502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사는 모두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여라. ‘너희는 벌벌 떨며 음식을 먹고, 겁에 질린 채 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이땅을 폭행으로 뒤덮은 일에 대한 벌로, 너희 땅이 황폐해질 것이기때문이다. 모든 성읍과 마을이 텅텅 비고, 밭들도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03

 "나의 말은 무엇이든 지체 없이 이루어진다. 내가 말하는것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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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울이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꿈이나 표징이나 예언자로도 응답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사울은 신하들에게 지시했다. "내가 조언을 구할 수 있도록혼백을 불러낼 줄 아는 사람을 찾아내라." #P신하들이 말했다. "엔돌에 무당이 한 사람 있습니다." - P263

사울이 말했다. "내가 심각한 곤경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쳐들어오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습니다. 그분은 데이상 예언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내가어찌해야 할지 알려 달라고 당신을 불러낸 것입니다. - P264

 당신 손에서 나라를찢어내 당신의 이웃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 일을 하신이유는, 당신이 아말렉에서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그분의 맹렬한 심판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마저도당신과 함께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주실 것입니다. 내일 당신과당신의 아들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주실 것입니다." - P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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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같은 분,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P270

내 기도소리 들으시고 한걸음에 달려오셨다.
찬양받으실 하나님, 주께서는 귀를 막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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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is "talking to God" (Graeme Prayer and the Knowledge of God, p. 15). - P171

Sometimes, perhaps too often, the "talk" is all about us. We have all had thoseannoying conversations that have been entirely one-sided, showing little or nointerest in us. It‘s all about them their interests, desires, needs, and complaints.
-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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