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선포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바로잡으실 것임을.
그대로 되는 것을 모두가 보리니, 참으로 영광스럽구나!
깎아 만든 신을 섬기는 모든 자들, 후회하리라.
누더기 신들을 자랑으로 여긴 것을!
너희 모든 신들아, 무릎 꿇고 주님께 경배하여라!
시온아, 귀 기울여 듣고 마음을 다잡아라! - P330

하나님께서 악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시고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시며,
악인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빼내 주신다.
- P331

"하나님 백성의 영혼에는 빛의 씨앗이,
착한 마음 밭에는 기쁨의 씨앗이 뿌려진다. - P331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을 높여 드려라.
그분의 거룩한 산에서 경배하여라.
거룩하시다.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거룩하시다. - P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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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병력을 조직하여, 천부장과 백부장을 임명했다. 또 군대를 셋으로 나누어 삼분의 일은 요압 밑에 삼분의 일은 스루야의 아들이요 요압의 동생인 아비새 밑에, 나머지삼분의 일은 가드 사람 잇대 밑에 배치시켰다.

- P313

그때 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했다. "나를 생각해서 어린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해 주시오." 왕이 압살롬에 대해 세 지휘관에게 내린 명령을 온 군대가 들었다.
- P313

14-15 요압이 말했다. "너와 허비할 시간이 없다." 그러더니 그는 칼세 자루를 쥐고, 아직 나무에 산 채로 매달려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찔렀다. 그러자 요압의 무기를 드는 자 열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그를 마구 찔러 죽였다. - P314

16-17요압은 숫양 뿔나팔을 불어 군대의 이스라엘 추격을 중지시켰다. 그들은 압살롬의 주검을 들어다가 숲 속의 큰 구덩이에 던지고그 위에 거대한 돌무더기를 쌓았다. - P314

33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왕은 마음이 찢어질 듯 아파서, 문 위의방으로 올라가 슬피 울었다. 그는 울면서 이렇게 부르짖었다.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너 대신 내가 죽을 것을, 어째서 너란 말이냐.
압살롬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직업적되어퍼스 - P316

‘아마사에게도 이렇게 전하십시오. ‘그대도 내 혈육이오 하나님께서 내 증인이시거니와, 내가 그대를 요압을 대신하여 군사령관으로 삼겠소." - P318

18-20 게라의 아들 시므이는 요단 강을 건너자마자 왕 앞에 엎드려 절하고 경의를 표하며 말했다. "내 주인이시여, 저를 나쁘게 생각하지마십시오! 제 주인이신 왕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시던 날 제가 무책임하게 벌인 일을 눈감아 주시고, 그 일로 저를 나쁘게 보지 말아주십시오. 제가 지은 죄를 잘 압니다. 하지만 지금 저를 보십시오, 요셉의 모든 지파 중에서 가장 먼저 내려와 내 주인이신 왕을 다시 영접합니다!" - P318

22 그러나 다윗이 말했다. "너희 스루야의 아들들은 어찌하여 이토록고집스럽게 싸우기를 좋아하느냐? 내가 다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으니, 오늘은 아무도 죽이지 않을 것이다!" - P318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예루살렘에서 도착하여 왕을 맞았다. - P318

30 므비보셋이 말했다. "재산은 다 시바에게 주십시오! 다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내 주인이신 왕께서 무사히 왕궁으로 돌아오시는 것뿐이었습니다!"
- P319

31-32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로글림에서 내려와, 왕과 함께 요단 강을 건너며 왕을 배웅했다. 바르실래는 나이가 여든 살로 매우 늙었다! 그는 큰 부자였으므로 왕이 마하나임에 있는 동안 왕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했다. - P319

하지만 여기 제 종 김함이 있으니, 저 대신 그를 데려가 주십시오. 그를 잘 대해 주십시오!
38 왕이 말했다. "알겠소. 김함이 나와 함께 갈 것이오. 그에게 잘 대해 주리다! 그 밖에도 그대가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도 해드리겠소."
- P320

그때에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는 건달 하나가 숫양뿔나팔을 불며 큰소리로 외쳤다.
우리는 다윗과 아무 상관이 없으며,
이새의 아들에게는 우리의 미래가 없다!
이스라엘아, 여기서 나가자. 각자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자! - P320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 다윗을 버리고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따라갔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요단 강에서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왕의 곁에 남아서 충성을 다했다.  - P321

예루살렘 궁에 도착한 다윗 왕은 왕궁을 지키도록 남겨 두었던 후궁 열 명을 데려다 격리시키고 그들을 감시하게 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었지만 그들을찾아가지는 않았다. 그들은 죽는 날까지 죄수처럼 갇혀서 평생을 생과부로 지냈다. - P321

요압은 아마사에게 "잘 있었는가, 형제여?" 하고 인사한 뒤에, 그에게 입을 맞추려는 체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았다. 아마사는 요압의 다른 손에 칼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요압이아마사의 배를 찌르자 창자가 땅에 쏟아졌다. 다시 찌를 필요도 없이 그가 죽었다. 그러고 나서 요압과 그의 동생 아비새는 계속해서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아갔다.
ה - P321

18-19 "이 지방의 옛말에 답을 원하거든 아벨로 가서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이곳에 사는 우리는 평화롭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장군께서 와서 이스라엘의 어머니 같은 성읍을 허물려고 하십니다.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유산을 망치려 하십니까?" - P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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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22 At that time Abimelek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forces said to Abraham, "God is with youin everything you do. - P64

27 So Abraham brought sheep and cattle and gave themAbimelek, and the two men made a treaty. - P64

31 So that place was called Beersheba, because the twomen swore an oath there. - P65

Abimelek, whom we encountered in the previous chapter, comes toAbraham and requests that the latter swear to deal with himself andhis descendants kindly. Abimelek wants a perpetual guarantee of security 
because he recognizes the favor of God upon Abraham.  - P66

Indeed,
God had already begun to fulfill His promise to make Abraham‘s name great.  - P66

But rather than asking Abraham to help him know and trust this powerful and 
faithful God, Abimelek is more interested 
in keeping Abraham at a safe distance.  - P66

Let us be careful never to use God or 
other believers as means to an end. 
Peace and security are blessings that 
point us to the only guaranteed source of 
safety: God Himself. - P66

The power struggle continues as Abraham reproves Abimelek for a well
that the latter‘s men seized.  - P66

Abimelek, on the other hand, tries to shift
the blame to Abraham.
 To solve this conflict, Abraham cuts a 
covenant with Abimelek. In addition, 
he gives Abimelek seven ewe lambs as
 awitness that the well is his.  - P66

In so doing, Abraham secures a source of
water while he dwells in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lthough this allmight seem like the fruit of human wisdom, Abraham 
recognizes God‘s grace in his securing
 of the well.  - P66

His commemoration of "the EternalGod" 
illustrates that God is growing Abraham‘s 
faith as He provides forhis stay 
in the promised land. - P66

Eternal God, You are the sovereign Lord of the universe and the author and
perfecter of my faith.  - P66

Remembering what Christ did on the cross for me, mayI keep my eyes on the Lamb of God and grow in my trust in Him every day. InHis name, amen. -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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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다는 것이 어떤 고통일까? 그것도 며칠씩.
발은 씻어본적이 없이 산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흠뻑 비를 맞은채 온 몸에 쉰내가 나는 나는?

겨울이면 언 발을 보며 동상과 이와 함께투쟁하고
여름이면 더위와 모기와 동행하니

나는 과연 가능할까?

조금만 땀이 베어도 몸을 씻고 속옷을 다시 입고
조금만 배고파도 산경이 예민해지고
조금만 비를 맞아도 찜찜해하는 나

나는 과연?

나는 네 모습을 볼때마다
지독한 친일이요
지나친 극렬한 극우 반공주의자요
쿠데타 찬양을 하는 기회주의자였을 것.

오늘을 사는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의 모습으로
사아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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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성원 다수가 확신하는 가치나 규범을 과감히 의심하고 뒤집고 재구성해 낼 수 있는 생각의 자유와 상상력, 그것이야말로 윤리학의 핵심 역량이다. - P7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진리 진술‘은 그자체로 기독교 하나님에 관한 존재론적 정의다. 이 진리 진술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 우리도 이웃을 사랑(해야)한다 - P7

 이 두 진술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땅으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성자하나님)를통해 절정을 이룬다. 본질적으로 기독교의 ‘하나님 사랑‘은자기 비움과 헌신(희생)을 뜻하는 하강(下隆)의 기독론을 통해서만 설명된다.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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